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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터키 재래시장의 정다움을 느끼고 왔어요
유럽 > 터키
2014-04-21~2014-04-30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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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이사

 


 


 


 




친근한 사람들의 세상 - 터키 재래시장




 


 

터키인들 스스로 조상이 중앙아시아에서 왔다고 말하며 훈족과 돌궐의 후손이라고 한다. 지금과는 달리 본래 돌궐과 훈족은 아랍족이 아닌 인종적으로 몽골로이드, 즉 황인에 속했으나, 이후 서쪽으로의 이동 후 이슬람교를 받아들이면서, 아랍인이나, 코카소이드에 속하는 페르시아인과의 혼혈이 생김으로써 현재와 같은 서구적 외형과 인종을 이루었다. 급기야는 동로마 제국의 수도인 콘스탄티노폴리스를 정복하고 발칸 반도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거나 복속시키면서 유럽계 제민족과의 혼혈이 급증하여, 오늘날에는 외형상 유럽인과 큰 차이는 없다.(위키)


 



 


 


터키에 들어갈 때마다 느끼는 점은 형제처럼 친근하다는것이다. 물론 6.25전쟁시 많은 도움을 주었고


경제적인 면이나 요즘의 한류 열풍을 타고 터키의 젊은 층도 예외가 아니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래부터 친근감이 있는 나라로 느껴지는건 터키인들의 정서와도 관계가 있어보인다.


가끔 다혈질적인 터키인들도 눈에 띄긴하지만 대체적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공손하고 친절하며 여행객들에겐


더할 나위없이 마음을 주는 그들을 이번엔 시장에서 느껴보고 왔다.


 


 


 


 


 



 


 


 



 



 



 


 


 


요즘 관심이 많은 젊은층은 아예 한국에 대한 팬페이지를 만들어놓고 이렇게 한국에 대해 관심 있어한다.


 


 


 


 


 



 


 


우리의 재래시장과 똑 같은 모습에 여행의 피로도 잊은채 망중한 처럼 행복한 시간이었던 재래시장에서의


둘러봄은 힐링이 되기에 충분했다.


 


 


 


 


 



 


 


 


 


 


 



 


 


 


 


 


 



 


 


 


 


 


 



 


 


 


 


 


 



 


 


 


 


 


 



 


 


 


 


 


 



 


 


 


 


 


 



 


 


 


 


 


 



 


 


 


 


 


 


 



 


 


 


 


 


 


 



 


 


촬영하고 싶다면 언제나 만사오케이인 사람들이 바로 시장 사람들이다


그리고 이들의 정은 세계 공통어가 맞다.

 


 

 

 


 


 


 



 


 


정말 물건이 푸짐히도 쌓아놓았다. 바구니마다 넘치도록 잔뜩인 과일들이 눈을 호사롭게 만든다.

 


 

 

 


 


 


 



 


 


가지, 방울도마토, 고추, 오이 할것 없이 모두 한국에서 가져온것 같은 착각을 일으키게 비슷하다.

 


 

 

 


 


 



 


 


 


 


 


 



 


 


심지어 동대문 시장도 그대로 옮겨 놓은듯!!

 


 

 

 


 


 


 



 


 


 


 


 


 



 


 


 


 


 


 



 


 


 


 


 


 



 


 


여긴 하얀계란이 다반사다.


 


 


 


 


 



 


 


뭐냐고 물어봤더니 터키 치즈란다. 노란색^^


 


 


 


 


 



 


 


 


 


 


 



 


 


호두와 잡곡까지~


 


 


 


 



 


 


재래시장이 빌라델피아 성요한교회타와 담장 하나 사이로 붙어있다.

 


 

 

 


 


 


 


 



 


 


바늘이며 머리핀같은 잡다한 물건들을 파는 할아버지의 모습도 한국의 재래시장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이곳은 그리 번화한곳이 없지만 삼삼오오 다니는 노인들의 모습도 행복해 보인다.

 


 

 

 


 


 


 


 



 


 


 


 


 


 



 


 


빵가게에서 터키의 전통 식량인 빵 "에크맥"을 사러 들어갔다.


 


 


 


 


 



 


동행하신 목사님께서 모델을 해 주셨다


 


맛있는 에크맥  드시러 터키로 오세요!

 


 

 

 


 

 

 


 



 


 


어느게 실하고 통통하게구워졌는지 빵집 주인과 비교해보는 터키의 가이드님.


 


이번에 처음으로 같이 동행했다.


나는 전체 인솔자로 나갔는데 가이드를 하신 분은 박식하기가 그지없고 모르는 것이 없어서 교수 하셔도 될 정도다.


그러나 너무 대단한 지식 덕분에 시기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한국 사람들은 자기 밑에 아무도 없다고 생각하는 오만불손한 사람들이 종종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솔자도 가이드도 힘들때가 많이 있지만 직업이기때문에 어쩔수가 없는가보다.


 


 


 



 


 


 


 


 


 



 


 


터키의 빵맛은 한국과 비교하면 천지차이다.


 


 


우리나라 빵맛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하기는 힘들지만 여행중에 계속 먹게되는 빵은


한국의 빵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밀가루나 호밀 등의 원재료부터 신선하고 보관이 잘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쌀과 같이 빵이 주식이기 때문에 빵의 관리와 만드는 방법 등


이들의 긍지는 절대적이다. 그런면에서 볼때 간식 정도로 먹는 우리의 빵과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


 


 


 


 



 


 


투박해 보이는 빵이지만 실제로 이 빵들을 잔뜩 사기지고 차에서 신나게 먹었다는 사실~~


 


 


 


 


 



 


 


빵굽는 화덕과 원재료들의 모습


 


 


 



 


 


 


 


 


 



 


 


빵굽는 화덕이 어찌나 깊은지 배를 젓는 긴 노같은 기구로 빵을 뜨거운 화덕에서 굽고 있다.


태우거나 덜 익거나를 조절하는 기술자의 손놀림이 어찌나 빠르고 예민하던지 신기하게 쳐다보았다.


 


 


 


 



 


 


 


 


 


 


 


 



 


시미트


 


터키인들이 차이와 함께 즐기는 빵으로는 시미트라는 것이 있다. 이것은 도너츠와 같은 고리 모양으로 생긴 빵이다.


기름으로 약간 튀겨서 나오기 때문에 겉니 약간 딱딱하고 맛이 약간 짭잘하다. 겉에 참깨와 비슷한 것을 뿌려 놓았기 때문에


약간 고소한 맛도 있다. 터키인들은 어디서든지 길을 가면서 시장기가 오면 시미트 하나를 사서 먹으면서 다닌다.


Richard Kaplan  photo


 


 



 


시미트빵


 


 


 


 



 


터키의 전통빵 에크맥    -     Ekmek


 


터키에서 주로 먹는 빵은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예크맥 그리고 한가지는 시미트


모두 신선하고 좋은 밀로 만들어서 한국에 돌아와도 그맛에 중독된듯 찾게 되는 빵인데


설탕으로 범벅을 한 우리들 간식과는 차이가 있고 주로 아침에 먹는 바케트빵이라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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