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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4-05-31
전설의 아틀란티스라불리는그곳 산토리니7
유럽 > 그리스
2012-05-06~2012-05-1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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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

 

산토리니 떠나는날 아침... ㅜㅜ..

아 이럴줄알았으면 딱 하루만 더 예약할걸.. 아쉽다...

이멋진곳에서 2박은 너무 짧다..

그래도 아침은 찾아왔다...

오늘도 멋진 경치와 멋진조식.. 그리고 아테네로 다시 떠나는날...

 


 
 

 

연어카나페였는데.. 아.. 도저히 못먹겠다..

머 맛이 ... 쫌...

난 비추다..

아무리.. 저런걸 좋아해도. 이건...쫌.. ㅋㅋㅋ

이렇게 멋진경치를 보며 식사를하는마지막이라니...

아... 진정 가기싫다...


 
 
 
 

 

빵은 정말.. 맛나구나.. ㅋ

짐을 쌋다.. 이제 떠난다...아...

오늘은 오후6시비행기라.. 일단 체크아웃하고...

렌트카에 짐넣고 산토리니 마지막 여행...


 

 

우리안드로니스의 명당자리에서.. 최고경치.


 

 

우리의 천하장사 직원이 우리짐을 저렇게 옮겨준다..

가만보니.. 이곳은 호텔에 엘르베이터가 없으니 여간 힘든게 아니겠다..

어깨 피멍들것같다... 하루종일 손님 캐리어를 저렇게 들어 옮긴다..

나중에 보니 땀이 아주 .. 비오듯하구나.. 불쌍하다.. ㅜㅜ


 

덕분에 난 가볍구나.. ㅋ

 

 

안드로니스와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고..

다시 우리차에게로.. ㅋ

오.. 우리가는날 동키도 만나구.. ㅋㅋㅋ

 


 

 

 

이번엔 방향을 바꿔 위로~~

 

아무디베이로...


 
 
 

 

우린 아무디베이에 타베르나 카티나로 갔다..

음.. 문어구이를 마지막으로 시식하러 갔는데.. ㅎㅎ


 
 
 
 

 

현지 가이드북에 소개된 소문난맛집이라는데.. 하하~~

우린 완전 욕했다.. 이건 아니자나.. 잘 선택하시길... ㅠㅠ


 
 

 

 

 

저 문어구이... 오카포디라는 저것. 아..  맛없다.. ㅡㅡ;;;

 

짜증나 죽을뻔했다.. 아... 내입엔 정말 이집 문어.. 아.. 답이 없다...


 

 

하지만  저음식.. 아.. 저건또 완전 맛나구나... ㅋㅋㅋㅋ 근데.. 메뉴가 생각이 안나... ㅠㅠ

 

결국 저것만 먹었다.. ㅋㅋ


 
 
  

 

맛은 둘째치고 분위기가 너무 좋다..

 

바다 바로 앞에 약간 바다비린내가 스멀스멀 나면서.. ㅋ 분위기는 좋다..

떠난다는 내심리상태가 가장 슬픈거겠지..

 

이제 식사도 했으니.. 이제.. 피라로 내려가기로했다..

이아.. 안녕...

꼭 담에 다시 만날께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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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님 도대체 안가본 곳이 어디에요??? ㅎㅎㅎㅎ
정말 멋있다.. 산토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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