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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1
2013부산국제영화제 ★ 뜨거운 별들이 찾아오는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다녀오다
대한민국 > 경상도
2013-10-23~2013-10-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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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지난 10월 3일 제18회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가 개막하였습니다. 매번 개막식을 티비로 시청하였는데 부산시장님의 초대로 VIP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개막작이 무려 45초안에 매진되었다고 하는데 편안하게 티켓을 받아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습니다.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일정상 목요일 당일 서울에서 부산으로 내려왔습니다. 함께 동행을 한 현진K와는 다른좌석이라 부산까지 혼자가게 되었습니다.

 

부산을 가는동안 자면서 쉬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잠은 오지않아서 코레일 잡지를 읽으며 갔습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코레일잡지는 여행하고싶은 마음이 듬뿍 들게 만드는 보물같은 책이였습니다. 언젠가 제가 스킬이 쌓이면 코레일 잡지에 멋진글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시간40분이라는 시간이 흘러 구포역에 도착하였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장소는 센텀시티쪽에 있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약40분이 걸리는 먼 장소였지만 대화를 하니 금방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부랴부랴 캐리어를 끌고 영화의전당으로 걸어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부산은 흔히 축제의 도시라고 하는데 그 말이 어울리는 모습이여서 기대되었습니다. 약속장소로가서 표를 받고 영화의전당으로 입장하였습니다. 개막작 초대는 아무나 받을 수 없는데 지난 부산팸투어를 통해 부산시장님이 초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시작되면 움직일 수 없단말에 미리 김밥을 사서 들어갔습니다. 김밥을 친구들과 나눠먹고 자유석인 VIP존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오랜만에 쇼부누나도 보고 좋은자리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5시30분까지 입장완료를 해야하기 때문에 자리를 잡고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1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영화배우들이 레드카펫에 입장하기 시작했습니다. 두근두근 떨리는 마음으로 카메라 셔터를 눌렀고 배우들 한명한명을 담았습니다. 이번에 풀프레임으로 바꾸면서 카메라기변으로 조작이 익숙치 못한점이 있었지만 열심히 메뉴얼모드로 촬영했습니다.

 

 


 

 

 


 

 

 

 


 

 

 

 


 

 

 


 

 

 

 

 

 

초반부터 아는배우들과 모르는배우들이 대거 등장하였습니다. 여배우는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남자들은 멋진 슈트를 착용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아는 배우들이 나오면 더욱 셔터를 열심히 눌려서 찍었습니다. 많은 배우들이 왔지만 특히 여배우인 이연희, 조여정, 김선아, 김민정, 한효주 등이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김민정은 평소 좋아했던 배우라서 그런지 더 열심히 촬영하고 지켜보았습니다. 앞쪽에서 이름을 부르며 이쪽을 봐달라고 하였는데 친절하게 쳐다봐주어서 감사했습니다.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걸음은 한결 우아하고 매력적이였습니다.

 

 

 


 

 

 


 

 

 

 

 

 


 

 

 

 


 

 

 


 

 

 

 

 

 

배우들의 레드카펫 입장이 끝이나고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시작되었습니다. 곽부성과 강수연의 사회로 시작된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성공적으로 개막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다음주까지 다양한 영화행사가 펼쳐지는데요 10월3일이 끝이아닌 시작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지금현재 부산은 축제의 현장이며 다양한 스타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길에는 어찌나 벤이많던지 영화제를 실감하게 하는 모습이였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2013년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석하여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개막식이 짧아서 아쉬웠지만 오래된만큼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배우들이 함게하는 즐거운 영화제 모두들 참석하셔서 즐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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