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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5-31
인사동 박물관은 살아있다, 아이들과 함께가면 좋은 서울여행지
대한민국 > 서울
2014-05-19~2014-05-1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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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아이들과 여행을 자주 가는 편이지만 
서울 여행은 생각보다 많이 가보지 않았어요. 

아직 경복궁도 안가보고, 인사동도 이번에 처음이었습니다. 
아이들과 서울 여행도 이제 조금씩 해야겠어요.  

 

 


인사동에 들려서 처음 들른 곳은 박물관은 살아있다입니다. 
인사동에는 박물관은 살아있다가 두군데 있어요. 

하나는 인사동 초입에 있는 본점이고, 
또 하나는 쌈지길에 있는 쌈지점입니다.  

 

 



안에는 단팥소가 있었는데요, 
요즘 정자동에서 유행이라는 그 단밭소입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이하 박살) 입장을 하면 당일에 한해 20% 할인을 해 준다고 해요. 


 

 


안에는 잠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요. 

 

 


주차도 가능한데요, 지상은 30분에 2,000원이고, 30분 후 매 10분마다 1,000원씩, 
지하는 30분에 1,500원이고, 30분 후 매 10분마다 500원입니다.  

 

 



요금은 위와 같아요. 
기본권은 본점과 쌈지점을 합한 것이고요, 15,000원입니다. 
본점과 쌈지점 따로 구매할 수도 있고, 아띠 패키지라고 아띠 인력 자전거와 함께 패키지로 즐길수도 있습니다.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착시 현상을 이용한 미술관인데요, 
체험과 함께 다양한 재미있는 사진들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곳이에요. 

걸리버 이야기의 소인국을 방문한 다솔군의 모습입니다. 

 

 



개미허리로 만들어주며 즐거워 하고 있는 아들. 
중세시대로의 여행을 하고 왔어요. 

 

 



테니스를 못쳐도 멋진 경기정에서 테니스를 치는 척~ 


 

 


슈퍼맨도 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유리의 반사를 이용한 착시 효과인데요, 

 

 


정말 하늘을 날아가는 것 같죠? 
조금은 무서운 슈퍼맨~~  

 

 


착시현상을 이해할 수 있는 블록 맞추기인데요, 
어디어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 길이나 색상이 달라지는 착시현상.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아이들이 놀란 까닭은? 


 

 



뒤로 들어가서 몸을 찍으면 몸 프린팅을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다리를 없에버리는 아들, 딸... ㅎㅎ

 

 


재미있는 체험거리가 가득해요.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망원경으로 보면 특정 지점에서 영상이 보입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코너~ 

바로 마를린먼로를 따라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에요. 
아래에서 "후~"하고 불면 바람개비들이 움직이면서 무대 아래에서 바람이 붑니다.  

 

 


오빠의 도움으로 마를린 먼로가 되어 좋아하는 다인양~ 

 

 


동생이 하는 것은 자기도 꼭 해보고 싶은 다솔군. 
그건 여자 옷이라고~~~~ 

 

 


악어의 입 속에서 탈출 한 후 

 

 


다시 인사동 거리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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