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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03
캐나다 여행 ★ 캐나다 BC주 벤쿠버, 빅토리아 4박5일 여행을 다녀오다 - 프롤로그
미주 > 캐나다
2014-06-03~2014-06-11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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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캐나다 여행을 다녀온지도 이제 5일이 되어 가는데요 아직도 꿈결같이 느껴지는 장소입니다. 그만큼 저에게 있어서 아주 매력적인 여행지로 다가왔으며 다시한번 제대로 가고싶은 곳입니다. 이번 캐나다 여행은 4박5일의 일정으로 빅토리아 2박 , 벤쿠버 2박을 통해 캐나다의 매력을 보고 돌아 올 수 있었습니다. 캐나다의 제대로 된 모습을 다 보기에는 부족한 시간이긴 하였지만 그래도 나름 열심히 발로 뛰어가며 하루종일 여행하고 왔습니다.

 

오늘은 캐나다 BC주 여행기의 첫 스타트이자 프롤로그로 캐나다의 매력을 간략하게 준비해 보았습니다. 본편에서는 훨씬 더 많은 이야기와 사진이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프롤로그에서의 관심에서 끝나는게 아닌 끝까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캐나다BC주의 매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델타항공을 타고 서울에서 시애틀로 먼저 갔기 때문에 벤쿠버로 가기위해서는 국내선을 이용해야 했습니다. 델타항공은 워낙 잘 짜여진 노선과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그런지 불편함 없이 벤쿠버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소요시간은 대략 40분정도 걸렸고 작은 항공편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첫 날 벤쿠버에 도착하여 공항에서 빅토리아 섬으로 넘어가는 다이렉트 일정이였습니다. 대략 4시간 정도 배와 버스를 타며 이동하였는데 생각보다 편안하게 이동하였습니다. 버스에서는 와이파이도 가능했고 페리에서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공항에서 바로 출발하였기 때문에 따로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좋았고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 페리를 타고 버스를 탄지 4시간이 지나서 빅토리아 섬에 도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어디서 내려야할지 몰라서 막막하였는데 다행히 마지막 정거장에 내리니 터미널이었습니다. 터미널에서부터 걸어서 숙소까지 이동하는데 빅토리아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이동할 때는 힘들고 지쳤는데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호텔 체크인을 무사히하고 밖으로나와 도보여행을 하면서 바라본 빅토리아의 다운타운 모습은 그림같았습니다. 캐나다는 이 처럼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워서 그런지 여행이 즐거웠습니다. 다음날부터 본격적으로 빅토리아 섬을 여행하며 부차드가든, 의사당, 도보여행 등 다양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동을 제외하면 실질적인 여행은 하루반나절 이였지만 그래도 매력적인 모습을 봐서 황홀했습니다.

 

 


 

 

 


 

 

 


 

 

 


 

 

 


 

 

 


 

 

 


 

 

 


 

 

 


 

 

 

캐나다 빅토리아에서의 여행을 마치고 왔던길을 따라 다시 벤쿠버로 향하였습니다. 올때는 페리와 버스가 길게만 느껴졌는데 오히려 벤쿠버로 갈때는 길지 않았습니다.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많았고 아침식사를 페리에서 해결하고 있었습니다. 저와 자영누나도 아침식사를 간단하게 페리에서 먹고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벤쿠버 다운타운에 도착하여 역에 내려 원데이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벤쿠버는 원데이패스를 구입하면 씨버스, 버스, 지하철이 무제한 이용 가능했습니다. 가격도 10불 미만이기 때문에 하루를 여행하기 위해서는 최적의 티켓이었습니다.

 

티켓을 활용하여 벤쿠버 홀리데이인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본격적으로 벤쿠버 여행을 했습니다. 캐필라노 협곡부터 그라우스 마운틴까지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경험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벤쿠버 자저거투어를 통해 시티를 둘러보고 여유를 느끼며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4박5일 이라는 짧은 일정으로 캐나다를 여행해야 했지만 오히려 굵고 짧은 여행을 할 수 있어서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온 지금 피곤에 쩔어 힘들긴 하지만 지난주의 캐나다 사진을 보면 미소가 절로 띄어집니다. 한 주가 시작되었는데 모두 해피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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