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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1
이천 테르메덴 온천, 가족과 함께가기 좋은 여행지-1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1-20~2014-01-2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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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저희는 다시 위로 올라와서 푸드코트로 향했습니다. 

 

 


미리 가운을 준비해가서 귀여운 개구리가 되어 식사를 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라면 이런 가운은 필수인 것 같아요. 

 

 


오므라이스와 

 

 


돈까스를 시켰는데요, 양이 제법 푸짐해서 아이들이 다 먹기에는 넉넉했어요. 

 

 


수영을 해서 배가 고팠는지 열심히 먹는 다솔군입니다. 

 

 


다인양도 우선 토마토부터 하나씩. 

 

 


옆에는 마트가 있어서 간단한 과자나 생필품을 구매할 수 있었어요. 

 

 


식사도 했으니 이제 다시 수영장으로 고고씽~! 

 

 


이번에는 과감하게 밖으로 나가보려 합니다. 실내에서 물 속으로 바로 야외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하죠? 따뜻한 온천수 덕분에 추위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오히려 상쾌하고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한증막도 있었어요. 

 

 


모락 모락 피어오르는 김이 온천의 따뜻함을 말해주는 듯 합니다. 


 

 


다들 정말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야외에서 즐기는 온천의 상쾌함은 이로 말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서 올라가보았습니다. 

 

 


계단에는 온천수가 흐르고 있어서 발만이라도 따뜻하게 올라갈 수 있었어요. 

 

 


위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중간에 가족탕 같은 온천이 있었고요, 

 

 


제일 위로 올라가니 마운틴 슬라이드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타고 내려가면 아래 탕으로 쏙 빠지는 슬라이드였는데요, 울퉁불퉁하여 스릴 만점입니다. 

 

 


아래에는 작은 미끄럼틀도 있었어요. 

 

 


계속 야외에서 수영하고 싶었지만, 튜브에 타고 있던 다인양은 너무 추워해서 얼른 데리고 들어와 온천에 담갔죠. 입술까지 파래졌더라고요. 야외로 나갈 때는 튜브보다는 구명조끼를 입고 들어가면 더 상쾌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솔군은 이제 튜브를 버리고 구명조끼만으로 수영을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냥 뛰듯 발을 구르기만 하는데도 무척 빨리 앞으로 나아가더라고요. 아이도 자신이 물에 떠서 간다는 것이 신기했는지 계속 수영을 즐겼습니다. 

 

 


이젠 여유롭게 V까지 그리는 다솔군. 

 

 


반면 다인양은 얼어죽기 일보직전. 

 

 


이 날 테르메덴에서 우리 가족 최대 수영 기록을 세웠는데요, 무려 6시간이나 수영을 했답니다. 보통은 2~3시간이면 지쳐서 쓰러졌는데, 이 날은 온천이 좋아서 그랬는지 6시간이라는 대기록을 세웠어요. 이 날 처갓집에 내려가야 했기에 장거리 운전을 위해 하다가 나온 것이었는데요, 정말 작정하고 오면 더 놀 수도 있었을 것 같아요. 

서울에서 1시간정도의 거리에 이렇게 좋은 곳이 있다니 앞으로 이천 테르메덴에 자주 놀러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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