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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0
일년에 딱 두번만 들어갈수 있는 간송미술관 (사군자대전)
대한민국 > 서울
2012-07-01~2012-07-03
자유여행
0 0 469
계란
일년에 딱 두번만 들어갈수 있는 간송미술관 (사군자대전) (6)
국내 최초의 민간박물관..

일년에 두번만 문을 열기 때문에 사실상 가보고 싶어도 갈수 없는곳이기도 합니다.
매년 두번의 전시회를 가지고 벌써 40년이 되었다니 전시회로서는 80회가 되는 셈입니다.



성북초등학교 옆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학교를 찾아가는걸로 길을 잡으시면 조금더 편하게 찾아가실수 있습니다.
인근에서 차한잔 마신뒤에 슬슬 간송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글을 종이에 쓸때..
쓰다보면 아직내용이 남았는데 점점 공간이 줄어드는 느낌..

공감합니다. ㅋㅋㅋ




매년 전시는 15일간...

5월의 전시는 29일에 끝났으니 10월을 기다려야 겠네요..


길한쪽으로 보이는 건물..



간송미술관의 설립자인.. 간송 전형필



좋은 내용인데.. 아쉬운건 1년에 두번은 너무 적어요.. 흑~!



많은 인파로 북적거리는 1층 모습...



건물을 돌아가는 입구로 향합니다.
관리하시는 분이 그러신지 흡사 식물원에 온듯한 느낌도 받았네요..



걸어가던중.. 엇.. 엇..

미술관이랑은 별 상관없을듯한 공작새??
하여간 몇마리가 있어서 사람들의 눈을 확 끌어줍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군요.. ㅋ



미술관 입구..

실제 관람을 마치고 나올때까지의 시간은 약 30분정도 소요되었던것 같네요..
사군자의 대한 지식이 사실상 전무하다 보니 작품을 보면서도 ....

음.. 음.. 음...

추사 김정희의 작품부터 유명하신 분들의 작품도 많았는데..
관람동선도 그렇고 사실 관람객이 편하게 볼수 있는 배치가 아니라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실내에서도 그렇지만..
건물이 참 특이한데 거주용으로 지어놓은것은 아닌것 같고..
아주 오래된 건물이라서 그런지 창문의 모양도 그렇고 내부의 실내구조, 높은 천장등등..

요즘에 흔하게 볼수 있는 건물이 아니라서 그런지 흥미롭게 봤습니다.



이런 창문을 어디서 봤더라.. -_-?
분명 어디서 본 형식의 창문인데 기억이 안나용.. ㅠ.ㅠ



관람을 마치고 돌아가는길.. 또한..
식물원풍~!




1층의 경우는 일반창문에 철문이 한겹 더 만들어져서 있습니다.
1층만보면 군사시설 건물이라고 해도 믿을것 같아요.. ㅋ





간송미술관...



잘보고 갑니다. ^^ 꾸벅~!





뭘 이런것 까지??



올라가지 말라는곳을 보니 호랑이동상이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고양이인가??

이런 표지판을 보면 왠지 살짝 올라가고 싶어요 .. ㅋㅋ



평일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미술관 관람을 하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미술관으로 가고 있으셨답니다.



인근에 이정표가 있어서 찾기는 어렵지 않으실거예요..
그래도 가장 좋은건 인근에 도착하신뒤에 살짝 물어봐서 찾아가시는거겠죠?

4호선 한성대입구 6번출구로 나와서 마을버스를 이용해서 가시면 됩니다.
가을에는 살짝 걸어갈만하기도 할것 같습니다.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오래간만에 문화생활을 한것에 만족해야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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