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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29
베트남 여행 ★ 나트랑 기린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호치민 슬리핑 버스를 체험하다
동남아 > 인도차이나반도
2012-09-18~2012-09-21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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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오랜만에 따듯한 베트남 여행기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나트랑 마지막날 먹었던 기린 해물전문 레스토랑집인데요 호치민으로 떠나기전 편안하게 앉아서 식사도 하고 쉬다가 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레스토랑에 들어간 계기는 호치민 슬리핑 버스를 기다려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큰 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까운 신카페에 맡기고 오게 되었습니다.

신카페가 아무리 베트남에서 유명한 여행사고 안전하게 짐을 맡겨준다고 하지만 왠지모르게 미덥지 않아서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기린레스토랑 2층이였는데요 신카페에 맡겨둔 가방도 잘보이고 음식 가격도 적당해서 괜찮았습니다.

 

 

 


 

 

 

 


 

 

 


 

 

 


 

 

 


 

 

 


 

 

 

 

기린에서 자리를 잡고 가방을 감시하며 음식 주문을 하였습니다. 우선 해물전문 레스토랑이기 떄문에 새우요리를 하나 주문하고 하나는 제일 대중적인 스테이크를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음료는 베트남에가면 매일 먹어줘야하는 신또와 콜라를 주문하였습니다.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심심해서 아이패드 음악을 들었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많이 없었지만 에티켓을 지키기 위해서 작게 틀어놓고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봉자누나는 주문이 끝나고 주변 사진촬영을 하러 움직였습니다.

 


 

 

 


 

 

 


 

 

 


 

 

 


 

 

 

 

 

 


 

 

 

 

 

기다리다 보니 음식이 하나씩 등장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스테이크가 나왔는데요 생각보다 질기지 않고 연해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포테이토는 제일 무난하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였습니다. 아이패드에 노래를 들으면서 기다리니 남은 새우요리도 등장하였습니다. 평소 새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늘이 올려져있는 새우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양이 적어서 조금 모자른 감이 있었지만 곧 자야하기 때문에 적당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봉자누나랑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고 있는데 마침 기다렸던 호치민행 슬리핑 버스가 도착하였고, 체크인을 위해 잠시 혼자 내려갔다왔습니다.

 

 


 

 

 


 

 

 


 

 

 


 

 

 

 

 

신카페에가서 미리 짐도 붙이고 체크인도 하고 다시 레스토랑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나머지 음식을 먹고 계산을 한 뒤 레스토랑에서 나와 슬리핑버스로 향하였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없는 슬리핑버스... 어떤것인지 너무 궁금하였는데요 궁금증을 가지고 버스에 올라탈 수 있었습니다. 버스를 타기위해서는 봉지에 신발을 넣어서 올라가야했습니다 자리에 가서 앉으니 생각보다 넓은 내부에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우리나라는 10시간이상되는 거리가 없기때문에 슬리핑 버스가 없지만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이리저리 촬영을 하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슬리핑버스를 보게되었습니다. 현지인들도 많이 탔는데 하얀 피부색의 우리들이 신기했는지 계속 쳐다보았습니다. 봉자누나랑 저는 아랑곳하지 않고 기념촬영을 한 뒤 10시간동안 편안한 취침을하며 호치민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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