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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03
발리여행 ★ 신들의 섬 발리에서 아름다운 3박5일 휴양여행을 다녀오다 - 프롤로그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4-06-20~2014-06-24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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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신들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에서 꿈결같은 3박5일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발리여행은 작년에 다녀온 발리여행과는 다르게 럭셔리 휴양을 지향하는 여행이었고 조금은 색다른 루트와 일정으로 여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원투고 멤버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서 더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3박5일 이라는 시간동안 매력적인 발리를 제대로 보는데는 역시나 한계가 있었지만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간략하게 프롤로그를 통해 발리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소개하며 발리여행기의 첫 시작을 하겠습니다.

 

아침일찍 출발하는 가루다항공편을 타기위해 집에서 공항버스를 탔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평화로운 아침시간이였고 무사히 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공항에 도착하여 발리여행을 함께가는 멤버들과 만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들 여행을 떠나는 시점이여서 그런지 표정도 밝고 설레임 가득해 보였습니다. 항공 체크인을 하고 공항 안으로 들어가 면세도 구경하며 아침식사를 하였습니다. 자주 오는 공항이지만 항상 게이트 앞은 설레는 곳이라 좋았습니다. 드디어 가루다항공 출발시간이 되었고 비행기에 탑승하여 내부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가루다항공에서 발리편에 사용하는 항공기 기종은 에어버스로 넓고 쾌적해서 좋았습니다. 엔터테인먼트가 한국어로 설정이 불가능 하지만 한국 영화등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발리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오랜 비행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발리 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 때문에 입국심사가 오래걸리긴 하였지만 무사히 짐을 찾아서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공항입구에서는 3박5일동안 발리여행을 도와줄 현지 가이드님이 우리들을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발리 현지사람인데 한국어도 유창하게 잘하고 서글서글해서 첫 인상부터 좋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무스 가이드님은 4년정도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고 지금도 부족한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그에게서 열정이 느껴지는 동시에 가이드에대한 책임을 느낄 수있었습니다.

발리에서 첫번째 일정은 한국 식당에서의 저녁식사였습니다. 꼬기라는 한국식당이었는데 제육볶음, 불고기 뚝배기, 육개장, 김치찌개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저녁식사를 마치고 발리여행 중에 지내게 될 로얄풀빌라클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배정받은 방을 확인했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방도 훨씬 크고 좋았습니다. 특히 마당에 있는 수영장은 여러명이 놀아도 될정도로 크고 좋았습니다. 3박이라는 시간을 지내게 될 공간이였는데 만족한 숙소였습니다. 리조트 부지는 어찌나 넓던지 버기카를 이용하지 않으면 힘들정도의 크기였습니다. 숙소 구경을 마치고 짐을 풀은 뒤 발리에서의 첫 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발리에서의 두번째 날은 일정이 없는 자유시간이였습니다. 숙소에서 가까운 로컬마켓도 다녀오고 스미냑에서 쇼핑도 하였습니다. 작년에 방문했을때는 쇼핑을 전혀안했는데 이번에는 티셔츠를 비롯하여 바지와 나시티까지 다양하게 구입하였습니다. 많이 구입했는데도 우리나라보다 저렴한 가격이라 만족하였습니다. 스미냑에서 쇼핑을 하고 숙소로 돌아와 럭셔리한 오일마사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1시간 정도의 코스였는데 마사지를 받으며 여유롭게 두번째 날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세번째날부터는 본격적인 투어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발리에서 유명한 래프팅부터 절벽에 있는 울루와뚜 사원까지 구석구석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저녁식사로 짐바란 씨푸드를 먹으로 갔는데 그곳에서 본 황홀한 일몰은 아직도 생생할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날씨는 여행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요소인데 여행내내 맑아서 행복했습니다. 풀빌라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고 여행의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아침부터 여유롭게 풀빌라에서 쉬고 밖으로 나와 꾸다 디스커버리몰을 구경하며 여행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3박5일은 발리를 여행하고 쉬기에는 한계가 있었지만 즐겁고 황홀하게 여행을 하고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부터 발리여행기를 하나씩 소개해드릴텐데 많은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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