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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12
제천여행 - 그녀들의 오토캠핑과 식도락여행이 정석
대한민국 > 충청도
2013-10-12~2013-10-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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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강쥐

 

 

 

[제천여행] 리얼캠핑 잠박골가든 - 이것이 캠핑이다!

 

 

 

언제부턴가 제천여행은 잠박골가든을 가기위해 일정을 짜게된거같다.

그런데 이번엔 단순히 여행지를 찾아나서는게 아닌, 리얼캠핑을 떠나게 되었다. 예전부터 캠핑을 준비하고 계신건 알고 있었지만

그 야심찬 프로젝트가 완성되었다는말에 한걸음에 우리 네여자는 서울에서 순천에서 달려갔다!

가을이고 캠핑 한 번 떠나고 싶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잠박골가든이니! 내 별장 가는것마냥 자연스레 떠났던 날.

이런 별장이 있으면 참 좋겠어!

 

 

 

 

 

 

 

전혀 방해받지않을 우리 네 여자만의 캠핑과 그 공간들. 네명뿐인게 조금 아쉽기도했고 8명이 있어도 넉넉할 공간이었다.

다음에 지인들 완전 많이 데리고오고 싶었는데 잠박골가든 리얼캠핑은 인원수 제한이 있다.

적당히 즐기기엔 4~6명정도가 적당할듯싶고 이곳에서 식사를 하기엔 4명이 딱! 좋다!

커플들끼기 오기에도 너무 좋은~

 

 

 


 

 

 

 


 

 

 

 


 

 

 

 

 

빨간 타프아래 테이블 크기도 적당하고 편안하게 기댈 수 있는 캠핑의자까지.

그리고 난 이번 캠핑을 대비해서 그 날 아침에 부랴부랴 만들었던 테이블매트로 캠핑을 완성해보였다.

보너스로 소스통 싸개까지? 아침에 너무 정신없이 미싱을 돌려서 좀 부족하긴 하겠지만 스트라이프와 색감이 은근히 잘 맞는거같아 기분이 좋은~^^

 

 

 


 

 

 

 


 

 

 

 

                     여기서도 빠질 수 없는 우리의 아기자기한 피크닉놀이!

 

언니가 이번에 홍콩다녀오면서 사온 귀요미들 그리고 곤이가 챙겨온 카스테라.

달달구리 또 원없이 챙겨갔다. 챙겨가서 서울에서 까먹기? ㅋ

 

 

 

 

 

 

 

 

 

                              잠박골캠핑에서 자랑하는건 자연 안에서 식사를 할수 있는 가든이 아닐까 싶다.

 

 

 


 

 

 

 

우리만의 리얼캠핑 공간에서 사진도 찍고 짐도풀고 이제 캠핑 옷으로 좀 갈아도입고 그러고나니 배가 고파졌다.

분명 서울서 버거 하나 흡입했지만 여기오니 나의 배꼽시계는 역시나 망가졌고 먹을걸 찾아대시 시작했다.

아직 베베큐가 준비되지 않아 우린 뭐라도 만들어먹기로~!!

이번에 카프레제 샐러드를 와인과 함께 먹을려고 했으나 배고프니 순서쯤이야 뒤바뀌며 어떠하리... 일단 풀붙어 뜯었다.

텃밭에서 이거저거 다양하게 풀을 뜯고. 종류가 엄청나네~ 난 이름도 모르는데 말이야.. 내겐 다 같은 풀일뿔...

 

 

 


 

 

 

 

 

와인바에서 나오는 카프레제 못지않은 우리의 카프레제가 완성되었다.

소스는 지난번 유럽여행때 이탈리아에서 사온 크림발사믹소스. 이거진짜 마법의 소스다. 정말 맛있어서 아껴먹는 중.

 

 

 


 

 

 

 

 

그녀들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일몰을 아쉽게나마 남아보고.

우리들 옷 참.. 막입었어~ 이곳에선 가능한일이다. 가끔 가을여신같은 포스를 보여주기도 하지만 때론 정말 동네 시골소녀같은 츠자가 되보기도하고

 

 

 


 

 

 

 


 

 

 

 

오리훈제와 삼겹살 그리고 소세지 특별한 버섯까지~!!!

사실, 소고기먹고 삼겹과 오리 먹었을 땐 이제 별로인가 싶었는데 배부르 소리였지...

아.. 왜케 맛나나요~~ 정신없이 고기 흡입. 나 이틀 굶은 여자인줄 알았다. 아니, 그날 아침 점심 다 먹었는데 이렇게 잘 들어갈 수가 있는지.

물론 야외라 더 맛나게 느껴졌겠지만, 난 여기만큼 바베큐가 맛난곳은 아직 먹어본적이 없어서 늘 극찬인거 같다.

아!! 한군데 있긴하구나~ 서종도 넘 맛나는~^^

 

 


 

 

 

 

 

고진교인 난 밤이 될때까지 무한 흡입을하고서야.. 맥주를 안마셨구나~!!를 느꼈고 그제서야 내가 좋아하는 스텔라~ 마셔주기.

잠박골가든에 카스등 국산맥주도 있지만 늘 수입맥주를 먹고 있는거 같다.

 

 

 

 


 
 

 

 

 

 

밥 실컷먹고나서 우리의 캠핑장소로 이동했고 어디까지 먹을 수 있나~ 실험하듯.. 우린 또 먹어대기 시작했다.

화성인 바이러스 찍는줄 알았다는.. ㅋㅋㅋ

 

 

늦었지만 언니의 생일을 기념하며~ 또 나름의 귀요미 바나나도 만들고 사장님과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저 은근 친해졌어요~

이만큼 갔으니 친해질법도~^^

 

모닥불 피워놓구 이런저런 진솔한 이야기? 아니죠~ 오로지 여행이야기하며 버스커버스커 음악에 빠지고.

불이 이렇게 피어나기까진 곤이와 츄가 정말 고생고생~ 불이 쉽게 펴지지 않더라는. 캠핑도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다.

이 둘 없었음 아마 오들오들 떨었을거야.

 

 

 


 

 

 

 

 

아침이 밝고, 하나둘씩 일어나기 시작한 우리 네여자. 아침햇살 참 좋다.

가을하늘 역시나 말고 좋구나~ 이제 또 배고프니 우리 뭐 좀 먹어볼까? 싶어서 브런치 준비!!

 

 

 


 

 

 

 

 

우리가 만든거라 그런지 남기없이 다 먹어치우고. 모닝 커피까지 캬~~~

기분좋다 좋아~~ 이런 캠핑이라면 한달에 한 번씩 다니고 싶었다. 모든게 준비되어있고 난 내 몸과 맛난 요리재료들만 사갖고가며되니.

펜션가는것보다 더 즐거웠다~

사실, 캠핑에 관심이 많아져 이것저것 다 사야하나 싶었는데 이젠 잠박골가든으로 가면 되니까 부담도 덜하고 편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서

아마... 매년 떠나지 않을까싶다.

 

 

 


 

 

 

 

 


 

 

 

 

밥 먹고 해먹에서 여유 좀 불고 짜빠구리까지 또 먹고 거기에 과일은 먹어줘야 한다며..

우린 메론빙수도 만들어먹었다. 언니가 스쿱을 가져와서 이쁘게 모양도 만들고~^^

진짜 완벽한 리얼캠핑 체험을~^^ 너무 즐거웠던 가을여행에 또 하나의 추억이 쌓이고...^^

 

 

 


   

 

 

 

 

가을햇살 너무 좋던 날 우리 네 여자 티티카카, CHU, 곤, 콩쥐강쥐는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리얼캠핑 체험을 하기위해 떠났던 여행~! 마음의 안정을찾고 그곳에서 그녀들과의 끊임없던 여행 이야기들. 곧 떠나는자와 다녀온자.

그리고 우리가 함께하는 여행이야기들. 언제나 즐겁다.

 

잠박골가든은 늘 힐링을 받는곳이라 다녀온 사람들이라면 두 번 세번 찾게 되는 그런곳인거같다.

올 여름엔 몇번을 간건지... 그래도 아쉬운 곳. 또 가고싶은 그런 곳이되었고

 

 

아쉬워서.. 이번 여름이 되기 전 또 떠날 준비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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