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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09
급 떠난 정동진!! 해가 떠오른다~ 가자~!
대한민국 > 강원도
2014-05-14~2014-05-15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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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게둥게

 


주초에 갑자기 떠나고 싶어서
계획적으로 잡게 된 계획ㅎㅎ
당일치기에다가 정말 맛보기 여행이다.
청량리역 롯시에 "끝까지 간다" 시사회를 보게 된 김에 떠나게 되었습니다
 
심야 기차(11시 25분 무궁화호)를 타고 5시간여를 달려 간 정동진
똥~그란 해,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폰카 바다컷 투척ㅎㅎ

사진이 느므 많아서~

각 장소별 베스트 컷만 포스팅합니다ㅎㅎ



우리가 타고 갈 기차!




여명이 올라오는 새벽의 정동진 입니다.
4시 50분 즈음의 하늘 모습. 색깔이 너무 좋아용ㅎㅎ
날이 느므느므 맑아서 기분이 더 좋음ㅎㅎ
작정하고 일출을 보러가는 것은 처음이라..
(새해마다 사람 바글 거리는게 싫어서..)
일하다가 일출보는 것 외에는 거의 처음(아마 애기때는 봤었겠지..)





이날의 해뜨는 시각은 5시 15분!

너무나 좋게도 역에서 김광석의 음악들을 틀어줍니다.
(정동진 처음 가본 이의 촌스러운 감격ㅎㅎ)
김광석의 음악 분위기가 역의 분위기와 맞아 떨어져서 감격ㅎㅎ
해가 스믈스믈~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땡그랗게 올라오는 해!
번들렌즈여서 그런지.. 당겨 찍고 싶어도 한계가 있다 ㅠㅠ






동그랗게 어느정도 떠오른 해.
새가 점처럼 지나가며 그래도 어느정도 그림을 만들어 주네요ㅎㅎ






일출도 감상했겠다 역에서 나오자마자
골목을 따라 끝까지 가면
식당들이 몰려 있습니다~






친구와 둘이 갔기 때문에 저렴하게 먹고자
해물 칼국수 먹으러 썬한식으로 ㄱㄱ




캬 역시 음식은 부감샷이징ㅎㅎ
해물 칼국수 소자
전복, 새우, 가리비, 홍합, 조개 다수, 미나리 칼국수


*음식평
흐음.. 뭐랄까..
바지락 칼국수가 그리워지는 맛...
고추로 매콤한 국물이 어느정도 맘에 들었으나
내가 조개류의 비린 맛을 역시 싫어한다는 것을 깨달았음..
회가 땡긴 날.





그리고 마지막 푸른 바다.
모래시계 해수욕장이라고 함.

흐음 난 모래시계를 제대로 본 기억이 없어서 어떤 장면인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약간의 바위와 푸른 바다가 인상적인 곳


우리 모두 여행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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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출이 땡기네요~ 최근 일출 본 기억이 없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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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심야 기차 타고 떠나는 여행 너무 좋아요! 전 일출 여행 전날 밤 늦게까지 일하고 비몽사몽한 채로 기차에서 기절했답니다ㅎㅎ 일출 여행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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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요며칠 일몰보러다녔는데 다 구름에 가려서 결국 못봤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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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 ㅠㅠ 아쉽겠어요.. 전 저날 너무나 땡~글한 해를 봐서 완전 기분 좋았던!!
내일 모레부터는 지방에서도 꽤 날이 좋다니 한번 더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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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진 일출.. 오호~ 좋네요~^^
저희부부는 기껏 갔는데 자느라.. 못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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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땐....훌쩍 기차도 타고 떠나봤는데.....이제는 그럴 여유가.....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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