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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숙박 / 축제 /
2012-08-08
[영국 맨체스터 여행] 맨유더비 관람하기 위해 멘체스터 MINT호텔 도착~~ 아름다운 맨체스터 밤거리~~
유럽 > 영국
2011-10-20~2011-10-2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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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계의 이단아






맨체스터 더비를 보기위해 맨체스터로 고고씽~~


오늘 드뎌 맨체스터에 입성!!











맨체스터의 따뜻한 햇살~~


오늘은 사람이 조금 북적된다.


이 분들도 맨체스터 더비를 보기 위해 오신 것은 아닌지 ㅎ










나도 어느새 맨체스터 시민의 한 사람이 되어서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다.개구쟁이










나와 한 컷 촬영 중인 맨체스터 남정네 


리얼한 표정 ㅋㅋ














모델이 멋지지 않아도 해외여행에서 사진찍으면 멋지게 나온다 ㅋㅋ

 

맨체스터는 참 따뜻한 여행지인 것 같다.

 

영국 사람들이 젠틀해서 그런지 타지인데도 불구하고 불안하지도 않고 분위기나 공기가 편안하다 ㅎ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기 위해 귀여운 CAFE 로 들어왔다. ㅎ











쿠쿠~~ 여행내내 영국음식은 입에 잘 맞았다.


왜냐 대부분 아웃백 메뉴 같았기 때문이다. ㅋㅋ 


고기를 많이 먹어서 행복했다는 ㅋㅋ메롱


한국음식이 그립기도 하지만 한국가면 영국음식이 그리울 것 같다. 한국은 갈비가 비싸니까~슬픔













빵도 먹고 레몬에이드도 먹고 카페가 만화 속에 나오는 건물 같아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분위기를 내면서 혼자 냠냠 ㅋㅋ









한국인들은 어디가나 커피를 마셔야 하지 않겠는가 ㅎ 


후식으로 야외 테라스도 나왔다. ㅎ







 

메인음식의 후식으로 뜨거운 가푸치노를 분위기 내며 먹었다.

 


해외여행지에서 먹는 커피라 그런지 더더욱 맛있었다. ㅎㅎ

 

영국여행지에는 골목골목 분위기 있는 곳이 많은 것 같다.ㅎㅎ개구쟁이








맨체스터 남정네와 친구도 되었다.



페이스북 주소를 받으면 우린 진정한 프렌드 ㅋㅋ개구쟁이










아름다운 노부부의 모습도 보이고



거리 악사도 보이고~~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오래된 듯 하지만 한 편의 영화같은 아름다운 맨체스터의 길거리~

 

카메라와 배터리 꼭 챙겨가셔서 모든 추억을 사진에 담는 것은 여행의 필수!!

 

아름다운 추억도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기 마련

 

여행지의 모든 추억은 꼭 사진안에웃음













저녁이 될 때 쯤 맨체스터 시내 중심에 도착했다.



근처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호텔로 고고~~









이 곳은 우리가 묵었던 MINT호텔~~ 


4성급 호텔로 편하고 와이파이도 잘 돼고^^ 깔끔했다.~~



영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와이파이가 잘 되는 곳도 드물고 와이파이가 있어도 유료가 많다.


호텔에 와이파이가 있어도 돈을 지불하고 와이파이를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물도 돈 주고 사야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


아주 작은 것도 돈 주고 이용댓가를 지불해야 하는 곳이 영국이었다.~~ 


물가도 비싸고 슬픔. 참조해야 하시길 ㅎㅎ














욕실도 깨끗하고 침대도 푹신하고


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영국은 물이 지하수라서.. 화장실 물을 그냥 마셔도 된다. 


처음에 찝찝할 수 있겠지만 정수된 물이니 화장실 물을 그냥 마셔도 OK! ㅎㅎ


돈 주고 물을 사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메롱








조금 늦었지만 맨체스터 야경을 보기 위해 밖으로 나왔다. ㅎㅎ


우리나라 처럼 밤새 상점이 영업하는 곳은 세계적으로 드물다는 것!!


밤 8시가 되면 왠만한 곳은 문을 전부 닫으니까~~


그 전에 모든 관광은 해결해야 한다 ㅎㅎ











그래도 오늘은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대중교통도 아직 끊키지 않고 차들도 제법 있었다.~~


맨체스터 밤의 아늑함은 정말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영국 소녀들도 우리나라와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였다 ㅎㅎ

 

금요일 저녁인 만큼 다들 클럽을 갈려고 꽃단장 하고 나왔다.

 

아름다운 소녀들과 이야기도 하고 놀고 싶었지만 영어가 부족하기에..

 

유럽에서는 동양남자를 남자로 안 본다기에 마음만 간직한 채 그녀들과의 만남을 포기했다ㅋㅋ 놀람

 









영화에서만 나올 법한 화려한 조명의 호텔~~


궁전같은 모습의 호텔이 정말 아름다웠다.~~







영국도 호텔 1층에 클럽이 있었다.~~



밖에서 안을 볼 수 있도록 해놔서!!


클럽에서 즐기는 소녀들을 흠칫흠칫 바라보았다. 메롱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사람도 줄어들고 조용해졌다.

 

같은 저녁이라서 어두운 거는 우리나라와 똑같은 데

 

왜 이렇게 분위기가 있어보이고 설레이는 지 모르겠다.

 

그래서 맨체스터를 영국여행지로 추천해주고 싶다.

 

그냥 있는 것 만으로 기분이 므훗해진다. 부끄러움












아름다운 여행지에서 남는 건 사진 뿐이다.

 

영화 속에 나올 법한 배경에서 마음 껏 사진을 찍었다. ㅎㅎ

 

사진을 보면서 당시를 추억할 수 있으니 행복하구나~

 

맨체스터 시내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간직하며 맨체스터 더비의 경기가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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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빨간실님 모델이신데요 ㅎㅎ
분위기가 좋아보여요 ㅎ 뭐랄까 딱 진짜 영국스러운 느낌 ? ㅎㅎ 사진잘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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