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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13
발리여행 ★ 아름다운 울루와뚜 절벽사원에서 인도양의 바다를 보다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4-06-20~2014-06-24
패키지여행
0 1 713
꿈지킴이

 

 

 

 

 

 

 

 

 

 

 

오전에 신나는 래프팅을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다음날 가기로 했던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먼저 가기로 하였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발리에서 유명한 관광명소중 한곳으로 절벽에 아름답게 위치한 사원입니다. 작년에는 일정 때문에 가지 못해서 아쉬웠던 곳인데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전용차량을 타고 래프팅을 했던 우붓에서부터 울루와뚜 절벽사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발리는 워낙 교통체증이 심하기 때문에 보통 1~2시간에 갈 거리를 2~3시간이 걸릴 정도로 심해서 가기 전 부터 마음을 놓았습니다. 가는동안 시간이 많이 남아서 부족한 잠을 보충하기로 하였습니다. 발리에서 일정내내 탔던 전용차량은 열명이 넘게 충분히 탈 수 있는 크기였는데 일행이 6명이라 편안하게 누워서 갈 수있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많이 가는 여행에는 덩치가 커서 불편한점이 많은데 이번에는 넉넉했습니다. 잠을 자면서 쉬고나니 울루와뚜 절벽사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원래는 내일가는 일정이라 기대도 안했었는데 마침 날씨까지 좋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하늘은 일몰이 다가오는 시점이였는데 구름도 많고 파랗게 되어있었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여행지에 가면 날씨가 참 중요한데 발리에서는 날씨운이 따라줬던 것 같습니다. 본격적으로 버스에서 기본적인 주의사항을 듣고 안내에 따라 관광을 시작하였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주의사항은 원숭이입니다. 발리 사원에는 원숭이가 많이 살고있는데 관광객이 던져주는 음식을 받아먹고 살아서 그런지 포악하다고 하였습니다. 관광객이 들고다니는 봉지나 모자등은 무조건 뺏으려고 달려들고 공격한다고 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사항에 대비하여 모자나, 손에들고 다니는 것들은 차에다 모두 놓고 내려야 했습니다. 구경 전부터 가이드님의 당부가 있어서 그런지 괜히 걱정되는 마음으로 울루와뚜 절벽사원 관광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울루와뚜 절벽사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짧은 치마나 핫팬츠등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꼭 입구에서 천을 두르고 가야합니다. 원칙이기 때문에 준비가 안된사람은 입장이 불가능하니 미리 긴바지를 입고 오시길 바랍니다. 모든 준비가 끝이나고 가이드님을 따라 투어를 시작하였습니다. 대부분 입구에서 출발하여 관광을 시작하지만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다른길로 구경을 시작하자고 제안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길을따라 사람들이 없는 곳부터 천천히 구경을 시작 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가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구경할 때쯤 시간은 늦은 오후였기 때문에 가장 관광객들이 많이오는 시간대였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을 찍을때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함께찍히고 부딪히며 움직였습니다. 가이드님의 안내를 받으며 안쪽으로 이동했는데 절벽을따라 아름다운 인도양의 바다가 펼쳐졌습니다. 한참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바다를 감상하였는데 파도가 강해서 그런지 찰싹찰싹 거리는 소리도 들렸습니다. 귓가네 멤도는 소리를 들어가며 울루와뚜 절벽사원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위해 열심히 움직였습니다.

 

저희가 시작했던 시작점은 역광 자리여서 사진찍는데 어렵기는 하였지만 멋지게 울루와뚜 절벽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울루와뚜 절벽은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눈으로 봤을때 웅장함이 더 컸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절벽을 따라 올라가면서 감상하였는데 여행 시작전 주의를 했던 원숭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님도 평소같으면 사람들에게 달려와서 물건을 뻇어야 한다는데 전혀 한 마리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궁금했는데 보지못해서 아쉽긴 하였지만 안전하게 구경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맘은 편안했습니다.

 

 

 

 

 


 

 

 


 

 

 


 

 

 


 

 

 

 

 


 

 

 


 

 

 


 

 

 

 

 

 

 

 

 

천천히 가이드를 따라 다니며 울루와뚜 절벽을 구경하다보니 금새 울루와뚜 절벽사원에 도착하였습니다. 절벽사원에는 인기를 실감하듯 많은 여행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었고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있었습니다. 평소 기념촬영을 좋아하는편은 아니여서 절벽으로 가 새로운 모습을 찾기위해 움직였습니다. 울루와뚜 절벽사원은 가장 높은 언덕에 위치하고 있었는데 위에서 내려다보는 전망도 아름다웠습니다. 잠깐 동안의 자유시간이 끝나고 다시 멤버들과 합류하여 다른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다행히 반대편에는 역광이 아니여서 울루와뚜 절벽을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구경을 시작한지 30분정도가 지났는데 일몰 시간대라서 그런지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움직일 수 있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줄을 서서 가야 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사람들을 피해 중앙광장으로 나와 다음 일정인 짐바란으로 가기위해 주차장으로 이동했습니다. 워낙 짧은 시간동안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구경해서 아쉬웠지만 아쉬운만큼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는 발리여행도 넉넉한 일정으로 와서 천천히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제 여름휴가로 발리여행을 많이 가실텐데 매력적인 울루와뚜 절벽사원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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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기 넘 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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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
애기는 순수 그자체인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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