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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5-31
무지개학교 제주 더럭분교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5-11~2014-05-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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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무지개학교 제주 더럭분교
















알록달록~ 무지개빛깔로 아름다움과 동심의 세계를 한껏 발휘하는 더럭분교

무지개학교 애월초등학교 더럭분교장은

이웃블로거님들의 소개로~ 늘 호시탐탐 노리던 제주도여행지였는데

드뎌

5월 제주여행으로 무지개학교 더럭분교 다녀왔다.















제주도에 도착한 날~~~ 어찌나 바람이 세게 불던지

안내판이 쓰러져 있고~

알록달록 색색들의 학교건문들들 보는 순간~~~















더럭분교 교문을 들어서자 보이는건~ 학교 방문 안내

그러나,

내가 더럭분교를 방문한 날은 일요일인지라~~ 굳게 교실출입구는 잠겨 있더랬다.





















어쩜~~~~~ 이리도 곱게 알록달록하게 색을 칠했는지

어린시절 입었던 색동저고리가 생각이 난다.















일요일인데도 학교 운동장~~ 놀이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즐겁게

바람이 많이 부는 날임에도

아이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친구들과 신나는 놀이중~















무지개학교 제주 더럭분교를 찾는 이들은 모두가 동심의 마음으로 인증샷 남기기















푸른 잔디가 깔려 있고~~~~ 알록달록한 건물들은

그냥~

바라만 보아도 좋다.















단층으로 이루어진 더럭분교장~~~ 학생수가 많지 않음은 건물 규모로 파악

그럼에도

더럭분교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은 행복할 듯

색감으로 즐기고 느끼는 감정은~ 색색으로 아름다움이 마음으로 전해질 듯하다.















제주 더럭분교의 모든 건물들이 색을 입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기자기한 화단까지 더럭분교를 더욱 아름답게 꾸며주는 것 같다..















색색의 피아노 건반같은 느낌이 드는 알록달록 무지개학교 더럭분교





















아무도 없는 교실도 훔쳐보고도 하고,















색동저고리~ 조각보를 보는 듯함이 느껴지는 급식소















앉아야만 키높이가 맞는 축구대를 넘어 보이는 더럭분교는

아이들이 없어도~

해 맑은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는듯 하다.















빨간색을 품고 있는 리어카와 알록달록한 쓰레기 수거실은

지저분함이 아닌~ 예쁘다를 연발하게 한다.
















해맑은 날~~~ 찾아 왔으면 더 아름다움이 느껴졌을까?

5월~ 예쁜 꽃들이 함께 하는 제주도여행으로 만난 제주 더럭분교는 날씨와는 상관이 없었다.

흐리면 흐린대로 더 알록다록함이 느껴지는 무지개학교















무지개학교 제주 더럭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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