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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20
월미도 호텔 베니키아 더블리스와 월미도 구경
대한민국 > 경기도
2014-07-12~2014-07-13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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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

 

 

맛있는 저녁을 먹은 후 좀 더 월미도를 구경하기로 했어요. 

 

 

 

닻 모양의 거대 조각상. 

아이들에게는 미끄럼틀~

 

 

반대편을 보니 월미도 유람선 매표소가 있었어요. 

시간이 늦어서 마감되었지만, 

월미도 유람선은 얼마인지 살펴보았어요. 

 

 

 

 

하루에 5번, 주말에는 불꽃크루즈가 운영되네요. 

가격은 대인 16000원, 소인 9000원입니다. 

불꽃크루즈는 대인 29000원, 소인은 19000원이네요.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니 갑자기 바이킹이 휭~~

 

 

 

 

바이킹 놀이동산이네요. 

대인 4000원, 소인 3000원입니다. 

건물 사이로 슝슝 날아가는 바이킹!

스릴 넘치네요~~

 

 

 

소인은 초등학생까지라고 합니다. 

굉장히 높히 올라가기에 아이들은 월미테마파크를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곳은 성인들이 노는 놀이공원 같았는데요, 

바이킹이나 타가다등 월미도의 대표 놀이기구들이 있었어요. 

 

 

 

 

생각해보니 대학교 1학년 때 이곳에 와서 이 타가다를 탔던 것 같기도 하고... 

이건 DJ분이 얼마나 재미있게 해 주냐가 백미이죠. 

 

연인끼리, 친구끼리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마법의 놀이기구입니다. ^^;;;

 

 

 

 

타고 싶다는 아이들에게 키 크면 탈 수 있다고 알려주는 현명한 엄마. 

밥 많이 먹으면 탈 수 있다고 하니 밥 많이 먹겠다는....순진한 녀석들입니다. ^^;;

 

 

 

헉!!!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여기 들어가자고 하니 입구에 있는 해골들이 무서워서 가기 싫다고 내 빼는 중이었습니다. ^^;;;

 

 

 

 

처음에는 가보자고 하더니 앞에 떡하니 서 있는 해골을 보고 나더니...

 

 

 

 

이런 것들이 있으니 겁먹어서 그 근처로는 다시는 안왔다는 후문이....

 

 

 

 

뒤늦게 겁먹은 둘째...ㅎㅎㅎㅎ

아이들 골리는 것이 제일 재미있는 아빠입니다. ^^;;;

 

 

 

 

아이들 울리기에 성공한 위풍당당 아빠. 

네...접니다. ^^;;;;;;

 

 

 

월미도 바이킹은 안전바가 잘 안닫힌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죠. 

 

 

 

 

지금도 그 전설이 돌더라고요. 

월미도 바이킹을 더욱 유명하게 해 준 노이즈 마케팅 전설~~

 

 

 

앗! 우리가 묵고 있는 베니키아 더블리스 호텔도 보이네요. 

월미 야구장 뒷편에 있습니다. 

 

 

 

좀 걷다가 너무 더워서 시원한 엔젤리너스로 들어왔어요. 

 

 

 

 

아이들을 위해 초코렛도 하나 큰 맘 먹고 사주었지요. 

 

 

 

 

오늘 많이 뛰어 놀았으니 에너지 충전을 위해 초코렛을 하사하마~~!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엔젤리너스~ 

더위에 지친 저희에게 정말 천사였어요. 

 

 

 

 

더위를 싹 가시게 해 줄

딸기 스무스와 자바칩 프라푸치노와 커피를 시켰습니다. 

 

 

 

자파칩 프라푸치노를 순식간에 흡입. 

휘핑 크림만 남았네요. 

 

점점 배는 나오고... OMG

 

 

 

시원한 커피를 마시고 나오니

음악분수가 펼쳐지고 있었어요. 

 

 

 

 

밤에 보니 더 멋있더라고요. 

음악분수는 밤에 보는 것이 진리인 것 같습니다. 

 

 

 

 

더욱 휘황찬란한 음악분수~

 

 

 

 

음악분수 덕분에 기분 좋아진 저희는 아이들이 계속 조르고 조르던 자동차를 태워주었습니다. 

30분에 무려 5천원이나 하는 고가의 자동차

하지만 사람이 없으면 더 많이 태워주더라고요. 

 

밤에만 운행을 하는 것 같았어요. 

 

 

 

 

이제 하나 사줘도 될 정도로 잘 타는 다솔군과 

 

 

 

 

열심히 운전을 하는 것 같이 보이지만,

 

 

 

 

실은 저 뒤에서 아빠가 무선조종기로 조종하고 있는 다인양입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은 아기가 운전한다고 신기해했지만, 

실은 다 뒤에서 조종하고 있었다는....ㅋㅋ

 

 

 

 

한참을 둘이서 신나게 놀았어요. 

정말 탈 곳만 있으면 하나 사주고 싶은데, 

동네에서는 위험해서 탈만한 곳이 없네요. 

 

나중에 커서 진짜 자동차 하나 사서 타렴~! 

 

 

 

나중에는 동생 것이 더 빠른 것 같다며 빼앗아 탄 다솔군. 

음악분수를 감상하는 여유까지 부립니다. 

 

 

 

 

정말 신나게 뛰어논 아이들.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하게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라 더욱 좋아요~! 

 

 

 

 

하루를 이렇게 마무리하고 월미도 호텔인 베니키아 더블리스로 들어왔습니다. 

 

 

 

 

한참을 뛰어 놀았기에 도너츠 하나씩 먹고 씻고 자기!!! 

 

 

 

 

엄마의 동화 읽어주기도 시작되었습니다. 

 

 

 

 

무려 교육학 석사이신 아내의 훌륭한 교육법. 

육아 전문 블로그, 미녀들의 수다(http://hotsuda.com)를 운영하고 있는 일레드님입니다. ^^

 

 

 

 

먹다 지친 아빠는 골아 떨어진.... 컨셉 사진을...스스로 찍었습니다. 

 

 

 

 

한참을 웃고 떠들며 놀다가 밖을 보니 야경이 정말 끝내주더라고요. 

 

 

 

밤이 되니 네온사인 불빛과 반대로 칠흙같이 어두운 밤바다가 절묘하게 잘 어울어졌어요. 

 

월미도에서의 하루. 

이렇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다음 날은 바로 근처에 있는 차이나타운에 가보기로 했어요. 

 

차이나타운 이야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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