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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20
월미도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 시원한 오션뷰의 슈퍼 디럭스 트윈룸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7-12~2014-07-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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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월미도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

언뜻 보아도 월미도에서 가장 좋아보이는 호텔인데요, 

매우 깔끔하고, 월미도와 인접해 있어서 이동하기도 편한 곳입니다. 

 

더불어 놀이기구들과도 약간 떨어져 있어서 소음도 적어

평온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곳이에요. 

 

 

 

 

드디어 입실!

글램핑도 해보고 카라반에서도 자 보았지만, 

역시 저희 가족에게는 호텔일 최고인 것 같습니다. 

 

 

 

 

 

신발장에는 넉넉한 수납공간이 있었고요, 

화재 시를 대비한 소화기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방 안의 모습입니다. 

더블침대 두개가 놓여 있었는데요, 

아내와 딸, 저와 아들이 같이 잤습니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침대. 

들어오자마자 침대에서 뛰고 난리가 나기 때문에

아이들은 밖에서 대기 시킨 후 우선 촬영부터 했어요. 

 

 

 

 

방에 들어갔을 때 첫느낌은 크고 시원하고 깔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블랙 앤 화이트로 모던한 느낌을 받았고, 

천장 역시 마이너스 몰딩으로 깔끔하게 되어 있었어요.

 

 

 

 

그레이톤의 벽과 바닥이 시원하고 세련된 느낌도 주는 것 같습니다. 

 

 

 

 

욕실도 같은 톤으로 되어 있었는데요, 

욕조가 크고, 샤워기도 두가지 종류가 다 있어서 좋았어요. 

 

 

 

 

무엇보다 수압이 매우 좋았는데요, 

욕실이 잘 되어 있어도 수압이 낮으면 별로인데, 

수압이 적당히 쎄서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비데 설치는 당연히 되어 있었고요, 

 

 

 

 

세면대 역시 매우 모던한 느낌의 블랙 앤 화이트로 되어 있었어요. 

 

 

 

 

어메니티도 깔끔하게 배열되어 있었고, 양도 충분했습니다. 

 

 

 

 

가끔 드라이기 없는 호텔에 가면 멘붕에 빠지죠? 

다행히 바람도 잘 나오는 드라이기도 비치되어 있었어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욕실에 신경을 많이 쓸 수 밖에 없는데요,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은 대만족했습니다. 

 

 

 

 

모든 등은 이 버튼으로 제어할 수 있는데요, 

한곳에서 제어할 수 있어서 점등과 소등할 때 버튼을 찾으러 다닐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이 문은 옷장의 문인데요, 

 

 

 

 

옷장 안에는 센스있게 가운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컴퓨터와 TV 그리고 냉장고가 있었고요, 

컴퓨터는 인터넷도 가능합니다. 

 

 

 

 

커피와 녹차도 준비되어 있었고, 

칫솔, 치약, 헤어캡, 면도기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면도기를 준비 못했었는데 다행히 일회용 면도기로 해결했어요~

 

 

 

 

냉장고 안에는 물 4병과 시원하게 유지된 컵이 준비되어 있었고요, 

 

 

 

 

수건도 넉넉하게 있었습니다. 

 

 

 

 

수건을 이렇게 많이 준비해둔 호텔은 처음 보았어요. 

아이들이 있어서 수건은 많을수록 좋거든요. 

 

결국 이 많은 수건 다 쓰고 왔습니다. ^^;;

 

 

 

 

노트북과 렌선까지 들고 다니는 블로거 부부. 

하지만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은 들고 올 필요가 없었어요. 

와이파이 빵빵하고, 

컴퓨터도 아예 데스크탑으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내와 오붓하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테이블도 있었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프로그램도 잔뜩 있었어요. 

오자마자 TV 보는 아이들. 

놀러왔으니 실컷 보렴~!

 

 

 

 

막내도 기분이 좋은지 한껏 멋을 내 봅니다. 

 

 

 

 

에어컨은 천장에 매립형으로 있었고요, 

 

 

 

 

모든 리모콘은 하나로 제어가 가능했습니다. 

에어컨과 등, TV까지 이 리모콘 하나로 다 되기에 리모콘 찾으러 다닐 필요 없어서 편했어요. 

 

 

 

 

베니키아의 로고가 들어간 빵빵한 배게. 

배게도 매우 중요시 하는 편인데, 

너무 푹 들어가지 않고, 탄력이 있고 풍성한 느낌이어서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간단히 메모할 수 있는 메모지와 

로비와 연결되는 전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어디서든 놀거리를 찾아내는 

아이들의 창의성!

 

 

 

힘차게 점프를 해 봅니다. 

 

 

 

 

푹신한 배게가 좋았는지, 

신나서 계속 뛰고 또 뛰는 말괄량이 다인양~

 

 

 

 

이런 멋진 오션뷰에 왔으니 신이 안나면 더 이상하겠죠? 

 

 

 

 

한참을 밖을 보고 서 있던 첫째. 

 

 

 

 

뭘 보고 있나 했더니 바로 더 놀이동산을 보고 있었더라고요. ^^;;;

 

 

 

 

월미도 테마파크가 바로 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밤이 되면 더 멋있어요~ ^^

 

 

 

 

오션뷰의 위력! 

창문 너머로 멋진 서해 바다가 펼쳐졌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고요한 바다가 펼쳐져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는데요, 

오른쪽 하단에 보면 월미도의 백미인 음악분수도 있어서 장관을 연출합니다. 

 

 

 

 

월미도 거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서 전경을 모두 다 볼 수 있어요. 

 

 

 

 

아침에 찍은 고요한 바다의 모습입니다. 

 

 

 

 

월미도에 크루즈도 운행을 하더라고요. 

다음에는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석양이 아름다운 서해바다. 

날이 저물수록 장관을 연출했습니다. 

 

 

 

 

카메라에 이 장면을 담기가 매우 힘들었는데요, 

역광으로 찍히기에 안과 밖을 동시에 잘 나오게 하기 힘들었어요. 

안의 톤을 죽이고 배경에 최대한 초점을 맞춰보았는데요, 

안에 있으면 마치 바다로 둘러 쌓인 느낌이 듭니다. 

 

 

 

 

이렇게 보면 그냥 평범한 호텔의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바다에 둥둥 떠 있는 느낌이 들죠. 

 

 

 

 

 

하루종일 호텔에서만 있고 싶었지만, 

월미도에 왔으니 월미도 구경도 해 봐야겠죠? 

 

 

 

모든 준비를 마치고, 

이제 월미도 구경하러 고고씽~! 

 

다음 번에는 월미도를 구경시켜드리겠습니다. 

 

커밍 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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