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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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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30
[파리 샹젤리제]오~샹젤리제~개선문이 바라보는 거리 오~ 샹젤리제♩
유럽 > 프랑스
2013-09-09~2013-09-18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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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체리

 



[파리 샹젤리제]오~샹젤리제~개선문이 바라보는 거리 오~ 샹젤리제♩





파리에 도착해서 샹젤리제거리에 있는 호텔로 향하기 위해 올라탄 에어프랑스 버스,


그 안에서 오~ 샹젤리제 오~ 샹제리제를 부르던 흥겨운 언니들이


내가 떨어뜨린 동전을 쓰읍했지만


그래도


흥겨운


우리들의


오~ 샹젤리제


 


 


비가 내리기 전 맘껏 화창했던 그날


개선문 앞에서


그 도로 가운데에서


우리도 파리지앵스럽게 포즈잡고


사진 부탁했는데..


요렇게 .. 찍어주신 파리지앵님 -ㅁ- ㅋㅋ


그래도


흥겨운


우리들의


오~ 샹젤리제




 


여봉봉이랑 백인미녀랑 찌찌뽕


포즈 짰나옹~ +ㅁ+ ??ㅋ


 




 


 


여기저기서 셔터소리가 울린다.


잠시 머무는 사람들로 가득한 샹젤리제 거리.


 









거리마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예술인들이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표출하고 있다.


마임축제가 늘상인 파리.


그래서 파리.


극영화과를 졸업한 나도 마임수업 좀 받았는데

따라가지못할 파리예술가님의 포스! +ㅁ+!








 


햇살이 부서질것만같이 쨍쨍했던 그날.


그 위에 올라 개선문찍기에 바쁘고


그 위에 올라 샹젤리제거리를 만끽하기 바쁜 사람들


내 시선속에 그들을 가득담고 나 역시 샹젤리제 거리를 내 마음에 가득 담는다.


 


나도 그 위에 올라볼껄.


다음에 오르면, 함께 올라보자.


 




 


샹젤리제거리에 오면 저절로 가게되지


 






 


 


우리나라에는 파리바게트가 있듯


파리에는 폴 빵집이 :)


파리의 국민빵집 폴~♩


 






그리고 국민 닭둘기도 파리에.


무셔 ~.,~







89유로를 내고 요 차를 타보는 사람들.


여봉봉 시선을 계속 훔친 요 아이.


우리 그림값하고 비스무리.


이럴줄알았으면 그림 안그리구 여봉봉 요 차 한번 타게해줄껄 ㅜ







 


파리에서 가장 많은시간 머문 샹젤리제거리.


파리에서 머문 시간동안 유일하게 비가 오지않았던 그날.


걷고 또 거닐어도


익숙해지고 또 익숙해져도


여전히 좋은 그 거리.


그리워지려할때쯤 다시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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