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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8-09
[캐나다/몽트랑블랑] 국립공원에서 배 뽈록하게 먹었던 2박3일 식사들!!
미주 > 캐나다
2012-09-09~2012-09-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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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여행에서 먹는게 빠질수는 없겠죠~!!!

몽트랑블랑 국립공원으로 오기전에 미리 몬트리올에서 장을 봐서 왔습니다.

오다가 약간의 과일과 더불어서 삼겹살을 사기는 했재만
대부분은 몬트리올에서 구입한거랍니다.



구입한걸 한번 살펴볼까요~!

오렌지쥬수, 물, 콜라, 맥주, 체리, 오렌지, 자두, 양파, 쌈채소, 버섯, 계란, 블루베리, 고기, 감자칩..
생각보다 종류가 좀 적은데 싶기도 한데.. 한국에서 가져간 라면과 더불어서 캔으로 되어있는 반찬들을 생각하면
적당한 편이었어요. 부족하면 드라이브삼아서 30분정도 차를 타고 가면 작은 마트에 갈수 있답니다. ㅠ.ㅠ
(술이 마지막날 부족해서 한번 다녀왔네요..ㅋㅋ)



고기는 목살부근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1.5kg 인데 가격이 싼편이죠..
한국에서는 세근이 조금 안되지만 이곳에서는 뼈가 고기에 들어가 있습니다. 덕분에 큰 덩어리의 뼈를 발라내면
실제 고기양은 그리 많은 편이 아닙니다. 되도록이면 덩어리보다는

슬라이스되어 있는걸로 구입하시면 조리하기 더 편하답니다.

큰덩어리의 경우 약간 얼려서 잘라야 하고 칼도 잘들어야 손다치지 않거든요!!



나들이에 빠질수 없는 맥주..
이틀이면 좀 많은데 하면서 구입했는데.. 비가오는 바람에 숙소에서 사색을 즐기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혼자 엄청 마신것 같네요. ^^;; 맥주는 병이고 1.1리터용량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운데 있는 맥주가 가장 좋았어요~! 달콤한 향도 나고 마시면서 맥주에 취하고 향에도 취했다는.. ㅋㅋ



도착해서 간단하게 사먹으려고 했지만 먹을게 전혀 없고 레스토랑도 한참을 가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는..
급하게 차린 저녁상 이지만 맛은 좋았어요!! ㅋㅋ

몬트리올에 거주하시는 거주민분이 운전과 더불어서 먹는걸 도와주셨는데 고맙게 김치를 가져오셨다는!!!!

우와!!! 신기해라!

라볶이와 더불어 삼겹살 묘하게 궁합이 맞는 요상한 식단이지만 저녁은 역시나 소화잘되는고기!!!




밥먹으면서 물대신 마셔준 맥주~!

캐나다에 도착해서 매일 맥주를 시음?!하고 있었기 때문에 밥먹을때마다 행복했어요~! 쿨럭!




벽난로앞에 자리잡고 후식은 체리와 블루베리..



초저녁이지만 운전도 그렇고 하루종일 몬트리올을 돌아서 그런지.. 피곤함이 엄습!!
짝을 보면서 놀다가 바로 골아떨어졌네요~!



자다가 다시 부시럭거리면서 일어나 먹은 야식!! ㅋㅋ

냉장고에 저녁에 손질해 놓은 돼지고기를 얇게 잘라서 고추장양념을 해서 재놓았습니다.
일명 고추장 불고기.. ㅋㅋ 깻잎과 더불어서 쳐묵쳐묵~




전날 해놓은 밥을 열심히 먹어줘야 하기 때문에 계란 볶음밥으로 끼니를 간단히 때워 봅니다.

밥은 거의 한국에서 먹는형태네요.. ㅋㅋ




트래킹을 하려고 했었는데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바람에 일단은 휴식을 하려다가 비바람을 뚫고 맥주를 사러 출동!!
한박스는 제꺼 .. 한캔은 동행한분꺼.. -_-;;




맥주를 사러가서 개인적으로 어떤 맥주를 많이 먹는지 물어보니 이맥주를 추천해주더군요..
라거계열이고 먹기는 상당히 편합니다. 한박스라고 해서 많이 보이지만 340ml 맥주 12병이라 금새마셨다는...





이날 저녁은 콜라를 이용한 간장 불고기..
그런데 두껍게 잘라진 부위를 사용해서 돼지고기스테이크처럼 되어버렸네요..

예전 여행할때도 볶음밥 혹은 음식때문에 작은 간장을 들고 다녔는데 그때 많이 해먹었던 음식이기도 합니다.
간장과 더불어서 콜라를 잘 섞어줍니다. 1:1정도 섞어주시면 되는데 찍어먹어서 짠맛보다는 단맛이 많이 나면 됩니다.

후라이팬에 넣고 고기와 같이 살짝 잠길정도로 넣고 끓여주시면되고 졸여질때쯤에 있는 야채를 다 넣고
달달 볶아주시면 됩니다. 전 남은 버섯과 양파를 넣어줬어요~!

이렇게 한끼 해결!! ㅋㅋ




야식은 한국에서 가져간 라면과 더불어서 맥주!!




벽난로 앞에서 런닝맨을 보면서 맥주판을.. -_-

정리하다 보니 음식도 그렇고 맥주도 꽤나 먹었네요..



시간은 지나가서 어느덧 떠나야 하는 날이 되었답니다.
트래킹을 하고 나서 다시 캐빈으로 와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전날 남은 고기와 .. 지인이 전에 껍데기를 먹고 싶다고 하명을 해주셔서 목살 껍따구 벗겨놓은걸 양념에 재어놓은걸 조리중~!
캐나다에서 껍데기 ... 참 묘합니다.



양념된 고기는 요렇게 해서 익혀줍니다~!
어제도 고기먹었는데 사진보니 침생기네요.. ㅠ.ㅠ



솥에 밥을 해서 첫날밥을 계속 먹게 되었는데 (렌지가 있어서 데워먹을수도 있었어요~!) 마지막은 남은 밥에 물넣고 끓여서
누룽지를 바글바글 끓이고 껍따구와 더불어서 돼지불고기를 먹었네요~!

2일인데 대충 먹어야지 하고 갔는데 남자여행객으로는 다소 호화스럽게 먹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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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저녁 시간이어서 그런지 침이 흐르네요. ㅎㅎ 라뽁이와 삼겹살이라 도전해보구 싶은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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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쉬워요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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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난로 참 운치있고 좋아보이네요~ 남자분이신데도 음식 정말 잘 준비하셔서 드시고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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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안이라 음식을 사먹을수 있는곳도 없다는 정보를 미리 알고가서 장을 좀 많이보기는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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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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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천국 캐나다!! 종류 정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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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과 고기는 절대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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