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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31
[팔라완] 엘니도 5일째 _ 단둘만의 시간! 프라이빗 런치
동남아 > 필리핀
2013-05-18~2013-05-2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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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5일 _ 엘니도 미니락 Activity ]


 


 


 오늘의 일정


 


시미쭈 스노쿨링 → 잭피쉬와 수영하기 → 프라이빗 런치 → 스몰라군 단독 카약킹 → 썬셋크루즈


 








저희는 미니락에서 총 4박을 했는데요~


3박은 클리프카티지에서... 1박은 룸 업그레이드해서 씨뷰카티지에서 있었어요~


 


그래서 마지막날을 보내기 위해 룸을 이동했는데요~


짐을 싸놓고, 놀고 온 사이 씨뷰카티지로 옮겨다 주셨어요!^^


 


프라이빗 런치 가기위해 원피스로 옷을 갈아 입고 프라이빗 런치 하러 고고씽 했어요~


 


 


 출발시간  : 약 11시 30분


 


 


 


 


 프라이빗 런치 메뉴 종류



피크닉 런치 A

아시아 식

 샐러드 : 가든샐러드 , 가든상추,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에피타이져 : 훈제햄, 훈제참치

 메인메뉴 : 찐쌀, 구운가지, 판단잎, 타이거 새우 꼬치, 닭꼬치

 디저트 : 망고라이스, 제철과일

피크닉 런치 B

지중해식

 샐러드 : 감자올리브와 토마토 샐러드, 가든상추,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에피타이져 : 훈제햄, 스페인 정어리 (생선요리)

 메인메뉴 : 로즈마리 감자, 구운야채, 구운 생선꼬치, 베이컨으로 싼 소고기 텐더 로인

 디저트 : 오렌지와 아몬드 케이크, 제철과일

피크닉 런치 C

섬의 풍미

 샐러드 : 그린망고 샐러드, 가든상추,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에피타이져 : 훈제 햄, 훈제 고등어

 메인메뉴 : 마늘밥, 구운가지, 바나나 잎으로 싼 생선요리, 칼라만시를 곁들인 오징어, 돼지고기 구이

 디저트 : 옥수수 푸딩, 제철과일

피크닉 런치 D

아메리칸 식

 샐러드 : 콥샐러드, 가든상추, 사우전 아일랜드 드레싱

 에피타이져 : 훈제햄, 훈제 연어 슬라이스, 망고 토마토와 살사와 나초

 메인메뉴 : 요쿠르트와 쪽파를 겸한 베이킹 감자, 구운옥수수, 구운 생선 살코기, 해산물과 고추꼬치, 베이비 백립

 디저트 : 빵과 초콜릿 푸딩, 제철과일


 


 


 


메뉴표 참고하셔요~^^


 


피크닉 런치 메뉴는 4가지 종류인데요~


저는... 아메리칸 식이나 지중해식이 먹고 싶었는데...


우리신랑이 저 몰래 서프라이즈라고 아시아식으로 선택했데요~


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아시아 식이 젤 평범하고 맛있다고 했다나 머라나..;;;



 





ㄴ 신랑과 선착장에서 배를 기다리면서 선착장에서 사진찍고 놀았어요~


프라이빗 런치라고 해서 미리 가서 차려놓는줄 알았더니...


저희랑 같이 가더라구요~


 


프라이빗 디너만 먼저 가서 준비 해 두나봐요~^^


참고로 프라이빗 디너는 50~100$ 추가 비용있어요~


 


 


혹시라도 프로포즈를 멋지게 못해서 신혼여행지에서 근사한 이벤트를 원하시는 신랑님들께서는


프라이빗 디너를 이용해 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프라이빗 런치 장소 : 당간비치 (미니락3분거리)



 


 


프라이빗 런치 장소는 빅라군, 스몰라군에 있는 비치, 당간비치, 파용파용 등...


자그마한 비치에서 진행되요...


예약이 차있지 않다면 선택하셔도 되지만..


어디가 좋은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지정해 주는 곳으로 했어요~


저희는 시미쭈를 지나서 미니락 오른쪽편으로 있는 당간비치에서 프라이빗 런치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참! 프라이빗 런치는 미리미리 사전예약 필수에요~!!^^


도착하시자마자 프라이빗 런치부터 예약 하세요~ㅎㅎ


 


 





ㄴ 저희신랑이 한번 운전해봐도 되겠냐고 해서 배를 운전해 봤어요~


아니~ 거의 다 신랑이 운전해서 갔지요~~ㅎㅎ


생각보다 운전방법은 간단하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면허 있는 사람만 운전할 수 있데요~~


우리신랑 완전 "베스트 드라이버"에요~



 


기회되시면 한번 운전 해보세요~~


코너 돌때는 신랑이 운전해서 조금 겁나긴 했는데..


천천히 운전하면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ㄴ 당간비치에 저희와 음식은 남겨지고... 배는 2시간 후 다시 보자고하며 빠빠이 했어요~~


 


프라이빗 비치에서 즐기는 단 둘만의 식사시간!!!


나름 근사하지 않나요???


 


근데 정말 이 비치에 둘밖에 없을까요????



 


조용히 오두막에서 계시는 관리직원이 한분 더 같이 상주하고 계세요~^^


그래도 저희의 시간을 방해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구요~


혹시라도 생길 위험에 대비해 직원이 계신거라 하더라구요~!


 


저희 있을때 스콜성 비가 엄청 내렸는데요~


직원분이 계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ㅎㅎ


 


 


 


 


 


< 아시아식 - 프라이빗 런치 A 코스 메뉴 >







ㄴ 생각보다 근사하진 않죠?


ㅎㅎㅎ


단 둘만의 비치에서 단둘만의 시간을 갖는다는 것에 의미가 있어요~^^


비치베드에 누어 예전의 추억도 되세기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고


바다도 바라보고, 앞바다에서 밥먹고 스노쿨링도 해두 되구요~~


 


저희는 1시간 밥먹고 1시간 사진찍고 놀려구 2시간 했는데요~


1시간 30분정도로 조금 짧게 갖으셔도 좋을 것 같구요~


아니면 반나절 내내 계셔도 되요~^^









ㄴ 샐러드와 에피타이져


 


※ 상추랑 야채는 거의 안먹었어요~ㅋㅋㅋ


훈제 햄과 참치라는데.... 참치인지는 모르겠으나...


치즈랑 같이 3개를 함께 먹으니 얘는 맛있더라구요~


우리나라의 3합같은 건가봐요~







ㄴ 새우꼬치, 닭고기, 구운생선 : 생선과 새우는 맛이 꽤 좋았어요~


 구운가지 : 음.. 가지는 매콤 짭조름하게 볶아내야 맛나는듯..;;


식전빵 : 얘는 메뉴에 없던건데 주더라구요~


찐쌀 : 얘는 볶음밥으로 대체되서 나왔어요~ㅎㅎㅎ


 


결론적으로 메인메뉴 (고기, 생선 등)을 제외하고 나머지는 그때그때 메뉴가 바뀌나봐요~~ㅋ


 








ㄴ 디저트 : 망고 라이스, 스프라이트


 


망고라이스는 달달하니 우리나라의 약밥 같아요~


그런데 배불러서 반은 못먹고 남겼어요~


 


스프라이트 등 음료는 캔음료로 추가로 주문해야해요~^^


(추가 지불 비용 있어요~)


망고쥬스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다 하더라구요~ㅎㅎ


근데 망고쥬스보다는 탄산이 잘 어울리는 메뉴였어요~


 


 


솔직히 밥맛은 쏘쏘~~~~~


분위기는 굿굿~~~~~


 


이라 정리가 되겠네요~~~^^


 


 



프라이빗 런치는 양은 많은데, 다 못먹어서 조금 아깝고


열심히 차려주셨는데 너무 많이 남겨서 미안하더라구요~~


양때문에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ㄴ 이렇게 비치에서 사진찍으며 썬베드에 누어 시간을 보냈답니다~^^


둘이서 눈치 안보고 (원래 눈치 안보지만..ㅋ) 맘껏 사진찍으며 놀아서 좋았어요~


 


 


 









ㄴ 왠일로 비가 안오나 했더니~ 역시나 비가 쏟아집니다...


관리 직원이 나오셔서 신랑하고 함께 썬베드를 안으로 옮겨 주셨어요~


그래서 테이블 의자를 치우고 둘이서 썬베드에 앉아서 비오는 것을 감상했어요~^^


머~ 비가와도 스콜성 비라... 금방 그치더라구요~^^


 


 







ㄴ 비가 그치고 잠시 비치를 둘러보기로 하였어요~~^^


당간비치 좋다고 직원들이 추천하던데...


나름 소소하게 꾸며놔서 그런 것 같았어요~


예쁜 조개껍데기가 있어서... 조개껍데기 가지고도 놀았답니다...ㅋㅋㅋ


(저희는 이런거 가지고도 유치하게 잘 놀아요~ㅋ)











ㄴ 바다쪽은 너무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바다지만 산쪽은 완전 정글이었어요~


우리 신랑은 이런 정글이 좋다며...;;;


요즘 정글의 법칙이 우리신랑의 마음에 완전히 자리잡혀서...


정글정글~ 노래를 부른답니다~











ㄴ 당간비치에 계신 직원분 오두막을 보니 여기에서 사시는분 같지는 않고,


궁금해서 여쭤 봤어요~


그랬더니 미니락 직원인데, 아침에 미니락에서 당간비치로 저 작으마한 1인용 카약을 타고 왔다가


저녁에 6시에 카약타고 미니락으로 퇴근하신다고해요~


그런데 이날 썬셋 크루즈 하러 가는 길에 이 아져씨 카약타고 미니락으로 돌아가는거 딱~ 보았어요~~


정말 대단하신 듯!!!










프라이빗 런치 같은 프로그램은 여행하면서 처음 즐겨보는 건데요~

한번쯤 경험해볼만한 특별함이 있었어요~^^


 


저희처럼 마지막날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원래 이런 곳은 여유를 즐기기 위해 오는 휴양지이잖아요~~~ㅎㅎㅎ


 


 


이번 여행은 정말 찌든일에서 벗어나 완전 힐링하고 돌아간 여행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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