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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1
도고온천 료칸 요조칸, 모든 온천을 구경하다.
일본 > 일본
2014-03-21~2014-03-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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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기

 

 

 

도고온천 료칸 요조칸의 모든 온천들을 파헤쳐보자!

라고 적었지만 2층에 위치한 대욕장은 가지 못했으니 모두는 아님 ㅠㅠ

 

 

 

 

 

대욕장을 비롯하여 여러 온천들이 많이 있다.

노천탕이 세개가 있고,

내부에도 전세탕이 있다.

 

 

 

 

좋은 점은 따로 예약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인데,

한편으로는 타이밍이 안 맞으면 이용할 수 없다는 말이 되기도 한다.

 

 

 

 

 

 

 

우선 이렇게 불로서

비어있는지 아닌지를 구별하게 된다.

 

 

 

 

 

 


 
 

 

 

 

 

빨간 불은 이용 중이라는 표시이고

파란불은 공실, 즉 비어있다는 것이다.

 

 

 

 

 

 

 

 

위의 온천탕은 노천탕을 의미하는데,

노천탕의 경우, 전세탕 이외에도 있으므로 그냥 나가도 된다.

혹은, 정원으로 나갈 때 이용하면 된다.

 

 

 

 

 


 

 

 

 

 

 

그리고 또 하나의 욕탕 -

족요탕이다. 

 

 

 


 

 

 

 

이렇게 밖으로 연결되어 있는데

 

 

 

 

 


 

 

 

둘러 앉아 도란도란 수다 떨기에도 좋아보인다.

 

 

 

 


 
 

 

 

 

뜨끈뜨끈하니 좋음 :-)

 

 

 

그렇지만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것 같지는 않다.

저녁에 자전거를 하도 타서, 잠깐 다리 풀어줄 겸 있었다.

 

 

 


 

 

 

 

 

대욕탕은 표시를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2층으로 올라가라고 되어 있는데, 

 

 

 

 

 

 

 

안 올라가봐서 어떤 식으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다.

욕실이 없는 객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오전에 씻기 위해 조금 붐비지 않을까 하는 예상을 해본다.

 

 

내 경우에는 욕실이 있었지만, 욕실이 좁아서 그냥 전세탕에서 씻었다.

 

 

 

 

 

 

 


 

 

 

 

대욕탕 올라가는 길!

 

 

여자는 반대편이었던 듯

 

 

 

 

 

 

 

 


 

 

 

 

 

그리고 대욕탕 근처에 2개의 전세탕이 있다.

두개의 구조는 거의 같다시피 한데,

우선 사람이 있는 관계로 추후 방문을 예고!

 

 

 

객실로 돌아오는 길에, 노천탕이 비어있길래 노천탕으로 고고고고궝

 

 

 


 

 

 

 

 

 

 

이렇게 게타가 준비되어 있어서 이용하면 된다.

평평하지 않은 신발이 조금 어색하긴 하지만

쪼리 신듯 발가락이 아프고 그러지는 않다. 

 

 

 

오래 신을 것도 아니고^^

 

 

 


 

 

 

길을 따라 가다보면 나온다.

 

1층이 내방.

 

 

한쪽에만 커튼을 쳐 놨더니 ^^:;

 


 

 

 

 

 

 

 

가는 길에 온센타마고

즉 온천달걀을 먹을 수 있는 곳이 나온다

 

 

 

 

 


 

 

 

 

 

 

여기에 넣어서 달걀을 익혀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전세 노천탕

파란 불로 공실이라고 젹혀 있다!

오전에도 다녀가고 저녁에도 다녀가고

넓진 않지만 좋았다.

 

 

 

 

 

 

 

 

 

단 오전에는 날이 날이다보니 조금 쌀쌀했는데,

온천욕 할 때는 좋았지만, 유카타 입는데 추워 죽는 줄 ㅠㅠ

 

 

 

 

 

 

 

 

 

 

 

 

들어가게 되면 이렇듯,

호수를 향해 있다.

 

 

 

 


 

 

 

 

이 문을 잠그면 밖에 빨간불이 된다.

 

 

 

 

 


 

 

 

 

 

넓진 않고 2명이면 적당하고, 3명이면 좁을 듯한 노천탕이 나온다.

2층에 있어서, 배를 타고 지나가도 별로 사람이 보일만한 위치는 아니다.

 

 

 

 

 


 

 

 

 

씻을 수 있도록 다 마련되어 있어서 굳

 

 

 


 

 

 

 

 

물은 뜨끈뜨끈하니 좋다

 

 

 

 


 
 

 

 

 

 

 

노천탕이다보니 관리가 허술하진 않을까 싶었는데

괜찮았던 듯 싶다.

 

 

 

 

물도 계속 나오다보니 언제나 따뜻하게 유지된다.

 

 

 

 

그리고 아래는 또 다른 노천탕

아마 여탕, 남탕이지 싶은데

이상한 길로 들어갔는지 간판을 못 보고 들어감.

다행히 새벽에 다녀왔기 때문에 사람은 없었다.

 

 

 

 


 

 

 

 

 

넓직!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연기가 폴폴 나는 것이 물의 온도를 말해주는 것 같다.

여기서 밖을 바로 바라볼 순 없지만,

노천탕이란 거 자체가 참 매력적인 듯

 

 

 

 

 


 
 

 

 

 

한 켠에는 앉아 쉴 수 있게 되어 있고, 씻을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어린 친구들을 데리고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도 굳

 

 

 

 


 
 

 

 

 

그리고 또 다른 곳

아마 여기가 남탕이지 싶음. 

 

 

사람 없다고 막 들어간 사람 되네...

저녁땐 사람들의 말 소리가 잔뜩 들렸는데 새벽 6시에 나왔더니 고요하기 그지 없었다.

 

 

 

 


 

 

 

 

실은 이 곳에서 온천욕을 즐기고 씻겠다고 간 것이었는데

온천욕만 즐기고 돌아옴 

 

 

 


 

 

 

 

추워서 차마 씻을 수가 업었다.

 

 

 

 

겨울 노천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될 듯 싶다.

그냥 로망으로만 간직하는 방향으로 ㅎㅎ

 


 

 

 

 

 

그리고 호수를 내려다보면 참 좋다

 

 

 


 

 

 

 

 

결국은 내부에 있는 전세탕으로 -

두 개의 전세탕이 모두 비슷한 구조이므로 어딜 사용하든 문제 없다.

 

 

우선 이렇게, 옷을 놓아 둘 수 있는 공간과 파우더룸이 있고,

 


 

 

 

 

스킨, 로션에서 시작해서 세면대와 드라이기까지 갖춰져 있다.

 

 

 

 


 

 

 

 

안쪽으로는 이렇게 욕탕이

 

 

 

욕탕은 하나 밖에 안 나왔는데 반대쪽에 하나 더 있었다.

습기가 엄청나다보니깐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가 없어서...

 

 

 

 

 

밖으로는 못 나가게 막아 두었던데 언제나 막혀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쨌건

우리나라의 대중욕탕의 축소판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갖출 건 다 갖춰져 있었다.

굳이 좁은 방안 욕실 하지 않아도 되니,

욕실 없는 객실로 예약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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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바다를 보면서 온천을 즐기다니~ 진짜 짱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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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아니고 호수에요! 느낌은 바다 같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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