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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07
피지 여행 ★ 데나라우 선착장에서 비치콤버 아일랜드 리조트로 들어가기
남태평양 > 피지
2013-01-08~2013-01-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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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세계에는 많은 휴양 도시가 있지만 제게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이 있는데요 바로 남태평양을 가득 품고있는 피지입니다. 피지는 매력적인 휴양지로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입니다. 작년에는 제가 피지SNS서포터즈를 활동했기 때문에 많이 소개해드렸는데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3개월이라는 활동 기간동안 열심히 해서 피지 여행권을 받았고 팀원들과 함께 피지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매번 휴식이 그립거나 혼자만의 여유를 가지고싶을 때 생각나는 곳인데 오늘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피지는 대부분의 리조트가 한섬에 한개만 있기 때문에 프라이빗함을 즐길 수 있고 안락하고 조용한 여행이 가능한 곳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피지는 많은 여행정보가 없기 때문에 자유여행에 어려움을 겪는분들이 많이 있으실텐데 오늘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알려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우승 혜택으로 받은 곳은 배낭 여행객들이 많이 찾는 젊은 분위기의 리조트 섬으로 난디에서 배를타고 가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마 저 처럼 20~30대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즐거운 여행을 즐기고자 하기 때문에 비치콤버 아일랜드 리조트가 딱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행해 보시면 만족하실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치콤버 아일랜드 리조트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 난디 데나라우 선착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저희는 픽업차량이 있어서 편안하게 이동했지만 만약 픽업이 없을 경우에는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됩니다. 30분 정도가 소요되어 선착장에 도착하였는데 배가 출발하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었습니다. 데나라우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배편은 리조트섬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략적으로 30~40분에 한대 정도 있었습니다. 저희가 가려고 하는 비치콤버 아일랜드 리조트는 일일투어로 가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인지 꾀 많이 있었습니다. 데나라우에서 선착장에서 티켓을 사고 주변에 잇는 곳에서 식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팁을 한가지 드리자면 공항에서 환전을 못했을 경우에 데나라우 광장에 있는 곳에서 환전을 하면 됩니다. 대부분 환전은 비슷하게 쳐주고 있으며 비싸게 받거나 커미션을 많이 가져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믿고 환전하셔도 될 듯 합니다.
 
환전을 하고 나서 데나라우 선착장에 있는 하드록카페를 들렸습니다. 하드록카페는 전세계 어딜가나 있는 유명 브랜드로 믿고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였습니다.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피자와 맥주였습니다. 피지에서는 맥주가 유명한데 특이한 병에 담겨져서 나왔습니다. 처음 마셔보는 맥주라서 기대하고 마셔보았습니다. 역시나 피지맥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만큼 시원하고 맛있었으며 깔끔했습니다. 주문한 피자와 같이 먹었는데 궁합도 괜찮고 맛있게 점심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피지는 대부분을 수입하는 곳이기 때문에 이런 음식들은 가격이 비쌉니다. 그렇지만 음식도 괜찮고 맛있었기 때문에 배를 기다리시면서 먹어도 괜찮을 듯 합니다.

 


 

 

 


 

 

 


 

 

 

 

 

 

 

 


 

 

 

 


 

 

 

 


 

 

 

 


 

 

 

 

 

 

드디어 배가 출발하는 시간이 되었고 지정된 좌석에 탑승하였습니다. 대부분 배는 비슷한 지역의 섬을 이동하는데 사용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탑승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주의하실점은 자신이 내려야하는 곳에서 스스로 듣고 내려야하기 때문에 방송을 잘 들으셔야합니다. 만약 방송을 놓쳐서 못내리면... 다른 리조트에 갔다가 다시와야하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배에 앉아서 안전교육을 듣고 쉬고있으니 금새 비치콤버 아일랜드 리조트에 도착하였습니다. 저희가 지냈던 숙소는 난디에서 가까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이동이 편리하고 좋았습니다.

 

 

섬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작은 배로 갈아타야하는데 리조트에서 작은배가 도착하였습니다. 작은배로 짐을 옮기고 자리에 앉아서 출발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작은배는 물속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아서 피지의 맑은 바다속을 편안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물속을 구경하면서 쉬다보니 금새 작은배가 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섬에서는 환영 공연을 해주었고 기분좋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오늘은 간략하게 섬으로 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렸는데요 계속적으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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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피지... 디카프리오 영화로 주목받기 전부터 가보고싶었떤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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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꼭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 피지에요~~
처음에는 괌, 사이판과 비슷한 줄 알았는데 세계테마기행에 나온것 보고 완전 홀딱 반해버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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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지 바다색깔봐......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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