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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1
북촌한옥마을 ★ 두게스트하우스 스페셜룸에서 1박2일을 보내다
대한민국 > 서울
2013-11-05~2013-11-06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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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서울에서 하루쯤은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북촌한옥마을에서의 하룻밤을 추천드립니다. 색다른 느낌을 즐기는 동시에 한국의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가격대가 비싸기 때문에 망설여지는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큼 북촌의 매력은 좋기 때문에 아깝지 않습니다. 제가 친구들과 1박2일을 보냈던곳은 북촌한옥마을 초입에 있는 두게스트하우스입니다.

 

한국관광공사 한옥에서의 하루에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찾는 두게스트하우스는 스페셜룸과 2인룸등을 나누어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20만원에 스페셜룸을 예약하게 되면 독채로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손님에 대한 사장님의 태도가 아쉬웠던것은 사실입니다. 한국인이라서 그런지 아니면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지 아쉬웠던점이 많았는데요 차차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오후4~5시쯤이 되어서야 북촌한옥마을 두게스트하우스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남자멤버들도 있지만 바쁜관계로 혼자참석해서 여자5명과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두게스트하우스 프론트에 가서 예약을 확인하고 스페셜룸을 안내받을 수 있었습니다. 알바생분이 온지 얼마안됬다고 하였는데 친절하고 좋았습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설명을 받고 방에 짐을 풀어놓았습니다. 원래 함께한 멤버는 6명이였지만 숙박을 하는 사람은 4명이였습니다. 한명이 잘 수 있는 방에 제가 자고 나머지는 큰방에 자기로 하였습니다. 방 배분을 마치고 나와서 독채 구경을 하였습니다.

 

 


 

 

 


 

 

 


 

 

 


 

 

 

 

 

 

 

스페셜룸에서 각자 촬영을 하고 메인으로 내려왔습니다. 메인 공간에 한복이 있길래 한복체험을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둘씩 자신이 원하는 한복을 입고나와 한옥에서 사진찍기 놀이를 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입어서 그런지 다들 분위기도 좋고 화기애애 하였습니다.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찍으니 다들 과거로 돌아간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어찌나 자기에 맞는 한복을 잘 골랐던지 셋다 잘 어울렸습니다. 새침하게 있는 표정과 포즈를 짓기도하고 때로는 도도한 눈빛으로 포즈를 취하기도 하였습니다.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사진촬영을 해주었습니다.

 

 

 

 

 

 

 

한복체험을 마치고 옷을 갈아입은 뒤 북촌한옥마을을 거닐로 이동하였습니다. 두게스트하우스 앞이 북촌한옥마을이라 가까워서 편하고 좋았습니다. 예쁜 카페들도 많고 북촌에서 유명한 음식점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길을 걷다보면 골목도 있었는데 대부분 가게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았습니다. 소품들을 구경하고 디피를 구경하니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북촌한옥마을을 거닐다가 디저트를 먹으며 잠시 쉼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어디로 갈지 고르다가 예뻐보이는 카페로 들어가 테라스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빙수와 커피를 주문하고 앉아서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두시간정도 쉼을 가진 후 저녁을 먹고 다시 게스트하우스로 들어왔습니다. 혹시 아쉬움이 남을까봐 편의점에 들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맥주4병을 사들고 들어왔습니다. 방에와서 맥주를 한잔하고 잠시 컴퓨터를 하러내려갔는데 일이터졌습니다. 분명 공동 컴퓨터 앞에는 밤12시까지 사용해도 된다고 되어있었지만 진이가 컴퓨터를 사용하고있자 사장이 와서 컴플레인이 들어왔다고 컴퓨터를 끄라고 하였습니다. 시간은 12시까지 였고 조용히 컴퓨터를 썻는데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어쨋든 밤이였기 때문에 방으로 돌아왔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편안한 밤을 보내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또 하나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체크아웃 시간이 12시인데 시간을 더 사용 할 경우 추가요금을 받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물론 당연히 초과되면 추가요금을 내야하지만 대놓고 그렇게 하는것이 좋게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외국인을 상대하는 곳이라 내국인 상대방법을 잊었는지 전체적으로 친절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위치도좋고 방은 편안하게 사용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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