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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25
발리여행 - 인도양을 바라보고 있는 울루와뚜 사원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4-06-20~2014-06-24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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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강쥐

 

 

 

발리여행 - 울루와뚜 사원의 인도양 바다 절경과 원숭이들

 

 

 

 

 

 

 

 

발리여행을 처음부터 시작해볼까 하다가 역시나 나의 스타일대로 마음대로의 여행기 시작!!

여행 셋째날 찾았던 울루와뚜 사원은 발리에서 가장 유명한 사원 중 하나다. 인도양을 바라보는 절경은 발리에 왔다면 꼭 보고가야하는 관광지 중 하나여서 그런지

정말 많은 관광객들이 몰렸고 네팔이나 주변 국가들에서도 방학 시즌을 맞아 많이 찾았었다.

 

입장 할때 가이드님께서 여러가지 주의 사항을 알려주셨다. 소지품음 되도독 두고가고 여자들은 목걸이,귀걸이,선글라스, 먹을것 등 왠만한건 다 두고 가라고 하셔서

정말 뜨거운 태양에 모자 하나 없이 들어갔는데 원숭이는 다 둘러보고 나올 때 만났고 내 바디, 내 얼굴 타 들어가는줄 알았더라는...

모자 하나정도는 쓰고 들어가야 할것 같다.

 

그리고!! 입장 전 여자들은 보라색천을 두르고 남자들은 노란 띠를 허리에 두르고 들어가야 한다는것도 잊지 말자!

 

 

 

      

 

 

 

 

 

인도양을 바라보고 있는 울루와뚜 사원의 절경

 

 

 

 

 

 

 

 

 

 

아침까지만해도 약간의 뿌연 하늘에 날씨에 대한 기대가 없었는데 오후가되고 갑자기 좋아졌다. 오전엔 아융강에서 래프팅 일정이 있어서 흐린 하늘이 고마웠고

오후엔 쨍한 하늘 덕분에 울루와뚜 사원에서 사진을 많이 담고픈 욕심에 발걸음이 빨라졌다.

 

하늘이 나를 돕는구나!!

 

 

 

 

 

  

 

 

 

 

 

살이 익어가는 날씨지만 시원하게 부는 바람과 몰아치는 파도에 땀이 나는지도 모를 지경이었다. 이 바다가 인도양이라는 말에 왠지 조금 더 특별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파도 소리를 남겨두고 싶었다. 늘 돌아와서 아쉬운건 동영상을 담아둘걸.. 하는 아쉬움이..

 

 

 

 

 

  

 

 

 

 

사원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그 안으로는 들어 갈수 없기에 여기서 멈추기로 했다. 근처에서 바라보는 절경도 정말 멋진에 그 앞에서 바라보는 절경은 또 어떤

모습인지 궁금하긴 했지만 이 만큼도 충분하기에..

 

 

 

 

 

  

 

 

 

 

이 길이 길거 같지만 바다보며 걸으면 또 금방이다. 그날의 날씨라면 석양도 멋지겠지만 바로 짐바란의 스케쥴이 있어서 오래 둘러보지 못했다.

날씨는 정말 최고였는데 시간이 부족했던 여행이라 발리는 꼭 다시 다녀오고 싶다. 너무 아 쉬 워

 

 

 

 

 

 

 

 

 

 

 

▲사원의 문틈 사이로 보이는 내부 모습

 

 

 

 

 

▲방학을 맞이해 인근 나라에서도 울루와뚜 사원을 찾고

 

 

 

 

 

 

 

 

 

 

 

사원을 등지고 절벽길을 따라 걷다보니 더 멋진 절경을 만났다. 에메랄드 빛을 보이면서도 검푸른 바다색을 보이는것이 무섭기도 하고

 

 

 

 

 

   

 

 

 

 

작년 이탈리아 남부 투어 중 해안가 도로를 달리며 만난 절벽의 절경이 발리 여행을 떠나기전 잊을 수 없는 곳이 되었는데 울루와뚜 사원의 절경을 본 후론

이탈리아 보다는 발리가 더 생각 날것 같다. 그보다 더 멋진 것 같다. 여행 갈때마다 최고의 절경이 자꾸 바뀐다.

 

 

 

 

 

 

 

 

 

 

멀리서 바라봐도 멋진 모습. 자꾸 보다보니 나도 모르게 꼬깔콘, 초고송이 생각 나는걸 보니 난 배가 고팠던걸까?

 

 

 

 

 

 

 

 

 

 

거세게 몰아치는 파도를 뒤로 하고 또 두리번 두리번

여기까지 오는데도 원숭이가 보이지 않았기에...

 

 

 

 

 

  

 

 

 

 

울루와뚜 사원 안 중가눙간에 바나나가 놓여져 있는데 원숭이들은 어딜 갔는지 나타나지 않고.. 이대로 끝인가 싶었다. 가이드님도 오늘은 어쩐일인지

보이지 않는다며 아쉽다고 하셨는데...

 

 

 

 

 

 

 

 

 

이리보고 저리보고 먹는건 다 먹던 원숭이 녀석들. 얘네들 아무것나 다 뺏어 간다는데..먹을게 아닌 소지품은 갖고 가서 뭐하나 모르겠다.

선글라스 갖고가면 그걸 쓰고 다니나? 목걸이 갖고 가면 목걸이 하고? 얘들.. 가만보면 지능이 없는척 하면서도..꽤나 높은 동물 같다.

 

 

 

 

이번 발리 여행은 원투고 발리 원정대로 참여하게 되어서 여행이 편하고 즐거웠다. 늘 어딘가를 찾기 위해 지도를 봐야하고 몇 번을 헤매기 일쑤였는데 가이드님과 함께 동행하는 여행이라 시간 절약 뿐만 아니라 지역이나 관광지에 대한 정보, 역사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처음 발리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가고 싶어하는 핫 스팟 위주로 3박5일을 다녔는데 그 중 하나인 울루와뚜 사원 역시나 안가봤다면 엄청 후회 했을거 같다.

원숭이에 대한 공포감이 있긴 하지만 다음에 발리 다시 가게되면 그때도 울루와뚜 사원을 찾아서 석양을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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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발리하면 바다만 생각했었는데 이곳 진짜 멋진데요~
ㅋㅋㅋ 근데 쵸코송이~ 먹고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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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절경이네요~^^
한폭의 그림같아요~

프로필이미지

역시 사진 대박이심다 ㅠ_ㅠ ㅎㅎㅎ
벌써 이렇게 올리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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