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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2
태국 기념품 :: 저의 부실한 태국 푸켓 쇼핑 리스트
동남아 > 태국
2014-03-07~2014-03-1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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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지난 3월 4박 6일의 푸켓여행을 다녀온 이후

틈틈이 블로그에 여행 후기를 올려왔는데요

 

오늘은... 비루한 저의 쇼핑 리스트공개하고

푸켓 포스팅을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sally_special-3

 

 

태국은 저렴한 물가와 다양한 물품을 구입할 수 있는

쇼핑의 천국으로 이것저것 주워담아도 큰 부담이 없는

쇼핑하기 아주 좋은 곳입니다. 마음의 부담이 없는 쇼핑...

늘 있는 일은 아니잖아용? ~~~~~~~~~~~~~~~~~

 

개인적으로 살게 그리 많진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특이한 인테리어 소품을 좋아하는 분,

화장품 좋아하는 분들에겐 천국이 될 수 있는 곳이

태국인 것 같습니다.

 

 

 

 

 

 

짠! 제가 사온것들이에요

 

 


 

 

 

태국은 질좋은 실크로 유명합니다.

저도 태국 실크에 꽂혀 실크방석을 마구 집어왔어요~

 


 

 

 

정실론 지하  < 댓츠시암 > 에서 전부 구입 

 

 참고로 푸켓 파통에는 < 짐톰슨 >이 없습니다

 


 

 

 

40x40 정사이즈의 쿠션커버로

인터넷에서 방석솜을 사서 넣으면 좋을 듯 합니다

 

느낌도 부들부들 뽀송뽀송~

저렴한 가격에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쿠션커버 외에도 테이블러너, 식탁매트, 스카프, 침구세트 등

다양한 실크소재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었는데

좀더 사올걸 하고 아쉬움이 남습니다.

귀국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이런 실크소품들이

비싸더라구요. 고급제품이 아니어두요~

 


 

 

 

요건 댓츠시암에서 집어온 블랙실크싸롱인데요~

 


 

 

 

블랙색상에 펄이 들어가있어 무척 맘에 들었습니다~

살짝 비치는 재질이라 휴양지에서 안에 수영복 등등을 입고

커버용으로 두르면 좋을 것 같아요.

 

 

 

 

 

 

< 참고 :: 싸롱을 이용한 여러가지 연출법 >

 

요건 몰디브에서 찍어온 사진인데요

여러가지 싸롱 두르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태국 로컬 브랜드에서 구입한 티셔츠 두개

 

정말 저렴한 가격에 산 옷들입니다.

태국 로컬 브랜드들도 여름옷이 잘나오는 편인데요~

수입브랜드가 아닌 태국 브랜드에서 옷을 사실때는

사이즈를 주의해서 사서야 한답니다.

 

더운 나라 사는 태국 언니들은 몸이 왜소하여

보통 44사이즈 몸매를 갖고 있거덩요

 

이곳의 M은 우리나라의 44사이즈, L은 55사이즈,

XL는 66사이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어요

 

 

moon_and_james-12

 

적어도 라지 사이즈는 사야한다는......

 


 

 

 

 

태국에는 화장품 전문 매장인 Boots

(우리나라의 올리브영이랑 비슷)가

임점되어 있어서 영국의 화장품 브랜드 제품들을

좋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건 영국의 스파브랜드인 생츄어리의 입욕제.

 


 

 

 

제가 쓰려고 산건 아니구~ 선물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역시 영국의 스파브랜드 샹프니스의 바디스크럽.

화장품은 스파제품만 사왔습니다.

색조같은건 우리나라가 갑일 것 같아서요 ^^

 


 

 

 

요런 기념품 향초세트도 여럿 구매해 왔는데요

 

 

 

 

가끔 장난감으로 불피우고 있습니다~ 헤헤



 

 

 

태국가시면 필수적으로 사오시는 야돔이에요~ 

이거 안사오시는 분들은 거의 없더라구요

 


 

 

 

가격도 저렴(약 천원)하고 효능도 괜찮아서

색깔별로 하나씩 뜯어 선물로 뿌리면 아주 좋습니다

 


 

 

 

어떻게 쓰는거냐구요~~?

 


 

 

 

요렇게 뚜껑을 돌린뒤 코에 대고 숨을 들이쉬는 제품이에요~

밑에 글씨가 적힌 부분을 돌리면 피부에 바를 수 있도록

롤러가 끼워져 있습니다.

 

즉, 냄새를 맡거나 피부에 바르는 약제품이지요.

 

야돔을 맡을시 비염, 어지러움,멀미,기침 해소 기능이 있고

피부에 바르면 근육통이나 졸음퇴치, 벌레물린데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싱가폴에서 사온 타이거밤과 매우 비슷한 것 같습니다.

 

자세히 보니 성분이 거의 같더군요.

 

타이거밤은 캠퍼성분 25%, 멘솔 8%, 유칼립투스오일 14%, 종향오일 1%

야돔의 구성성분은 멘솔 42%, 캠퍼 16.4%, 유칼립투스오일 8.5%, 보르네올 6%

 

굳이 둘을 비교하자면 야돔 승 ! 

야돔이 항이 진해 중독성이 높아요

 

 

 
 

 

 

라면 먹을때 받치고 먹을 식탁매트도 사왔고~

 


 


정실로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단돈 천원에 부담없이 ㅋㅋㅋ

 

 

 


 
 


태국커리와 라면도 저장해둔 상태입니다.

 

 

 

 

moon_and_james-38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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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태국에 사는 동생분을 두신 언니에게서 야돔을 받았었답니다...^^~

프로필이미지

라면 포장지ㅋㅋㅋ 독특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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