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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6-30
아름다운 월정리해변
대한민국 > 제주도
2014-05-11~2014-05-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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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d dream





아름다운 제주 월정리 해변















햇살에 드리워진 피부들이 익어가고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강렬한 태양

시원한 바다물에 들어가면 더위가 조금은 식혀질까?















제주 월정리해변은 세계자연유산마을 월정리에 있다.

*

400여젼의 역사를 지닌 월정리는 서쪽으로는 김녕리, 동쪽으로는 해원리와 인접해 있으며

북쪽으로 바다와 인접한 해변마을이다.

월정리마을은 조개껍질로 된 청정해안을 끼고 있는 농촌마을로

세계자연유산인 거문오름 동굴계의 중심축인

용천동굴과 당처물동굴을 품고 있어 세계적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으며

미래의 신재생에너지인 풍력, 태양열 연구시범단지 등이 들어서는 등

무공해 환경운동을 선도하는 친환경생태마을로 거듭나고 있는 마을이다.















물이 빠진 탓인지~~~~~ 하얀 모래가 더욱 드러나보이는 쨍한 하늘과 잘 어우러진 월정리해변















아름다운 제주 월정리 해변을 바라볼 수 있는 카페들이 많이 생겼다.















뜨거운 햇살로~~~~ 폭염주의보가 벌써 생기고 있는 요즘의 날씨

시원한 바다에 풍덩

뜨겁게 달궈짐이 조금이나마 식혀지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다.

*

너무 일찍 찾아온 한여름의 날씨로~~~ 올 여름은 어찌 보내야하나 벌써부터 막막

7월과 8월의 뜨거움을 견딜 수 있을지~~


















고운모래와 에메랄드빛이 예쁜 월정리해변















월정리 해안도로를 끼고 많은 카페들이 생겼다.

*

월정리 해변을 이렇게 여유롭게 걸어보기는 처음인듯하다.















카페 안에서 에메랄드빛 해변을 바라보아도 좋겠고,

해안도로에 마련이 되어 있는 길거리 카페, 파라솔에서도 즐겨도 좋을 제주도















아저씨는 무엇을 바라보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일까?















시원한 바다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처럼~~~~~ 바다에 풍덩 빠져보고 싶었던건 아닐까?

*

시원한 바다가 그리워지는

덥다~~~ 덥다,,, 더워를 입에 달게 생겼다.


















강렬한 태양 아래~~~~~~~ 모래사장에 그냥 드리우기엔 너무 뜨거운 날

*

바닷물에 풍덩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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