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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20
월미도 여행, 월미테마파크에서의 즐거운 오후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7-12~2014-07-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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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월미도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에서 나와 월미도 거리를 거닐어 보았어요. 

 

 

 

 

호텔에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것이 바로 대관람차와 자이로드롭이 있는 

월미테마파크! 

 

아이들이 한시도 저곳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라고요. 

 

 

 

 

우선 월미도 거리를 거닐어보기로 했습니다. 

 

 

 

 

호텔 위에서 보던 것과는 또 다른 모습이었어요. 

로데오거리처럼 차도 다니지 않고, 

아이들과 걷기 좋은 곳이었죠. 

 

 

 

 

바다 앞에 서서 한참을 바라보는 아들. 

철썩이는 파도가 신기했나봅니다. 

품안에 안고 있었던 아이가 어느 덧 이렇게 성장하였다니

정말 세월이 빠르게 흐르는 듯 합니다. 

 

 

 

 

월미도의 인천 앞바다는 고요하고 잔잔했는데요, 

 

 

 

 

석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에, 

날이 저물수록 더욱 고운 자태를 뽑내기도 했습니다. 

 

 

 

그냥 하염없이 바다만 바라보아도 좋은 곳이었어요. 

 

 

 

 

주말에는 사람이 많다는데 금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곳곳에는 음식점들이 즐비했는데요, 

이렇게 많은 곳 중에서 맛집을 찾아내기란 의미가 없는 것 같았어요. 

관광지라 가격이 좀 비싼 감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놀 곳도 많고, 먹을 곳도 많고, 숙박할 곳도 많아서 

월미도 종종 올 것 같아요. 

 

 

 

 

곳곳에 볼거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이별의 인천항 노래의 가사가 적힌 기념비가 인상적이었어요. 

 

 

 

 

연인끼리, 친구끼리, 가족끼리 오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가까운 거리에 월미테마파크가 보이네요. 

 

 

 

 

바다가 있고, 놀이공원도 있어서 한껏 설레인 다솔군입니다. 

 

 

 

 

인천상륙작전 기념비인데요, 

승리일지라도 전쟁은 비극인 것 같습니다. 

 

 

 

 

앞에서 공연장도 있어서 계속 공연을 하였어요. 

섹소폰 연주가 있었는데요, 다들 흥에 겨워 나와서 춤도 추고, 훈훈한 모습이었습니다. 

 

 

 

 

드디어 월미테마파크 앞까지 당도!

 

 

 

 

앞에서는 또 다른 인디언 공연도 있었어요. 

 

 

 

 

드디어 월미테마파크 입성

 

 

 

 

조그만 테마파크였는데요, 

아이들에게는 더 없이 크고 넓은 곳으로 느껴질 것 같아요. 

우선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후룸라이드!

 

 

 

 

약간 무서울 것 같은 문어발

 

 

 

 

그 중에 후룸라이드가 더 안전할 것 같아서 타기로 했습니다. 

 

 

 

 

타가다도 있고, 기차도 있고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있었어요.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매한 후 타면 됩니다. 

 

 

 

 

요금표는 이러해요. 

저희는 선택할인권을 구매했어요. 

4개를 탈 수 있는 소인 선택4기종을 2매 구매했습니다. 

 

 

 

안에 정말 다양하게 많이 있더라고요. 

 

 

 

 

4개를 잘 골라서 재미있게 타렴~!! 

 

 

 

 

후룸라이드가 생애 처음인 아이들. 

 

 

 

 

아저씨 저도요~!! 

티켓을 내미는 다인양~~

 

 

 

 

드디어 탔습니다. 

설레여 보이는 다솔군. 

 

 

 

 

둘째도 물개 탑승 완료! 

약간 겁먹은 표정이네요. ^^;;

 

 

 

 

사실 별거는 없습니다. 

약간의 경사를 올라갔다가, 쓩~ 내려오는 것이 전부이죠.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 높이가 청룡열차만큼이나 긴장되나봅니다. 

 

 

 

 

내려가기 시작하자 놀라서 비명을... ㄷㄷㄷ

 

 

 

 

의외로 겁먹었던 둘째도 후룰라이드를 즐깁니다. 

 

 

 

 

눈감고 즐기시는 다인양

 

 

 

 

속도감이 느껴집니다. ^^;;;

 

 

 

 

완전 신난 다솔군. 

 

 

 

 

인생 최고의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를 탄 모습입니다. ^^;;

 

다행히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저씨 마음대로 한 열바퀴 이상은 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즐거우니 부모의 마음도 흐뭇합니다. 

진작에 데려올 걸 하는 마음도 들고... 

돈이 아깝지 않네요. 

 

 

 

 

월미도에 놀러오길 잘했지? 

 

 

 

 

사랑스런 아이들. 

가족 여행의 매력은 바로 이런 점이 아닐까요? 

혼자 왔다면 결코 들어가보지도 않을 곳인데,

아이들 덕분에 사소한 곳이라도 매우 즐겁고 굉장한 곳으로 변하는 것 같아요. 

 

 

 

막상 와보니 대관람차도 한번 타보고 싶어졌어요. 

어릴 적에 부모님과 한번 타보고 그 이후로 한번도 타본적이 없는데, 

아이 때가 아니면 또 타볼 기회가 별로 없을 것 같더라고요. 

 

 

 

 

자이로드롭, 여기서는 하이퍼드롭이라고 부르네요. 

이건 무서워서 패스~

 

 

 

 

물개 후룸라이드를 다 타고 내립니다. 

 

 

 

 

아이들에게 후룸라이드 강추해요~! 

 

 

 

 

한바탕 신나게 논 아이들 덕분에 엄마도 함박웃음!

 

 

 

 

범버카, 회전목마등 다양한 탈거리들이 있었어요. 

 

 

 

 

그 다음 탄 것은 롯데월드에서 타 보았던 그것. 

아래 위로 움직이는 놀이기구입니다. 

 

 

 

 

아직 어린 둘째는 마음이 여려서 무서운 것을 타지 못해 오빠에게 양보했습니다. 

 

 

 

 

덕분에 실컷 놀이기구를 타는 다솔군. 

 

 

 

 

좀 위험해보였지만, 

꼭 타고 싶다고 조르는 통에 태웠습니다. 

 

 

 

 

슬슬 돌아가는 회전그네

 

 

 

 

속도가 점점 빨라지자 얼굴이 창백해지는 다솔군. ㅎㅎㅎ

내 그럴 줄 알았지~~~

 

결국 얼마 못타고 내려서는 비틀비틀... 

메스껍다고 호소하는 다솔군. 

 

회전그네의 위력을 이제 알겠느냐~~~! 

 

 

 

 

드디어 대관람차를 타러 올라왔어요. 

 

 

 

 

정말 몇십년만에 처음 타보네요. 

런던아이... 아니 월미도아이인 문아이입니다. 

 

 

 

어때? 기대되지? 

 

 

 

 

약간은 겁먹은 다솔군. 

 

 

 

 

점점 석양이 드리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높히 올라가는 대관람차. 

어느새 하늘 높게 올라와있었어요. 

 

 

 

 

올라갈수록 더 장관이었습니다. 

 

 

 

 

하얀색 등대가 있는 저곳에도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아이들의 땡깡으로 인해... 

다음에는 한번 꼭 가봐야겠어요. 

 

 

 

대관람차에서 본 월미도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입니다. 

위에서 보니 더욱 멋지네요! 

 

 

 

 

자세히보니 옥상에 태양열 전지판으로 되어 있었어요. 

친환경 에너지 호텔이었군요. ^^

 

 

 

 

너무 높이 올라온 것을 알고는 겁먹은 다솔군. 

 

 

 

 

겁먹지마~! 하며 애정을 듬뿍 담아 뽀뽀를!! 

잘 보면 온힘을 다해 저항하고 있습니다. ^^;;;;

 

 

 

 

반면 자발적(?)으로 뽀뽀하는 다인양. 

아빠는 수염이 따가워서 싫다나...ㅠㅜ

 

 

 

 

그림같은 사진들이 나오는 대관람차. 

완전 대만족이었습니다. 

 

 

 

어때? 대관란차 짱이지? 

 

 

 

 

가족과 함께타는 대관람차는 청룡열차보다 더 스릴넘치고 재미있네요.

 

 

 

 

꼭 닮은 아내와 딸. 

 

 

 

 

월미도의 거리도 한눈에 보입니다. 

저 파란색 레일은 원래 모노레일을 만들려고 했는데, 

안전성 문제로 실패하여 레일바이크로 만들려고 한다네요. 

모노레일이 다니면 더 멋질 것 같은데 말이죠. 

 

 

 

 

사랑이 싹트는 월미도 문아이 대관람차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은 월미 테마파크! 

덕분에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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