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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03
미국 시애틀여행 ★ 델타항공을 타고 잠 못이루는 밤 시애틀을 다녀오다 - 3박4일 프롤로그
미주 > 미국
2014-06-03~2014-06-11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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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델타항공에서는 지난 6.3일 서울 - 시애틀 직항노선을 취항하였는데요 델타항공사 취항기념으로 관광청과 항공사의 초대를 받아 미국여행을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미국은 작년에도 갈 기회가 있었지만 못가서 아쉬웠던 곳인데 드디어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비록 7박9일 이라는 길지않은 짧은 일정이였지만 많은것을 보고, 듣고, 맛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7박9일의 일정중 미국 3박4일 시애틀 여행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프롤로그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집에서 여행준비를 마치고 천천히 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델타항공 서울 - 시애틀 노선은 오후5시20분에 출발하는 비행편이였기 때문에 여유로웠고 버스를 타고 느긋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 가장 먼저 항공 체크인을 하고 짐을 붙였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난 후에는 지하로 내려가 미리 신청한 외화를 수령하고 시애틀 노선 취항식이 잇는 게이트로 이동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을 지체해서 약속시간인 3시보다 조금 지난 후에 시애틀 게이트 앞에 도착하였지만 델타항공 취항기념식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델타항공 취항 기념식은 간단하게 진행된 행사로 취항을 기념하기 위해 관계자들이 커팅식을 하는 행사였습니다.

 

 

 


 

 

 


 

 

 


 

 

 


 

 

 


 

 

 


 

 

 


 

 

 


 

 

 


 

 

 

 

델타항공 취항기념식 행사가 모두 끝이나고 오후5시부터 비행기 탑승이 시작되었습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좌석에 앉아 항공기 내부를 살펴보았는데 장시간 비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비행기였습니다. 자리에 앉아 티비도 보고 기내식도 먹다보니 금새 시애틀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시애틀에 도착하니 점심시간대였고 시차때문에 하루를 더 벌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 공항에는 미리 준비된 차량이 있었고 다운타운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다운타운에 도착해 각자의 호텔로 내려주고 개인정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모나코 호텔 방을 확인하였는데 혼자자기에는 크게 느낄 정도로 큰 방이라 편안하게 3박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개인정비를 마치고 시애틀의 시내를 도보로 걸어다니면서 구경하였는데 마켓에서부터 스타벅스 1호점까지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시차때문에 미국이라는 느낌이 처음부터 들지는 않았지만 차차 여행을 하면서 미국 시애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서의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이 되어서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시애틀에서의 일정은 모두 짜여져 있었기 때문에 일정대로 움직이기만 하면되었고 자유시간에는 자유롭게 여행하면 되는 일정이였습니다. 아침부터 시애틀의 명소라고 할 수 있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둘러보는 가이드투어가 진행되었는데 먹방 투어답게 다양한 음식을 맛 볼 수 있었습니다. 마켓에는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지만 그중 제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생선가게에서 판매하고 있는 연어였습니다. 연어를 다양하게 만들어서 판매하고 있는데 연어를 좋아하지 않음에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투어는 오후까지 이어졌고 설명을 들으며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을 다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그냥 혼자 걸었을 때에는 일반 시장이였는데 설명을 듣고나니 더 이해하기 쉽고 좋았습니다. 오후부터는 시애틀 시티패스를 자유롭게 사용하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모나코 팀원들과 함께 주변을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에는 치훌리 유리공예 박물관이 있는데 유리로 만들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작품을 볼 수 있었고 바로 옆에있는 스페이스 니들 정망대에서 시애틀 시내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시애틀에서의 여행날에는 오전부터 수륙양용차로 진행되는 덕투어를 참여하여 시애틀의 시내 전체를 돌아 보았습니다. 덕투어는 걸으면서 볼 수 없는 것들부터 바다에서의 이동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는 투어였습니다. 특히 운전을 하고있는 가이드가 설명도 잘하고 재미있어서 즐겁게 투어에 참여했습니다. 오후부터는 맥주 공장부터 와이너리 체험까지 시애틀의 색다른 모습을 체험하며 시애틀에서의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시애틀을 여행하는동안 시차때문에 잠도 못이루고 새벽에 밤을 지새웠던적도 있었지만 그래도 시애틀의 향긋하고 진한 커피와 다운타운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볼 수 있어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여행을 다녀온 지금도 새록새록 떠오를 정도로 기억에 남는 여행이고 또 가고싶은 곳이였습니다. 오늘 미국 시애틀 여행 프롤로그를 기점으로 다양한 시애틀의 모습을 소개해드릴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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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3박4일 갔다오는데 비용이 알마정도 들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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