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7-21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QT호텔 숙박하기
남태평양 > 호주
2013-02-02~2013-03-02
자유여행
0 0 345
얼굴빨개지는여자





에어아시아를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에서 경유해서 겨우~겨우 도착한 골드코스트! 드디어!!! ㅠ.ㅠ

호주에 처음으로 도착했던 날은 -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에서 5일간 지내는 것으로 시작되었어요.

 

저희가 묵게된 숙박지는 바로~ 메인 스트릿에서는 조금 벗어나 있지만 걸어서 충분히 갈 수 있는 거리로 이번에 새로 리모델링 했다는

레트로 스타일~의 영~한고 펀~하느 QT 호텔" 이에요. 이곳에서 5일간 지냈는데 이곳은 모두 얼굴과 몸매를 보고 뽑는지;; 남자 직원이고 여자 직원이고

모두 이쁘고 몸매가 좋더라구요 ㅋㅋ 물론 젊구요. 우선 깔끔하고 스타일이 약간 복고풍이어서 그런지 새롭고 재미있더라구요. 톡톡 튀어서 젊은 여행객들에게

아주 인기가 좋을것 같았어요. 저도 이런 스타일의 밝은 호텔을 좋아하는데 _ 날씨도 화창한데 기분까지 업업~ 되는 호텔이라 너무 좋았어요.

 

기본적으로 QT 호텔안에는 밤이면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활기찬 BAR도 있구요 _ 아침과 점심 저녁을 해결할 수 있는 식당들도 있어서 멀리 나가서

식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며 또 분위기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시더라구요. 물론 저희는 장기 여행의 시작으로 먹는거에는 돈을 조금 아껴야했기에 -

대부분 마트나 길거리 가게에서 해결을 했지만요 ㅋㅋ 조식은 기본적으로 1인당 35불로 좀 비싸서 그냥 5일동안 잠은 더 자고 조식은 포기하는걸로 선택했어요.

그냥 저녁에 사온걸로 아침을 대신 해결하거나 항상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서 사실 상관은 없었거든요 .

 

 

 

 

 

 

 

http://www.qtgoldcoast.com.au/

 





- 방으로 들어와서 우리 방은 어떤지 확인하며 사진을 찍어보았는데 우선 밑에 보이는 것이 입구에 있는 미니바에요.

밑에 작은 냉장고가 있는데 맛있는걸로 가득~했다는" 하지만 비싼 관계로 ㅋㅋ 손도 대지 않고 마트에서 구입해온것으로 다~ 다시 넣어놨어요.

사실 나중에 가격들 비교해보니 그리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았던것 같기도해요;;; 어쨋거나 방 자체는 굉장히 밝고 깨끗한 이미지가 강했고 포인트 색깔들로

아주 화사한 분위기를 주어서 여자분들이 진짜 좋아하실 스타일의 호텔이에요. 저도 같이간 언니도 이런 스타일의 방을 좋아해서 가자마자 확인하고는 대만족했거든요.  화장실도 넓고 큰편이고 _  우선 이것저것 뭔가를 할 수 있는 책상이 두개나 있어서 두사람이 방을 쓰는데 책상을 하나씩 쓸 수 있어서 그건 편했던것 같아요.

 






 

-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마실 수 있는 컵들도 준비가 되어있었는데 사실 저희는 이곳에 청포도를 담아 먹는다던지~ 컵은 다른 음료를 마실때

사용하고는 했어요. 방청소할때마다 새로 깨긋이 가져다 주니까 열심히 사용했는데 _ 이렇게 뭔가 담아먹을 수 있는 그릇이 있어서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그리고 방 자체가 넓고 진짜 레트로해서 낮이고 저녁이고 분위기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및의 사진을 보시면 전반적인 방의 모습인데 _

침대가 진짜 넓고 굉장히 높아요~ 그리고 엄청나게 푹신~ 푹신해서 한번 침대에 누우면 진짜 일어나기 힘들정도로 헤어나오기 힘든 ㅋㅋㅋ

마력의 침대였다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QT호텔의 다른 것들보다 침대와 방이 정말 마음에 들었던것 같아요. 사실 다른 부시설은 잘 사용하지 않을뿐더러

여행객들은 밖에서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종일 지내는곳이 방인데 방안이 잘되어있으니 불편함이 하나도 없었던것 같아요.

 

 

사실 QT호텔에서 수영장이 있기는 한데 _ 굉장히 작아서 딱 한번만 사용해보고 가지 않았어요. 자쿠지도 있어서 수영하다가 추우면

몸을 녹이고 하면서 놀기 좋기는 하지만 근처가 바다라서 사실 많은 분들이 작은 수영장보다는 바다에서 많이 놀기 때문에 ㅋㅋㅋ

조용히 책을 읽거나 바다에서 노는것이 싫으신 분들은 놀기 딱 좋으실꺼에요.

 

 






 

- 골코에서 지내면서 진짜 호텔만큼은 최고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만큼 저는 대만족이었어요.

물론 메인스트릿과 떨어져 있어서 더운날씨에 걸어가기가 조금은 힘들때도 있었지만 _ 해변을 따라서 걷다보면 한 5분에서 10분이면 도착하니까

나중에는 익숙해지더라구요.  방 안에는 복싱하는 선수들이 입장할때 입는 듯한 모양의 가운이 걸려있었는데 _ 여기서 조금 아쉬웠던것은 가운이 많이 더러웠다는거에요.

그래서 5일동안 가운은 손도대지 않았답니다. ㅋㅋㅋㅋ-_- 물론 입을일도 없었지만 뭔가 입기에는 정말 찝찝해보였던....

 

 

방의 크기는 정말 두사람이서 넉넉히 사용할 수 있을정도의 크기라서 전혀 답답함이 없었구요. 테라스도 있어서 밖에 나가서 빨래를 말린다던지

노을을 본다던지~ 할 수 있어서 그부분도 좋았는데 만약 여자친구분들끼리 여행을 한다면 QT 호텔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하지만 조금 걸어야 한다는게 함정 ㅋㅋ 밤 늦게는 돌아다니기 힘드니 일찍 일찍 다녀야한다는게 함정 ㅋㅋ

 

하지만 핫한 BAR가 1층에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이라 젊은 여성분들이나 남자 분들이 놀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을것 같아요.

특히나 젊은 신혼부부들이라면 이런 레트로 스타일의 영하고 펀한 호텔이 기분전환을 확실히 시켜줄것 같네요.

 






 

- 호텔에 체크인을 하고 씻고 좀 쉬다가 저녁에 나가서 마트에서 장도보고 필요한것들도 사가지고 들어왔는데요

호주에서 가장 필요한것은 바로 강력한 썬크림!!! +_+ 저 정말... 대충 바르고 다녔다가 아주 제대로 당했습니다... 썬번으로 인해 더 거무티티~하게

원주민마냥 타가지고 ㅋㅋㅋ 이것이 없어지려면 내년은 되어야할것 같아요 ㅠ.ㅠ ..

 

그리고 함께 여행했던 나니야언니가 호주에서 유학시절에 맛보았던 옥수수 과자랑 ( 일명 뻥튀기)에 버터와 꿀을 발라 먹으면

맛있다고해서 사서 먹어봤는데 ㅋㅋ 진짜 이게 별미더라구요 +_+ 빵대신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서 좋다고느 한는데 _

너무 맛있어서 혼자서 거의 반은 먹은것 같은;;;;; 그럼 아무 소용 없잖아요 ㅠ.ㅠ 흑...

 

만약 호주로 여행을 가셔서 입이 심심하실때 사서 드시면 진짜 최고에요!! 다른 과자들 비싸게 돈주고 사지 마시고

이렇게 꿀이랑 버터랑 옥수수 과자랑 같이 사서 먹으면 몇일은 먹을 수 있으니까 돈도 아끼고 맛도좋고!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