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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6-30
삼척여행 ★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한 죽서루를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 강원도
2013-04-09~2013-04-10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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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삼척사람인 저에게 가장 편안한 장소가 어디냐고 물으신다면 죽서루를 소개하고싶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삼척에서 일을할때 점심에 휴식하던 곳이기 떄문입니다

 

아침부터 일을하면 피곤하고 지칠때가 있는데 항상 점심시간마다 활력을 주던 장소였습니다 점심을 먹은뒤에 자는 낮잠은

정말 좋더라구요!! 아직도 편안하게 쉬었던 죽서루의 정자가 기억나네요

 

죽서루는 사실 그렇게 많은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많은 관광객이 찾는곳은 아닌데요

삼척에 들리면 꼭 가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관동 팔경중 하나이기도하고 삼척의 여유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장소이기도하기 떄문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삼척 죽서루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죽서루 소개

 

 

  예로부터 관동팔경의 하나로 꼽히는 죽서루는 삼척시의 서편을 흐르는 오십천(五十川)이 내려다보이는 절벽에 자리잡고 있다. 창건 연대와 창건자는 알 수 없으나 《동안거사집》에 1266년(고려 원종 7) 이승휴가 안집사 진자후와 같이 서루에 올라 시를 지었다는 기록이 있어 1266년 이전에 창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1403년(조선 태종 3)에 삼척 부사(府使) 김효손(金孝孫)이 중창하였다고 전한다. 원래의 규모는 정면이 5칸이었던 것을 후일 양쪽 끝에 1칸씩을 늘린 것으로 보이며, 그 부분은 공포(栱包)의 형식이 다르다. 뿐만 아니라, 내부의 천장을 보면 당초 건물의 측면 외부에 나와 있던 도리의 뺄목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이 누각이 원래는 맞배지붕 건축이었음을 알 수 있다. 공포는 주두(柱頭) 뒤의 두공(頭工)으로써 대들보를 받도록 한 후 그 보머리가 그대로 길게 나와서 외목도리(外目道里)를 직접 받고 있다.

 

  제일 밑에 있는 첨차(檐遮)는 기둥머리에 꽂혀 있는데, 이는 주심포(柱心包)집 계통에서 볼 수 있는 수법이다. 그러나 그 첨차의 형태는 오히려 다포(多包)집 계통의 것을 사용한 점이 특이하다.조선 초기의 건축이지만 몇 번에 걸친 수리 때문에 원형이 손상된 부분이 많다.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213호로 지정되었다.


 

 


 

 

 

 


 

 

 


 

 

 

 


전에 제가 왔을때 처럼 아직도 죽서루는 그대로였는데요 무료입장이기때문에 편안하게 관람이 가능하답니다

삼척팸투어를 함꼐하는 분들과 입장하였습니다

 

 

죽서루가 좋은점은 사계절모두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이번역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죽서루는 배용준일본팬들이 많이 찾았던 곳인데요 핸드프린팅이 마련되어져 있었습니다

배용준손이 있지만 저는 손예진씨 손에 올렸습니다

 


 

 

 


 

 

 


 

 

 


 

문화해설사님이 소개해주셔서 그런지 죽서루가 다르게 느껴졌답니다 매번 모르고 와서 쉼터였는데 새롭게 느껴지네요

다들 죽서루가 어떤의미가 있는지 자세히 듣고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재들의 좋은점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는 점인데요 그만큼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있었습니다

죽서루에서 바라보는 물빛은 가히 인상적이였습니다

 

 

 


 

 

 


 

 

 

 

 

삼척 죽서루의 정자에 올라가실때에는 문화재 보호를 위해서 신발을 벗고 들어가셔야 한답니다

여름에 여기에누워서 쉬면 어찌나 좋았던지 ^^

 

예전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것 같아서 죽서루가 더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제가 매번 앉았던 장소는 오른쪽 4번째 기둥옆인데요 !! 아직도 변함없이 그대로여서 좋았습니다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했는데요 1분정도밖에 여유가 없었답니다

 

팸투어는 단체기때문에 잘 따라다녀야한답니다

 

 

 


 

 

 

 

 


 

 

 


 

 

 


 

 

 

 

죽서루의 안쪽에 보면 또 다른 볼거리가 있는데요 용문바위입니다 이곳에서 전해지는 이야기를 들으니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이게 뭔지 궁금했는데 해설사님 덕분에 제대로 알게되었네요

 

바위 위에 올라가서 소원을 빌면 이루어 진다고하네요

 

 

 

 


 

 

 


 

 

 

 

마지막에 하트를 만들어 놓았길래 촬영해 보았습니다 ^ㅡ^ 행복한 추석명절되세요

 

두번째날 점심은 감나무집에서 백반을 먹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인테리어를보니 카페같은 분위기였습니다

 

 

짜잔~ 한상이 가득차려져 나왔습니다 떡갈비도있고 잡채도있고 다양하게 차려져서 나오네요

하나하나 반찬이 어찌나 맛나던지 정말 강력 추천드립니다 ^^

 


 

 

 


 

 

 

 

 

 

 

밥에다가 떡갈비를 한입 물어보았는데요 담양에서 만큼은 아니지만 맛있었습니다

거기에 나물반찬과 잡채는 정말 기가막히네요

 

이렇게 한상이 차려지는데 한사람당 6천원이라고 하니 대박이라고 생각되네요 여러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삼척여행을 오시면 꼭한번 들려보세요 ^ㅡ^

 

그럼 오늘도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여행기로 찾아뵐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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