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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20
[발리자유여행] 평화로운 스미냑 거리 & 쇼핑 (w.원투고)
동남아 > 인도네시아
2014-06-20~2014-06-2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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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쟁이

 





[ 원투고 여행신 발리원정대 ]


 


 


 


- 발리자유여행 / 스미냑거리 & 쇼핑 -


 


 



 


 


 


 


발리여행 중 가장 힘들었지만 기억에 남는 스미냑거리에요~


날씨가 많이 뜨거웠지만... 거리 구석구석을 볼 수 있었던 "워킹 스미냑"


 


스미냑은 발리의 "청담동"이라고 불리우는 곳이라고 해요.


그 만큼 발리의 최신 유행의 집합소라고 보시면 되요~^^









  이동거리 : "D"표기에서 비치쪽(KUDETA)까지 도보로 이동


 


"D"라고 표기된 곳이 아노말리커피이구요 비치쪽이 발리의 핫플레이스 쿠데타에요..


아노말리 커피까지도 꽤나 걸었는데, 그 재래시장 위치를 정확히 모르겠어서.. 아노말리커피부터 표기했어요~^^


그리고 어떤길로 걸어서 왔는지 이동경로는 모르겠어요..ㅋㅋㅋ


 


 


 


 


 


   스미냑 로드 / 거리풍경  



  뜨거운 스미냑 거리를 걷기 시작!!


 


저희가 걸었던 스미냑 거리는 그늘이 지지 않는 거리였어요~~


자외선 노출 100% !! 팔뚝이 다 타버렸지요~~ㅋㅋ


 


 






  발리의 주유소 페르타미나(PERTAMINA)


 


발리도 오토바이가 많은 나라이기 때문에 오토바이 주유창구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차보다도 더 길게 줄서있었던 오토바이들...


※ 페르타미나는 인도네시아 정부에서 직접 관리하는 국영석유공사라고 하네요~


 


 




  집집마다 가게마다 입구에 있던 사원들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종교를 믿지만 발리는 80%가 힌두교를 믿는 나라라고해요.


하지만 인도의 힌두교와는 차이가 있다고하네요.


"신들의 섬" 발리라는 별명 답게 발리인들의 생활 곳곳에 스며들어있는 문화를 거리에서도 느낄수 있답니다.


 


 




  하루 2번 아침 저녁 신들에게 바치는 짜낭(차낭 /Canang) 


 


길거리 곳곳 집앞을 지날때 마다 혹시나 치고가지 않을까 조심하게 만들었던 짜낭..


발리인들에게 "신"이란 존재가 얼마나 삶에서 중요한지 알수 있었어요~


 


짜낭은 코코넛 잎으로 작은 접시를 만들어 꽃과 먹을것(흰쌀밥, 과자, 사탕 등)을 담고 신들에게 공양을 하는 문화인데요~


대문 앞이나 사원에 올려 두는 것으로 보아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고 믿는 것 같았어요.


집이며 매장이며 발리의 길 바닥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독특한 문화였답니다.


짜낭은 이들에게 매우 신성한 것이므로 함부로 발로차거나 하면 안된다고 해요~ 


 


 






  거리마다 볼 수 있는 가로수? 가로등? 너의 이름은 뭐니??


 


이것 또한 신들의 섬 발리의 명성에 걸맞는 거리의 느낌을 살려주는 가로수?가로등? 인데...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름이 뭔지 모르겠네요..^^;


바람에 날리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던 아이에요~


 


스미냑 거리의 풍경은 참 한산하고 기분 좋은 곳이에요~


조금 마니 뜨거운게 흠이지만요~!ㅋㅋ


 







  삼거리가 나와서 어디로 가야할지 헤메이다가..


 


반가운 맥도날드 간판~!! ^^


그냥 쭈욱~~ 앞만보고 걸어왔을 뿐인데 갑자기 나타난 큰 삼거리..ㅎㅎ


조금 헤메이는 듯 했다가 길을 물어보고 다시 방향을 잡았어요~


그래도 함께하는 이들이 있어 재미있네요~^^


 


 






  잠시 편의점에 들렀다 나오는 길 벽면에 보이는 100달러!


 


 





  쇼핑몰에서 에어컨 바람도 쏘이고, 쇼핑도하고..


 


스미냑의 로드샵이 많은 거리였어요...


2차선 도로인데 스미냑의 명성만큼이나 차들도 많더라구요~


 


 







  KU DE TA로 향하는 길에는 더 많은 로드샵들이 즐비해 있어요~ 


 


좁은 도로인데, 인도에 짜낭이 있거나 오토바이가 인도를 막고 있는 경우도 있어서


인도의 장애물을 피해 도로로 한발자국 내려갔다가.. "빠앙~~~~" ㅠㅠ


거리를 걸을 때 차 조심하세요~~~


 







  자동차 반!! 오토바이 반!! 


 


스미냑 거리에는 자동차 반!! 오토바이 반!! ^^


 


오토바이를 타는 분들의 패션도 참 다양하더라구요~ㅎㅎ


나중에 가이드님께 물어보니 먼 거리를 갈때 (고속도로를 탈때)는 긴팔을..


가까운 거리를 갈때는 얇은 긴팔이나 반팔을 입는데요.. 


그런데 이 더운날 가죽점퍼랑 패딩을 입은 사람들도 보이더라구요~;;;;


 


 




  스미냑에서는 어렵지 않게 택시를 잡아 탈 수 있어요~


 


돌아올때 택시 잡는 것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스미냑은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곳곳에서 택시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스미냑 로드샵 & 쇼핑  




  형형색색의 천들이 눈길을 끌었던 상점.


 


원색의 천들이 눈길을 끌었던 상점이에요.


해먹이나 안락소파 등 전통적인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추장 목걸이를 판매하던 전통 악세사리 샵


 


추장목걸이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


수공예 품인 듯 한데, 실제 사용은 못하고, 기념품정도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것 같아요..


 







  잠시 들렀던 미니마트 편의점 


 


언뜻보고 세븐일레븐인가 했던 미니마트 편의점..^^


사실 두통약을 사러 들렀었는데, 편의점이 너무 시원해서 잠시 더위도 식히고, 물도 사서 먹었어요~


 


 






  우리나라의 편의점과 비슷한 느낌 


 


우리나라의 편의점과 특별히 다른점은 없지만..


잭다니엘 양주가 우리나라보다 저렴하다고 하네요!! (양주가격은 잘 모르겠지만..ㅋㅋ)


 


정말 시원했던 편의점~~!! 너무너무 좋았어요~ㅋㅋ


 


 




  거리에는 이렇게 예쁘게 꾸며진 많은 의류매장들이 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메이커 의류부터, 이름은 알지 못하지만 고급스러워 보이는 상점들까지..


우리나라와 비교해 볼때 조금 더 저렴한 편이었고, 질은 재래시장의 옷들보다 좋았어요~


 


 


 




  저희도 그 중 한 매장으로 들어가 보았습니다. ^^ 


 


지나가다가 여기 옷 예쁜것 같다며 들어간 매장이에요~


 


 






  해변에 어울리는 예쁜 옷들이 많이 있었어요~


 


괜히 옷을 다 들고 갔다며, 후회했던 순간...


디자인도 한국인들이 좋아할만한 디자인이고, 질도 좋고, 동남아 여행시 입기 좋은 옷들이 가득!!


발리로 신혼여행 오시거나 여행오실 때 구지 한국에서 여행일자 맞춰서 급하게 옷 사지 않으시는 것이 좋을 듯 해요...


첫째날 저희처럼 스미냑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맘에드는 스타일 샵에 들어가서 Get! 하세요~ㅎㅎ


인터넷 가격대 정도이고 예쁜 옷들이 많이 있답니다..^^


 


 


 






  두번째로 들른 매장


 


자수가 놓여져 있는 옷 스타일을 찾으신다면 강추하는 매장..^^


가격대는 약 3만원 정도로 발리치고는 조금 비싼 편이지만 괘 괜찮은 질의 옷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시원해 보이는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고운 옷들.. 


 


실제로 보면 더 곱고, 제질도 시원한 옷들이더라구요~~^^ 


얼빨 동생이 이 스타일을 좋아해서 들어왔는데, 색감이 참 곱더라구요~


 


 






  주인 아주머니께서 강추하시던 옷!! ^^


 


 


 


 





  아기자기한 전통 소품도 볼 수 있답니다~


 


 


 






  달광님의 의상과 너무 잘어울렸던 목걸이..ㅎㅎ


 


원투고 대표님이신 달광님과 너무 잘 어울리는 목걸이!! ^^


 


 






  예쁜 수영복 가게


 


ㅎㅎ 제가 좋아라하는 스트라이프.. 수영복..^^


아이들 수영복도 깜찍하네요~


 






 


  아기자기 예쁜 로드샵들~


 


스미냑은 예쁜 가게들이 많아서 거리 하나하나가 참 예뻐서 여자분들 좋아하실 것 같아요~


 


 


 


 


 


 


 


 


  스미냑 거리의 카페들  




  커피가 맛있는 아노말리 커피


 


저희도 들러서 커피를 마셨던 아노말리 커피숍♡


라떼가 맛있어용~


 


 




  식사, 음료, 바가 함께 있었던 코코카페


 


저희가 점심을 먹었던 코코카페..


현지음식들도 있고... 약간 퓨전 같은 느낌도 드는 곳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편에 들려드릴께요~^^


 


 




  분위기가 좋다고 소문난 더 비스트로 (THE BISTROT) 


 


카페와 레스토랑을 겸하는 곳이라는데, 스미냑을 찾는 분들께 꽤나 유명한 것 같더라구요..


분위기는 다들 좋다고 하는데, 맛은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편인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코코카페 맞은편에 있어요~


 


 









  외관이 특이했던 스미냑 싱글몰트(SINGLE MALT)


 


1~2층은 레스토랑이고 3층 이상은 호텔인 것 같았어요~


 


 




  발리 스미냑에도 산토리니 카페가 있다~!!


 


산토리니 카페는 전 세계적으로 없는 곳이 없는 것 같아요~ㅎㅎ


스미냑 거리에서 만난 산토리니 카페~^^


 


 





  드디어 쿠데타(KU DE TA) 도착!!


 


사실 중간에 조금 지칠때 쯤 딸기소보루가 15분만 더가면 나온다고 얘기했어요~


그래서 이제 거의 다왔구나~!! 하면서 걷는데...앞에서 엄청 빨리 걸어가는거에요~~~


그래서 콩쥐강쥐랑 저랑 뒤쳐져서 가다가 도착해서 얘기들어보니15분 맞추려고 열심히 걸었다고..ㅋㅋㅋ


 


 


 


+


 


 


지도에서도 보다시피 꽤 걸었던 하루였는데,


중간중간 쉬면서 쇼핑하면서 구경하면서 걷다보니 생각만큼 힘들지는 않았어요~


하루정도는 이렇게 걸어서 구석구석 여행하는 것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우리신랑 로또되면 바로 퇴사하고 비행기표 끊어서 이렇게 걸어서 여행다니고 싶네요..ㅋㅋ


(하지만 오늘 3주치 맞춰봤지만.. 다 꽝이었다는 점..;;;;;)


 


 


스미냑 거리구경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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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가 깨끗하네요~ 돌아다녀보고 시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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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치고 정말 깨끗한 거리에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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