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6-12
엠블호텔 킨텍스 ★ 일산 킨텍스 맛집 특1급 엠블호텔 죽림레스토랑 & 쿠치나M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 경기도
2013-10-15~2013-10-16
자유여행
0 0 1107
꿈지킴이

 

 

 

 

 

 

 

 

어제는 엠블호텔 킨텍스 객실과 웨딩홀을 소개해드렸다면 오늘은 두곳의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엠블호텔에서 웨딩홀 만큼이나 신경씅 부분이 레스토랑인데요 다양한 곳에서 많은 경험을 쌓은 주방장들이 직접 요리를 해준답니다. 그 중에서도 첫번재로 소개해드릴 죽림 레스토랑은 중국 전통 장인이 만든 고급중식요리 레스토랑입니다. 이번에 고급요리사가 만든 코스요리를 맛 볼 수 있었는데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소개에 앞 서 킨텍스 엠블호텔 죽림 레스토랑에서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중국 양저우 출신 조리장의 정통 딤섬 작품을 맛볼 수 있으며 새우쇼마이, 게살쇼마이外 다양한 만두요리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짜장면과 짬뽕도 있으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 중식 면요리 전문 조리장이 주방을 담당하고 있기 때문! 입안으로 후르릅 빨려 들어가는 쫄깃하고 탱글한 면발을 사랑하는 분들은 맛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면을 좋아하는데 괜찮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로 중식 코스요리를 먹는다고해서 기대감에 레스토랑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미 6시가 지나서 많은분들이 테이블에 앉아 요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랑 누나도 한 테이블에 앉아 요리를 기다리니 식전 에피타이저부터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새콤새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식전 요리였기 때문에 부담없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중식 코스요리의 특성상 느끼함이 있을줄 알았지만 담백하고 새콤하게 만들어져 나왔습니다. 음식을 먹고 조금 기다리면 친절한 직원들이 그릇을 가져가며 새로운 요리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2번과 3번으로 나온 요리는 게살스프와 마요새우였습니다. 게살스프는 보통의 맛이였고 마요새우는 특이하니 맛있었습니다. 워낙 마요새우를 좋아했기 때문에 더 먹고싶었지만 그 다음에 나올 음식을 기다려 보았습니다.

 

 

 


 

 

 


 

 

 


 

 

 


 

 

 


 

 

 

 

 

 

새우를 먹고나니 북경오리와 유린기가 등장하였습니다. 북경오리는 특유의 중국향이 나기는 했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중국향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맛있지는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나온 유린기는 새콤하니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차가 있기 때문에 잘 고려해서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조금 배가 찰려고하니 딤섬이 등장하였습니다. 딤섬은 홍콩이나 마카오에서 많이 먹었는데 고급 주방장님의 쏨씨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예상대로의 맛이기는 했지만 양이 적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딤섬까지 마무리하니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짬뽕과 짜장면이 등장하였습니다. 익숙한 맛은 아니였지만 얼큰한 해물짬뽕과 짜장면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중식 코스요리를 다 먹은 뒤 셋팅해놓은 코스요리를 보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레스토랑에 신경을 쓴 만큼 맛있게 먹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이 지나가고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평소 아침뷔페를 좋아했기 때문에 기대감을 안고 쿠치나M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내부는 어제 보았기 때문에 뷔페음식 종류를 살펴보았습니다. 원래 나오는 아침조식보다 종류가 상당히 많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먹을만한 음식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잠시 쿠치나M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특급 호텔답게 한식, 양식은 물론 중식,일식, 동남아식 다양한 산해진미 맛볼 수 있으며 라이브 요리가 강한 뷔페입니다. 전문가들의 솜씨를 맛보기로 만날 수 있는 양저우 출신 딤섬전문가가 아침에는 3종류, 저녁에는 5종류의 딤섬을 만들어주는게 특징입니다. 그 외 다양한 정통 중식 요리도 뷔페형으로 간단하게 만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디너는 아직 못 먹었지만 디너가 더 기대되었습니다.

 


 

 

 


 

 

 


 

 

 


 

 

 


 

 

 

 

 

  

 

 

종류별로 뷔페를 담아내서 아침식사를 즐겨보았습니다. 제가 맛있었던 음식은 빵과, 딤섬,계란밥, 신선한 쥬스등이였습니다. 아침이라서 많이는 담지 못했지만 정말 다 맛있으니 추천드립니다. 누나와 아침일찍 나와서 조식을 먹을 보람이 있을 만큼 만족해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직원들 서비스또한 친절하고 밝아서 좋았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위치를 몰라서 모닝커피와 디저트를 먹지못했지만 꼭 요거트와 디저트를 드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못 먹고나와서 어찌나 아쉽던지 하지만 다음에 다시 방문하는 것을 기원하며 서울로 다시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