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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07
(용인가볼만한 곳)환상의 꽃 천국인 한택식물원 방문(14.6.6)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6-06~2014-06-06
자유여행
0 0 1742
숲길(吉)



(용인가볼만한 곳)환상의 꽃 천국인 한택식물원 방문(14.6.6)


원투고에서 한택식물원 방문 이벤트가 있어 그동안 한택식물원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신청을 했는데 다행히도 방문자로 선정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다.


예전에 한번 한택식물원에 가볼 기회가 있었으나 너무 늦게 방문하여 들어가지는 않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기로 했는데 백암정류장가서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것같아서 죽산터미날까지 가서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다.


오늘따라 연휴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버스전용차선에서 버스가 너무 많아서 보통 1시간 30분이면 간다고 했는데 거의 3시간이 걸린 것같았다.


입구에 계신 분이 2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다녀보니 이틀은 다녀야 대충 돌아볼 수 있을 것같았다.

하루가지고는 너무 빠듯해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고 제대로 전경과 식물을 담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2대를 가지고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방문한 코스는 허브·식충식물원, 어린이정원, 원추리원, 자연생태원, 비봉산생태식물원, 전망대, 암석원, 호주온실, 중남미온실, 난장이정원, 침상원, 잔디화단, 음지식물원, 남아프리카온실을 거쳐 출구로 나와 미담식당에서 연밥정식을 먹었는데 먹을만했다.


제일 먼저 만난 친구는 바위치와 산수국이었고 프리뮬라가 분홍색과 흰색도 보였다.

나무수국, 꽃창포도 피어 있었고 원추리와 자주달개비도 한창이었다.

노란색의 베르바스쿰도 보였고 물망초와 일본조팝나무도 있었으며 큰꽃의아리도 보였다.


꽃댕강나무 꽃처럼 생긴 꽃도 보였는데 정확한 이름은 확인이 필요하다.

낮달맞이꽃도 있었고 냉초도 피어나고 있었으며 다른 곳은 매미꽃이 벌써 졌는데 여기는 한창인 것이 인상깊었다.

샤스타데이지도 피고 지는 중이었고 일본조팝나무는 절정인 것같았다.


식충·허브식물원으로 길을 잡았는데 식충식물원은 유리온실로 되어 있었으며 앞에는 휴식을 위한 탁자와 의자가 있었다.

식충식물원 오른쪽으로 해서 먼저 허브식물원쪽으로 갔고 주인공은 샤스타데이지였는데 옆에는 댕강나무도 있었는데 꽃은 지고 열매가 맺어가고 있었다.


허브원에는 톱풀, 노란색의 세인트존스워트, 패랭이꽃, 노란 금불초처럼 생긴 허브종류 등을 구경하고 식충식물원으로 들어갔는데 파인애플세이지, 치자, 산수국,헬리오트로프,

브룬펠시어 자스민, 란타나, 천사의나팔꽃, 황금연꽃바나나, 식충식물 등이 있었다.


다시 허브식물원으로 나왔는데 겹양귀비가 있었고 분홍색의 스타키스 슈퍼바도 보였다.

색색이 다양한 서양톱풀과 가일라르디아 ‘더 썬’도 있었고 채송화처럼 보이는 꽃과 애기수영도 한창이었다.

양의 귀를 닮았다는 람스이어와 초롱꽃은 이제 꽃이 피어나고 있었으며 혜란초처럼 보이는 꽃도 있었다.


이 곳의 큰까치수영은 서울보다 많이 피었고 미나리아재비는 아직도 피고 있었다.

블루베리도 익어가고 자주받침꽃과 꿀풀은 이제는 져가고 있었다.

식충식물원 온실 앞 휴게소에는 서어나무를 심어놓아 그늘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이제 어린이정원으로 향했는데 붉은색과 흰색의 프리뮬라가 보이고 금새우란은 꽃이 지고 열매를 맺고 있었다.

산수국은 이제 피어나고 있었고 헬레보루스는 꽃이 신통치 않았다.

라푼젤초롱꽃도 만났고 연못 옆에는 이택주원장의 공덕비도 있었다.


어린이정원 미끄럼틀 타는 곳에는 빈도리가 꽃이 져가고 있었는데 곤충들은 마지막까지 빈도리꽃과 씨름하고 있었다.

베르가못꽃도 보였고 낙상홍나무에는 꽃도 피어나고 있었으며 낮달맞이꽃도 보였다.

이제 이곳 한택식물원은 백합의 향연이 펼쳐질 것같이 백합들이 형형색색이 피어나고 있었다.


원추리원에서는 원추리가 하나 둘 피어나고 있었으며 연잎꿩의다리는 꽃이 절정기를 지나고 있는 듯했다.

꽃이 땅을 보는 나리를 만났는데 짙은 주홍색이었는데 처음 보는 꽃이었다.

여기는 패랭이꽃도 한창이어서 형형색색의 패랭이를 볼 수 있었다.


기린초, 구름미나리아재비, 캄파눌라, 엉겅퀴, 꽃이 붉은 원이 있는 금계국을 보면서 작은 매점을 지나 단풍터리풀을 보았는데 눈개승마는 흰빛을 잃어가고 있었다.

두루미꽃도 꽃이 지고 열매를 맺었으며 산딸나무의 흰꽃은 멀리서도 알아불 수 있었다.


주름잎과 금창초를 보았고 함박꽃나무도 전성기를 지났는데 그 중 꽃이 괜찮은 가지도 있었다.

돌나물도 있었고 오래간만에 제이줄나비를 만났다.

범꼬리인줄 알았는데 가는범꼬리라고 하였고 옹달샘이 있는 연못에서 남개연과 부근에서 골무꽃도 보았다.


노루오줌, 노랑꽃창포과 좀가지풀같은 꽃도 만났고 왜개연과 올챙이 그리고 밀잠자리도 보았다.

가침박달나무는 열매를 맺어가고 고광나무는 흰색을 잃어가고 있었으며 섬말나리 한 개체를 발견하였다.

꿩의다리와 지칭개를 보았으며 우산나물은 이제 꽃을 필려고 하였다.


이제 비봉산 생태식물원쪽으로 향했는데 자연 그 자체를 식물원으로 잘 꾸며놓아 계곡에는 자연스럽게 물도 흐르고 있어 나비들을 만날 수 있었다.

말똥비름도 보였고 참조팝나무는 이제 꽃이 져가고 있었으며 일월비비추는 동그란 것을 감싸고 있었다.

져가는 쥐오줌풀 꽃에는 마지막까지 왕자팔랑나비가 달라 붙어 있었다.


태백기린초도 이제는 필려고 하였고 산수국에는 귀뚜라미가 붙어 있었다.

병풍쌈과 꼬리진달래, 은꿩의다리, 곰취, 삿갓나물, 개병풍을 보았다.

비봉산 올라가면서 정말 몇 년만에 길앞잡이를 만났고 범부전나비가 교미를 하기위해 빙빙도는 것을 20분간 기다렸으나 교미에 실패하고 겨우 따로 나뭇잎에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비봉산 높은 곳에서 가는범꼬리, 망종화, 디기달리스, 매발톱, 눈개승마를 보았고 내려오는 길에 청딱다구리 수컷도 볼 수 있었다.

비봉산 전망대 바로 밑에서 식물원을 내려다 보니 경치가 볼만했고 조금 더 내려와서 전망대가 또 있었는데 그곳에는 일본조팝나무가 한창이었다.


전망대를 내려와서 연못이 있었는데 그 주변은 온통 꽃 천지였다.

일본노루오줌, 애기원추리, 끈끈이대나물, 크레옵시스 자그레브, 분홍장구채, 등심붓꽃, 이끼용담, 우단동자, 쥐손이풀, 에키나세아, 애기달맞이꽃, 꼬리풀, 쥐손이풀, 오노세라 ‘시스기유’, 알프스민들레, 네페타 ‘오슬르자’, 피그메우스 ‘펜스테몬’, 대극, 안개나무, 클레마티스, 보리스 열매, 술패랭이, 동자꽃, 스피겔리아 등 식물들의 이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들 식물은 원없이 보았다.


침상원에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마취목 열매를 볼 수 있었다.

속단을 보았는데 분홍색을 띠고 있어서 이상했고 둘키스 오스트로미루투스라는 흰색의 작은 꽃이 있는 나무도 보았다.

드디어 호주온실에서 한택식물원이 자랑하는 바오밥나무를 보았고 라모시시뭄 헬리크리섬이라는 노란 작은 꽃이 피는 식물과 캥거루 발톱 ‘로얄치어" 등 도 보았다.


호주온실 밖 난장이정원에서는 아네모네도 있었고 컴프리와 쥐손이풀, 단삼도 보였다.

중남미온실에서는 독구리난, 고슴도치선인장과 각종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있었다.

잔디화단을 지나 음지식물원으로 내려오고 남아프리카온실에서 플럼바고 아루리클라타가 보라색 꽃을 핀 것을 보았다.


매점을 지나 작은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분수의 물을 즐기고 있는 광경도 보고 자주꽃방망이가 보였고 연못을 지나 출구로 갔다.

한택식물원 출구는 매점문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를 했는데 꽃을 소재로한 비누, 향수 등 각종 제품을 팔고 있었다.

식사가 약속된 미담은 그 건물의 2층인데 미담정식을 먹었는데 미담정식은 연잎밥과 깨를 넣은 순두부국인데 반찬은 김치, 연근과 나물, 그리고 어떤 나물의 짱아치, 그리고 호박붙인개 등이었는데 음식이 깔끔하고 먹을만 했다.


더구나 연잎밥은 아무데서나 먹을 수 없어 탁월한 선택을 한 것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불고기정식과 꽃비빔밥을 먹기도 하는 것같았다.


식당에서 나오면서 죽산콜택시에 전화를 하니 10분 이내에 택시가

와서 죽산터미날까지 쉽게 갈 수 있었다.

5시 25분에 남부터미날로 가는 버스가 있어 버스를 타고 잤는데 올 때는 3시간이 걸렸지만 남부터미날갈 때는 1시간 10분에 도착하는 것같았다.


원투코 덕분에 평생처름 한택식물원을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다.


한택식물원을 제대로 볼려면 2일은 잡아야 꼼꼼하게 볼 수 있을 것같았지만 아쉽게 하루에 관람을 끝냈다.

수고해주신 원투고, 한택식물원, 미담의 임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먼저 대표적인 사진 한장을 올려본다.


원투고에서 한택식물원 방문 이벤트가 있어 그동안 한택식물원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 신청을 했는데 다행히도 방문자로 선정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다.


예전에 한번 한택식물원에 가볼 기회가 있었으나 너무 늦게 방문하여 들어가지는 않았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가기로 했는데 백암정류장가서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것같아서 죽산터미날까지 가서 택시를 타고 가기로 했다.

오늘따라 연휴의 시작이라서 그런지 버스전용차선에서 버스가 너무 많아서 보통 1시간 30분이면 간다고 했는데 거의 3시간이 걸린 것같았다.


입구에 계신 분이 2시간이면 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는데 실제 다녀보니 이틀은 다녀야 대충 돌아볼 수 있을 것같았다.

하루가지고는 너무 빠듯해서 제대로 볼 수가 없었고 제대로 전경과 식물을 담기 위해서는 카메라를 2대를 가지고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방문한 코스는 허브·식충식물원, 어린이정원, 원추리원, 자연생태원, 비봉산생태식물원, 전망대, 암석원, 호주온실, 중남미온실, 난장이정원, 침상원, 잔디화단, 음지식물원, 남아프리카온실을 거쳐 출구로 나와 미담식당에서 연밥정식을 먹었는데 먹을만했다.



제일 먼저 만난 친구는 바위치와 산수국이었고 프리뮬라가 분홍색과 흰색도 보였다.



나무수국, 꽃창포도 피어 있었고 원추리와 자주달개비도 한창이었다.



노란색의 베르바스쿰도 보였고 물망초와 일본조팝나무도 있었으며 큰꽃의아리도 보였다.

꽃댕강나무 꽃처럼 생긴 꽃도 보였는데 정확한 이름은 확인이 필요하다.


낮달맞이꽃도 있었고 냉초도 피어나고 있었으며 다른 곳은 매미꽃이 벌써 졌는데 여기는 한창인 것이 인상깊었다.


샤스타데이지도 피고 지는 중이었고 일본조팝나무는 절정인 것같았다.


식충·허브식물원으로 길을 잡았는데 식충식물원은 유리온실로 되어 있었으며 앞에는 휴식을 위한 탁자와 의자가 있었다.



식충식물원 오른쪽으로 해서 먼저 허브식물원쪽으로 갔고 주인공은 샤스타데이지였는데 옆에는 댕강나무도 있었는데 꽃은 지고 열매가 맺어가고 있었다.


허브원에는 톱풀, 노란색의 세인트존스워트, 패랭이꽃, 노란 금불초처럼 생긴 허브종류 등을 구경하고





 식충식물원으로 들어갔는데 파인애플세이지, 치자, 산수국,헬리오트로프,

브룬펠시어 자스민, 란타나, 천사의나팔꽃, 황금연꽃바나나, 식충식물 등이 있었다.







다시 허브식물원으로 나왔는데 겹양귀비가 있었고 분홍색의 스타키스 슈퍼바도 보였다.



색색이 다양한 서양톱풀과 가일라르디아 ‘더 썬’도 있었고 채송화처럼 보이는 꽃과 애기수영도 한창이었다.




양의 귀를 닮았다는 람스이어와 초롱꽃은 이제 꽃이 피어나고 있었으며 혜란초처럼 보이는 꽃도 있었다.




이 곳의 큰까치수영은 서울보다 많이 피었고 미나리아재비는 아직도 피고 있었다.




블루베리도 익어가고 자주받침꽃과 꿀풀은 이제는 져가고 있었다.




식충식물원 온실 앞 휴게소에는 서어나무를 심어놓아 그늘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이제 어린이정원으로 향했는데 붉은색과 흰색의 프리뮬라가 보이고 금새우란은 꽃이 지고 열매를 맺고 있었다.





산수국은 이제 피어나고 있었고 헬레보루스는 꽃이 신통치 않았다.



라푼젤초롱꽃도 만났고 연못 옆에는 이택주원장의 공덕비도 있었다.




어린이정원 미끄럼틀 타는 곳에는 빈도리가 꽃이 져가고 있었는데 곤충들은 마지막까지 빈도리꽃과 씨름하고 있었다.




베르가못꽃도 보였고 낙상홍나무에는 꽃도 피어나고 있었으며 낮달맞이꽃도 보였다.



이제 이곳 한택식물원은 백합의 향연이 펼쳐질 것같이 백합들이 형형색색이 피어나고 있었다.



원추리원에서는 원추리가 하나 둘 피어나고 있었으며 연잎꿩의다리는 꽃이 절정기를 지나고 있는 듯했다.



꽃이 땅을 보는 나리를 만났는데 짙은 주홍색이었는데 처음 보는 꽃이었다.



여기는 패랭이꽃도 한창이어서 형형색색의 패랭이를 볼 수 있었다.



기린초, 구름미나리아재비, 캄파눌라, 엉겅퀴, 꽃이 붉은 원이 있는 금계국을 보면서 작은 매점을 지나 단풍터리풀을 보았는데 눈개승마는 흰빛을 잃어가고 있었다.






두루미꽃도 꽃이 지고 열매를 맺었으며 산딸나무의 흰꽃은 멀리서도 알아불 수 있었다.



주름잎과 금창초를 보았고 함박꽃나무도 전성기를 지났는데 그 중 꽃이 괜찮은 가지도 있었다.



돌나물도 있었고 오래간만에 제이줄나비를 만났다.



범꼬리인줄 알았는데 가는범꼬리라고 하였고 옹달샘이 있는 연못에서 남개연과 부근에서 골무꽃도 보았다.





노루오줌, 노랑꽃창포과 좀가지풀같은 꽃도 만났고 왜개연과 올챙이 그리고 밀잠자리도 보았다.




가침박달나무는 열매를 맺어가고 고광나무는 흰색을 잃어가고 있었으며 섬말나리 한 개체를 발견하였다.




꿩의다리와 지칭개를 보았으며 우산나물은 이제 꽃을 필려고 하였다.



이제 비봉산 생태식물원쪽으로 향했는데 자연 그 자체를 식물원으로 잘 꾸며놓아 계곡에는 자연스럽게 물도 흐르고 있어 나비들을 만날 수 있었다.



말똥비름도 보였고 참조팝나무는 이제 꽃이 져가고 있었으며 일월비비추는 동그란 것을 감싸고 있었다.



져가는 쥐오줌풀 꽃에는 마지막까지 왕자팔랑나비가 달라 붙어 있었다.



태백기린초도 이제는 필려고 하였고 산수국에는 귀뚜라미가 붙어 있었다.



병풍쌈과 꼬리진달래, 은꿩의다리, 곰취, 삿갓나물, 개병풍을 보았다.




비봉산 올라가면서 정말 몇 년만에 길앞잡이를 만났고 범부전나비가 교미를 하기위해 빙빙도는 것을 20분간 기다렸으나 교미에 실패하고 겨우 따로 나뭇잎에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비봉산 높은 곳에서 가는범꼬리, 망종화, 디기달리스, 매발톱, 눈개승마를 보았고 내려오는 길에 청딱다구리 수컷도 볼 수 있었다.




비봉산 전망대 바로 밑에서 식물원을 내려다 보니 경치가 볼만했고 조금 더 내려와서 전망대가 또 있었는데 그곳에는 일본조팝나무가 한창이었다.




전망대를 내려와서 연못이 있었는데 그 주변은 온통 꽃 천지였다.



일본노루오줌, 애기원추리, 끈끈이대나물, 크레옵시스 자그레브, 분홍장구채, 등심붓꽃, 이끼용담, 우단동자, 쥐손이풀, 에키나세아, 애기달맞이꽃, 꼬리풀, 쥐손이풀, 오노세라 ‘시스기유’, 알프스민들레, 네페타 ‘오슬르자’, 피그메우스 ‘펜스테몬’, 대극, 안개나무, 클레마티스, 보리스 열매, 술패랭이, 동자꽃, 스피겔리아 등 식물들의 이름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들 식물은 원없이 보았다.





















침상원에 들어갔는데 그곳에는 마취목 열매를 볼 수 있었다.




속단을 보았는데 분홍색을 띠고 있어서 이상했고 둘키스 오스트로미루투스라는 흰색의 작은 꽃이 있는 나무도 보았다.



드디어 호주온실에서 한택식물원이 자랑하는 바오밥나무를 보았고 라모시시뭄 헬리크리섬이라는 노란 작은 꽃이 피는 식물과 캥거루 발톱 ‘로얄치어" 등 도 보았다.










호주온실 밖 난장이정원에서는 아네모네도 있었고 컴프리와 쥐손이풀, 단삼도 보였다.





중남미온실에서는 독구리난, 고슴도치선인장과 각종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있었다.





잔디화단을 지나 음지식물원으로 내려오고 남아프리카온실에서 플럼바고 아루리클라타가 보라색 꽃을 핀 것을 보았다.








매점을 지나 작은 분수에서 어린이들이 분수의 물을 즐기고 있는 광경도 보고 자주꽃방망이가 보였고 연못을 지나 출구로 갔다.










한택식물원 출구는 매점문으로 들어가는 것으로 설계를 했는데 꽃을 소재로한 비누, 향수 등 각종 제품을 팔고 있었다.






식사가 약속된 미담은 그 건물의 2층인데 미담정식을 먹었는데 미담정식은 연잎밥과 깨를 넣은 순두부국인데 반찬은 김치, 연근과 나물, 그리고 어떤 나물의 짱아치, 그리고 호박붙인개 등이었는데 음식이 깔끔하고 먹을만 했다.




더구나 연잎밥은 아무데서나 먹을 수 없어 탁월한 선택을 한 것같았다.



다른 사람들은 불고기정식과 꽃비빔밥을 먹기도 하는 것같았다.

식당에서 나오면서 죽산콜택시에 전화를 하니 10분 이내에 택시가 와서 죽산터미날까지 쉽게 갈 수 있었다.


5시 25분에 남부터미날로 가는 버스가 있어 버스를 타고 잤는데 올 때는 3시간이 걸렸지만 남부터미날갈 때는 1시간 10분에 도착하는 것같았다.

원투코 덕분에 평생처름 한택식물원을 편하게 구경할 수 있었다.

한택식물원을 제대로 볼려면 2일은 잡아야 꼼꼼하게 볼 수 있을 것같았지만 아쉽게 하루에 관람을 끝냈다.



수고해주신 원투고, 한택식물원, 미담의 임직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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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서 한 반나절정도 천천히 구경했던 것 같아요!
2시간으론 부족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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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갈려고 했는데 집에서 조금 지체되고 길에서 또 지체되어
시간이 아쉽더군요
그래도 너무 행복한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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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의무방어전 완수했습니다.
원투고 임직원 여러분 행복하셔요 ^^
다음 블로그 : http://blog.daum.net/seoljg/17043879
네이버 블로그 : http://seol0077.blog.me/2200249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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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세요~ 사진만 보고 있어도 꽃향기에 취할것 같아요^^
철따라 피는 꽃이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계절마다 찾아가는 재미가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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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ㅎ
기회되면 한번 다녀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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