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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01
행복한 마음이 머무는곳-한택식물원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5-31~2014-05-3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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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이사

 

 한택식물원 바로가기

 


용인의 가볼만한곳 - 꽃이 있는 삶, 한택식물원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호주산 바오밥나무가 있는 곳,

  농약을 치지 않고 자연 그대로 보존된 살아있는 자연 학습장,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식물원인 <한택식물원>

 

 

 

 

무더운 여름이지만 숲속의 풍경에 마음을 빼앗기고 온 한택식물원을 소개한다.

자연의 풍요로움과 향기가 있고 꽃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싶은 한택식물원!

도심과 가깝고 가족과 소풍겸 행복한 시간을 만들고 싶다면 이곳의 풍경을 보면 하루가 행복해진다.

 

ㆍ총보유식물 : 9,000여종 900여만 본
ㆍ자생식물 : 2,400여종 (초본식물 1,700여종, 목본식물 700여종)
ㆍ외래식물 : 6,600여종

 

 

 

 


ㆍ한택식물원은 동원(East Garden)과 서원(West Garden)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동원은 7만 평, 35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식물원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은 그 식물원이 위치한 기후대에 적응할 수 있는 전 세계의 식물종을 한자리에 모으는 것이며, 더 나아가 기본종을 비롯한 다른 기후대의 식물종 확보하는 것입니다. 식물의 기본종(Wild Plants)들은 수 억년의 지구사적 변화에 적응하며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유전자를 갖게 되었으며 이러한 유용 식물자원을 확보하는 것이 식물원의 주요 기능의 하나입니다. 식물원을 평가할 때 얼마나 많은 식물 종을 보유하고 있는 가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으며 세계의 유명 식물원들은 이미 100여년 전부터 전 세계의 식물종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세계적 권위를 가지는 영국의 큐 왕립식물원(Royal Botanic Gardens, Kew)은 전 세계 식물 2만5천여 종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택식물원은 우리 자생식물 2,400여종을 비롯하여 총 9,000여종을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10,000종 이상의 식물종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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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센터는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입장권을 사기위해 들어가며 한택식물원을 찾는 방문객이 가정 먼저 접하게 되는 곳으로 사무실, 영상실과 전시실, 기념품점, 식당 등의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가든센타 1층에는 식물원의 사계와 각 주제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하는 영상실과 각종 전시행사를 할 수 있는 전시실이 있으며 기념품점에서는 식물 세밀화가 그려진 엽서를 비롯 식물과 관련된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차와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그린데이즈’자리하고 있다. 2층에는 식물원에서 순수하게 유기농으로 재배된 자생 산야채를 이용하여 계절별로 다른 꽃과 산야채를 이용해 준비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한식당 ‘미담’이 자리하고 있어서 점심시간이 지나기 전에 우리는 이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었다.

 

 

 

 

 

 

 

용인에 살면서도 이곳에 처음으로 방문하게 되는 설레임은 부끄러움을 가리고도 남을

아름다운 식물원이어서 즐거움으로 다가온 느낌이다.

 

 

 

 

 

 

 

 

 

 

"미처 몰랐어요! 신선한 바람과 꽃, 향기와 같이 산책할 수 있는 곳.

그리고 나무와 꽃이 무궁무진한 이곳!

 

한택식물원

이런 문구를 보니 같은 마음을 느끼는 방문객이 또 있었나보다.

 

 

 

 

 

 

 

 

 

 

 

 

 

 

 

 

 

 

 

 

 

 

 

 

 

가든센타 앞 식물판매대에서는 일반인이 관리하기 쉬운 자생식물과 허브식물 등을 구입할 수 있는데

다육이를 비롯 여러가지 식물들을 볼 수 있어서 호기심이 생기기도^^

 

 

 

 

 

 

 

 

 

 

 

 

 

 

 

 

 

 

 

 

 

 

 

 

 

 

 

 

 

 

 

 

 

 

 

 

 

 

어린이정원

 

 

어린이정원은 식물,인간,환경과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만들어졌으며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놀고 즐기고 배우며 식물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단순한 놀이의 공간이 아니라 식물을 통한 오감체험을 통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사고를 향상시킬 수 있는 곳이라고한다.

 

 

 

 

 

 

 

 

 

 

 

 

 

 

 

 

 

 

 

 

 

 

 

 

 

 

 

 

 

 

 

 

 

 

 

 

 

 

자연생태원

 

한택식물원의 심장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자연생태원은 만 오천 평의 부지에 1,000여종의 자생 식물을 각각의 생태 환경에 맞게 고려하여 식재하였다. 동원계곡을 중심으로 기존 자연림을 최대한 살려 소나무림과 참나무림을 보존하면서 잡목제거와 토양 개량을 우선적으로 하였으며, 광도, 습도, 통풍관계 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3-5차에 걸쳐 식물을 식재하였고 식물의 특성에 따라 단일종 식재와 여런종의 혼식과 같은 두 가지 방법을 택했으며, 이는 자연생태가 어떤 상호 보완관계를 가지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하겠다. 연중 자생식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4월 중순에 그 우아한 자태를 뽐내는 깽깽이풀(법정보호식물)의 군락지는 환상적이라한다. 여름에 이 길을 걸어보는 재미도 얼마나 쏠쏠한지^^

 

 

 

 

 

 

 

 

 

 

 

 

 

 

 

 

식물 한가지 한가지마다. 이름을 붙혀놓아 구별하고 공부하는데 많은 배려를 한 모습이 너무 좋다.

식물에 대해 문외한인 내게는 이런 이름표가 붙어 있는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전망대

 

 

암석원, 숙근초원, 비비추원, 월가든, 관목원, 자연생태원 등의 많은 주제원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계절별로 다른 옷을 갈아입는 신비로운 한택식물원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암석원

 자연 생태원숲길을 지나면 확트인 공간에 아기자기한 풍경과 함께 식물들이 화창한 암석원이 보이기 시작한다.이곳은 국내에선 처음으로 시공된 곳으로 암석원 조성을 위해 98년부터 암석원 식물 수집 및 번식이 시작되어 2001년 4월부터 설계 및 조성이 시작되어 2001년11월 조성 완료되었다고한다. 암석원은 오전 10시부터 일몰까지 양지인 전형적인 서향으로 지열이 높고 식물종 선택에 문제가 많아 암석원 표토층 밑으로 배수로를 만들어 항상 물이 흐르게 만들었으며 지열을 내리면서 필요한 습도가 유지 되도록 하였으며, 암석원 중간에 동산을 만들고 관목을 식재하여 그늘을 만들었다. 이러한 작업들로 인해 다양한 종류의 식물 식재가 가능해진 결과 이곳엔 현재 300여종의 고산 및 고산성 식물들이 식재 되어 고산 식물의 특징인 왜성과 화려한 꽃의 화려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그림같은 꽃들이 눈 앞에 아른거린다.

화사한 한폭의 그림처럼

설레는 마음을 전하고픈 꽃들의 하늘거림일까?

 

 

 

 

 

 

 

 

나무들과 꽃들, 그리고 한여름의 풍성함을

원도없이 만끽하고 싶을때

 이곳을 찾아오면 행복한 숲의 속삭임에 그저 황홀한 추억으로 자리 너무 좋은곳이다.

 

 

 

 

 

 

 

 

봄엔 낙우송과 황금주목이 어울어진 봄의 암석원으로 눈을 어지럽힌단다.

 

 

 

 

 

 

 

 

소풍을 가듯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마냥 즐겁기만 하다.

 

 

 

 

 

 

 

 

 

 

 

 

 

 

 

 

 

 

 

 

 

 

 

 

 

 

암석원은 풍경이 아름답다.

 

물론 전체의 모습도 아름다운 곳이 많고 꽃길을 걷거나 또는 계류원같이

 계곡의 운치를 더해주는 곳은 계곡의 물을 자연스럽게 흐르게 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나무데크길을 만들어서 운치를 더해주고
봄이면 진달래, 개나리가 주위를 감싸고 여름이면 시원한 단풍나무 그늘이 만들어져 발을 담그고 계곡물 소리를 드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가을이면 아름다운 복자기단풍길이 한껏 멋을 내고

 침엽수길과 어울어져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으니 얼마나 멋진 곳인가?

 

 

 

 

 

 

 

 

 

 

 

 

 

 

 

 

 

 

 

 

 

 

 

 

 

 

 

 

 

 

 

 

 

 

 

 

 

 

 

 

 

 

 

 

 

 

 

 

 

 

아이들과 함께 한택식물원을 찾은 가족들이 모습이 단란해보인다.

아이들에겐 꿈을 심어주기 딱 좋은 이곳은 성장해서는 기억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고요함과 함께 숲속의 향기를 맡으며

저 벤치에서 시를 읊고 싶은 마음이 든다.

그래서 이런 식물원이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이 식물원을 다 둘러보고 나가는 출구겸 선물을 살 수 있는 상점과 이어진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직진 → 17번 국도 백암,진천방향 ◀10km▶ 근곡사거리 백암면 방향 우회전, 백암면내 통과 ◀1km▶

325번 국도 장평리 방향 좌회전 ◀10km▶ 한택식물원
거리 : 21km 소요시간 : 30분

 

 

ㆍ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153번지 / 산 24-1 일원
031)333-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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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돌아오는 주에 가는데.. 사진 너무 멋찌네요~^^
으흐흐~~ 기대되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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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본 한택식물원과 느낌 다른걸요~~ ㅋㅋ 저도 얼른 후기올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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