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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17
파리여행 - 몽마르뜨언덕의 낭만이란...
유럽 > 프랑스
2013-06-01~2013-06-27
자유여행
0 1 748
콩쥐강쥐

 

 

 

파리여행]몽마르뜨언덕 - 낭만넘치는 화가의거리

 

 

 

여행을 떠나기 전 파리라는 말만 들어도 설렜다. 온통 낭마의거리일거라 생각했던 파리.

내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파리의 낭만은 몽마르뜨언덕에서 낭만과 행복을 느끼고 감동까지 받았다.

테르트르 광장에서 그림을 그리며 행복해하는 화가들의 표정을 보고 함께 행복하고 그런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다는것이 감사했다.

파리여행을 또 계획하게 되다면 어쩌면 난 박물관보다 몽마르뜨언덕을 더 찬찬히보고

화가들의 생가, 골목골목의 소소함과 쥬뗌므벽에서 와인한잔을 선택할지도 모르겠다 

 

 

 


 

 

 

 

테르트르광장.

 

광장이라고 하기엔 작지만 레스토랑과 카페, 화가들이 넘쳐나는 파리의 낭만이 넘쳐나는 곳이다.

화가마다 파리의 낭만을 다 다르게 표현하고 관광객들은 숨죽이며 조용히 구경하며 때때론 가격을 묻고 사고.

나도 낭만이 가득 담긴 그림을 사고싶었다.

 

 

 


 
 
 
 

 

 

 

 

그림으로 보는 파리 - 낭만이 가득하다.

타일만한 사이즈에 그려진 그림들 가득 안고가서 내방에 그대로 걸어두고싶고 그 그림 바라보고 있으면 낭만 가득할텐데.

 

 

 


 

 

 

 

 

 

마카롱의 섬세함도 그려난다.

겉의 까슬까슬함. 속안의 부드러운 필링. 내가 느끼는 맛 그대로 느껴졌다. 색이 조금 지하긴했지만 그 느낌만은 충만.

 

 


 

 

 


 

 

 

 

 

하늘을 보니 정말 날씨가 맑고 낮이 되면서 햇살도 따뜻해지고 기분좋은 6월의 어느날이다

 

 


 

 

 

 

 

언니들이 계산을 하는 동안 난 혼자 또 사진 삼매경에 빠졌다.

화가들의 그림을 보는 재미, 관광객들을 보는 재미, 그들의 표정들 모두다 내겐 관심사가 되고

 

 


 
 

 

 

 

 

그림 참 예쁘다.

한마리의 백조처럼 그 표정또한 아름답다.

 

 


 
 
 
 

 

 

 

난 이 화가 앞에서 정말 10분 남짓하게 있었던것 같다.

그림이 예뻐서도 그랬겠지만 손끝에서 그려지는 감성그림들이 너무 신기했고 화가는 내가 신기했는지 어디서 왔냐. 직업은 뭐냐 등등

몇 마디 질문도 던지시고 날보고 웃어도 주셨던.

 

그 분의 미소 열정 집중은 내 발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내가 지나다녔던 타르테르 광장의 거리들.

화가의 모습까지 담겨있던 작품.

 

 

 


  

 

 

 

몽마르뜨언덕의 타르테르 광장에서 가장 많이 봤던 그림은 에펠탑을 배경으로 한 그림이 가장 많았다.

화가마다 표현의 방법이 다 달라서 수 많은 에펠탑의 모습이 다 다르게 느껴졌고 한점 한점마다 소장하고싶고

내 방 한켠을 다 그림으로 채우고 싶을만큼 탐이 났었다.

 

그림은 사지 못했어도 이 곳에서 기념이 될 만한 열쇠고리, 자석, 병따개는 수없이 많이 샀는데 그 기념품을 볼 때면

그냥 이쁘다라는 생각뿐이지만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치 다시 내가 거기에 있는듯한 기분이 든다.

 

내게 있어서 파리여행 중 가장 낭만이 가득했던 몽마르뜨 언덕.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추억이되고 기분 좋은 잔상을 주는곳이 아닐까싶다. 언덕에서 내려와 쥬뗌므가 있던 벽또한 멋있었고

우리나라 말로"사랑해"라는 글자 앞에서 우린 기념 사진도 찍고.

 

그 이야기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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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멋있네요~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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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몽마르뜨 갔을땐....비가 와서....좀 그랬는데......역시 비가 오지 않으면 화가들이...주르르륵....앉아서...그림을....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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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멋져요 ~~
화가분도 잠 멋지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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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역시 낭만이 흐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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