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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1
설악 워터피아, 속초 여행 시 꼭 들러야 할 휴가지-1
대한민국 > 강원도
2013-06-01~2013-06-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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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속초의 별장 아파트에 들릴 때마다 들리는 곳인 설악 워터피아. 스파와 물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인기 만점인 설악 워터피아이다. 

 

 

 
매표소에서 입장권을 끊고 들어가면 된다. 

 

 

 
할인되는 카드가 있는지 잘 살펴보고 최대한 할인을 받아서 들어가도록 하자. 

 

 

 
쏘라노에서 체크아웃을 하고 아이들은 수영복을 입힌 채 워터피아로 향했다. 

(쏘라노란?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로 설악 가족 여행을 떠나다.)

 

 

 
신난 다솔군은 벌써 사라지고 안보인다. 잽싸게 안으로 들어간 다솔군. 역시 아이들에게는 워터피아가 천국인 것 같다. 

 

 

 
 영수증에 적힌 신발장에 신발을 가져다 놓고 신발장 열쇠를 찍고 입장하면 된다. 

 

 

 
안에는 수영복이나 물놀이에 필요한 용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아기들을 위한 방수 기저귀 구매나 수영복 렌탈도 워터피아 안에서 모두 가능하다. 

 

 


남자 탈의실의 모습이다. 락커에 짐을 넣고 위로 올라가면 바로 워터피아가 펼쳐진다. 

 

 

 
워터피아로 입장. 파도풀이 정면에 보이고, 왼쪽편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풀과 오른쪽에는 유아들이 놀 수 있는 유아풀이 있다. 

 

 

 
꿀벌이 되어버린 다솔군. 수영모에 눈에 집혀서 마시마로가 되었다. 

 

 

 
실내에서 실외로 이어지는 유수풀도 마련되어 있다. 
 

 


어른들을 위한 레일이 있는 수영장. 수영 연습을 하고 싶다면 이곳에서 하면 된다. 

 

 

 
왼쪽으로 내려가면 스파가 곳곳에 펼쳐져 있다. 겨울에 오면 스파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다. 위에는 춥고, 몸은 따뜻한 그 느낌은 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그런데 여름인데도 스파가 반가웠다. 그건 금새 추위를 느끼는 아이들 때문이었다. 물 속에서 30분 정도 놀면 아이들은 금새 추워한다. 생각해보면 워터파크같은 곳에 아이들과 가서 2시간 이상 놀아본 적이 없었다. 애들이 힘들어해서 어쩔 수 없이 나와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였다. 그런데 이번 설악 워터피아에서는 6시간이 넘게 놀 수 있었다. 이유는 바로 스파 덕분이었다. 

 

 


17m 높이의 슬라이드를 추락하는 듯 급 강하하여 깔대기 모양의 원통을 지그재그로 회전하는 메일스트롬의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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