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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19
여자들의 입맛을 녹이는 얌 스톤 스테이크, 종로 빕스
대한민국 > 서울
2014-06-09~2014-06-0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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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드

지글 지글 굽는 소리와 냄새 그리고 육질이 풍부한 스테이크를 거부할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하지만 스테이크를 먹다보면 어느새 식어서 질겨지고,

어금니가 아프도록 씹어야 하는 힘줄은 여자들의 스테이크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살 때문에 안 먹는다는 사람도 있지만,

황제 다이어트도 모르는가.

특히 빕스같은 페밀리레스토랑에서 분위기 내며 먹는 것은 언제든 오케이다.

 하지만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비싸기만 하고 질겨서 먹기 힘든, 스테이크였다.








이런 고충을 덜어주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를 선보인 빕스를 추천한다.
프래쉬 빕스는 풍성한 셀러드바와 웬만한 부페보다 더 신선하고 많은 종류의 음식들이 있다.
 게다가 얌스톤그릴스테이크는 한 테이블 건너 하나씩 시킬 정도로 인기가 좋았다.
천연 돌판에 구워서 지글거리는 소리까지 맛있는 얌스톤그릴스테이크는,
돌판 그대로 테이블에 내 오기 때문에 스테이크를 마지막 한입까지 뜨겁게 먹을 수 있다.
무엇보다 스테이크의 육질이 정말 부드럽다.
입안에서 녹는다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
게다가 레어에서 웰던까지 자신이 원하는 데로 즐길 수 있다.
바로 구으면서 먹으면 되기 때문이다. 한 줄의 글보다 한 번 보는 것이 이해가 더 빠를 것이다.
나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시식기를 시작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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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폰은 기본. 빕스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다양한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게다가 여러 할인카드가 있기 때문에 10% 혹은 20%를 추가할인 받을 수도 있다.

인카드도 없다면 미리 빕스를 방문하여 빕스 카드를 만들도록 하자.

그리고 인터넷으로 빕스 회원카드를 등록하면

그 다음 날부터 10%의 할인을 빕스 회원카드를 통해 할인 받을 수 있다.

또한 되도록 평일 낮시간을 이용하면 샐러드바 비용을 아낄 수 있다.
꼼꼼하게 챙길 건 챙기고 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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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셀러드바의 전경. 종로 빕스점이다.

깔끔해진 인테리어와 풍부한 셀러드바의 종류가 여느 호텔뷔페 부럽지 않다.

정말 군침이 난다.

샐러드바의 신선도 또한 굉장히 좋아서 샐러드를 씹을 때

특유의 아삭 아삭한 소리가 기분까지 좋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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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얌전하게 담아왔다.

시저샐러드는 여태것 먹어 본 것 중에 최고였다.

 어학연수를 할 때 시저샐러드에 반해서 3끼를 모두 시저샐러드만 먹고 산 적이 있었는데

국내에서 가장 시저샐러드를 잘하는 곳이 빕스가 아닌가 싶다.

오랜만에 맛본 시저샐러드의 맛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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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도 종류별로 다양하고, 소스도 맛있는 것이 즐비하다.

여러 가지를 한꺼번에 섞어 나만의 샐러드도 만들어보았다. 맛은?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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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얌스톤그릴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와 양파 그리고 호박과 스테이크다.

지글 지글 익는 소리와 함께 고소하고 향긋한 냄새가 그윽하게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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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스테이크를 나이프로 살살 썰어도 부드러운 육질로 인해 잘 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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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는 레어로 거의 빨간색 육질이 나타난다.

자신이 원하는데로 불판에 익혀서 먹으면 웰던까지 즐길 수 있다.

육즙이 풍부하기 때문에 레어로 먹어도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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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부분을 익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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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익힌 스테이크는 소금에 살짝 찍어서 먹으면 입안에서 어느새 다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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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아~~~~ 한 입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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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팁!

불판에 다른 것들을 가져와 구워드셔도 맛있다.

 난 새우를 가져와 불판에 구워먹었다. 새우 직화구이도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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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외에도 셀러드바가 정말 종류가 많았다. 피자와 타코까지 구운 바나나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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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맹이가 진 저 음식은 포르투칼 음식인가 그런데 생긴 모양과 다르게 엄청 맛있었다.

파인애플과 함께 톡톡 터지는 맛이 일품이었다.

시원한 해변에 와 있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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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것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비빔밥도 준비되어 있다.

참기름까지 준비된 센스까지 돋보인 비빔밥도 신선한 야채와 더불어 더욱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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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식~! 깨찰빵과 쿠키,

종류별로 잼에 찍어먹으면 맛있다.

티라미수 케이크도 정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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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탄과 기타 과일도 신선하고 깔끔했다. 맛있는 과일도 원없이 먹고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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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마지막으로 깔끔하게 초코렛 가득 뿌린 초코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행복하고 즐거운 빕스 체험기였다.

남자들이여, 여자의 입맛을 사로잡고 점수 따고 싶다면,

 푸석 푸석하고 질긴 스테이크가 아닌 입안에서 녹는 빕스의 얌스톤그릴스테이크를 사주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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