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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21
울룰루 캠핑투어! 1탄
남태평양 > 호주
2013-02-02~2013-03-02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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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빨개지는여자






- 호주의 지역중에서도 정말 40도까지 올라가는 지역중 하나인 엘리스 스프링스 지역에서 YHA에서 숙박을 하고

바로 다음날 캠핑투어를 신청해서 3박4일투어로 다녀왔는데요 _ 출발은 새벽 일찍 5시 45분에 YHA 앞에서 버스를 기다려서 타고 다른 분들도

픽업후 5시간을 달려 이동을 하는데요 _ 자다보면 금방 도착지까지 가니까 이동시간이 길다고 너무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것 같아요 ㅋㅋ 날씨도 덥고

피곤해서 아마 차에서 잠을 푸~욱 주무실 수 있을꺼에요 .  저희는 YHA 에서 바로 신청을 했는데요 _ 지난번에도 알려드렸지만 YHA에서 예약을하게 되면 다른

투어 신청사에서 하는것보다 저렴하게 예약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투어중에서도 이번 투어는 사파리 인 스타일 이라는 주제의 투어였는데 너무 힘들거나 편안한 그리고 보다 깨끗한 캠핑장에서 숙박을 하고 싶으신 분들 하지만 거기에 탐험도 함께 즐기고 싶은 분들이 신청하시는 투어에요. 특히나 캠핑은 잠자는게 그리고

씻는게 가장 문제인데 _ 저희는 정말 이 투어 신청을 하기를 잘한것이 잠자는 곳이랑 씻는게 굉장히 잘되어있다는거에요 +_+ 그 부분은 이후에 계속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구요.  저희가 다녀왔던 투어나 다른 투어를 이곳에서 신청하셔도 되고 또 참고하셔도 좋을꺼에요 _ http://www.adventuretours.com.au

 

페북 정보 - https://www.facebook.com/AdventureToursAustralia

 




- 중간에 몇번 휴게소에서 잠시 들리는데요 _ 화장실이나 먹을것 마실것을 휴게소에서 모두 구입가능하니까 구지 바리바리 챙겨갈 필요가 없어요.

또 날씨가 워낙 더워서 미리 준비해가도 다~ 식어서 미적지근할테니 휴게소에 들릴때 시원한 음료를 바로바로 사서 마시는게 최고죠 +_+

휴게소에는 낙타도 볼 수 있고 캥거루도 볼 수 있고 _  휴게소지만 농장도 같이 하고있는것 처럼 보이는것도 같았어요. 알고보니 낙타가 호주에 너무 많아서

낙타를 어떻게 해야할까 하다가 나라에서 낙타를 사냥해도 된다는 허가가 떨어져 그때부터 낙타를 잡아서 팔고 먹기도 한다고해요.

불쌍한 낙타 ㅠ.ㅠ ...

 

 

5시간을 달리고 달려서 도착했으니 _ 다들 배가 고프겠죠?

 

그래서 캠핑장 가까이에 있는 곳에 잠시 들려서 멀~ 리 있는 울루루를 잠시 감상할동안 투어 책임자분들이 식사를 준비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투어를 가니 운전자 총 가이드분 한분과 통역사 한분 그리고 식사를 담당해주시는 분  _ 이렇게 3명이 저희를 책임져 주시더라구요.

참고로 투어 떠나기전 식사는 진짜 걱정할 필요없이 삼시세끼 아주 잘~ 먹여주고 간식까지 잘 챙겨주니까 배고프실 일은 전혀! 없답니다 ^_^ "




- 멀리 있는 울룰루 (Ayers Rocks) 를 보고있으니 진짜 투어가 시작되었음을 알 수 있었어요 "

날씨가 이렇게 더울 수 있음을 진짜 멀리 사막까지 나오니까 알겠더라구요 _  정말 사람들이 사는 타운이나 저희가 있던 숙박지까지는 진짜 그렇게까지

숨막히게 덥지는 않았는데 이곳에서는 정말 물이 없이는 안되고 또 잠깐만 밖에 나가도 타버릴것 같더라구요 ㅋㅋㅋㅋ 그게 또 사막의 매력이기도 하지만요.

정말 피부가 약하신 분들은 썬크림 듬뿍~ 듬뿍 바르셔야 할꺼에요 +_+

 

저희가 식사를 하고 또 울룰루로 이동하겠지만 _ 이곳 식사를 하는곳이 바로 오늘 묵을 캠핑장으로 Yulara 라는 곳이었어요.

정말 캠핑장이 잘되어있었고 또 손님이 오기직전에 바로 배게 커버나 침대커버와 이불까지 싸~악 빨아서 깨끗한 상태이니 너무 좋더라구요.






 

- 지금은 짐을 넣어두지 않았지만 나중에 하루 투어가 끝나고 저녁을 먹기전에 각자 짐을 들고 잦기 방을 찾아가면 되는데요 . 정해진 방은 없고 그냥

알아서 ㅋㅋ 순서대로 원하는 곳에서 자면 되는거에요 다~ 같은 방이니 더 특별할것도 없으니 고르실 생각마시고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주무시면 됩니다.

이렇게 숙박하는곳 바로 옆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준비되어있는데 _ 식사는 모두 뷔페식으로 식사를 만들어놓으면 각자 접시를 들고 음식을 담아 먹으면 되는거에요.

참으로 아까운것은 혹시나 몰라 넉넉하게 항상 식사를 준비해주시는데 _ 대부분 음식이 많이 남아서 다 버리게 된다는거였어요. ㅠ.ㅠ

여긴 야생이라 어디에 버릴수도 없고 또 자연을 위해서는 그래서는 안되기 때문에 모두 쓰레기통으로  ㅠ.ㅠ  아까운 음식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호주에 오기전에는 햇빛과 별로 친하지 않아서 한여름에도 집에만 있는데 이곳에서 빛을 너무 많이 봐서 정말 .. 열때문에 식욕이 떨어지더라구요.

많이 먹고 싶어도 그럴수가 없어서 슬펐어요.

 

참고로 _ 첫날 아+점은 진짜 든든히 드셔야하는게 이후 울룰루 워킹을 가는데 총 3시간 정도 걷기 때문에 힘드실 수 있으니 체력을 보충해둬야해요.

물론 몸 상태가 좋으신 분들만요 . 날씨가 워~~낙 덥기 때문에 너무 드시면 열병때문에 나중에 토하시게 될수도있으니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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