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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7-29
東京小女, 3girls 도쿄퐌타지 11 - 일본 최고의 절 센소지가 있는 아사쿠사 돌아보기.
일본 > 관동(간토)
2012-11-02~2012-11-04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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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공쥬 별

도쿄 여행을 갑작스레 준비했지만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때문에

무얼 먹어야 할지, 어디를 갈지를 대강이라도 정해놓아야 했다.

그래서 꼭 가고 싶었던 식당은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해놨고

아님 예약을 미처 하지 못했던 식당 역시 언제 갈지 미리 생각해 놓을 정도로 먹는 거는 신경써서 준비했다. ㅋㅋ 

역시 여자들은 쇼핑 아니면 식도락이잖나.

 

거기에 우리는...

 

클럽까지??? 

 

james_special-7

 

여튼 우리에게 2박3일은 좀 짧은듯 하니 꽉꽉 채워서 놀아야 했다.

 

 

오늘의 첫 번째 관광지.

 

도쿄에 가면 꼭 가봐야 할 아사쿠사 센소지.

우리나라의 경복궁(?) 같이 외국인들이 도쿄로 여행가면 꼭 둘러봐야 곳?? 뭐 그정도로 설명 가능하겠다.;; 

 

 

우린 아사쿠사역을 한 번에 가는 긴자선을 타기 위해 호텔에서 가장 가까운 아오야마 잇초메역으로 걸어갔다.

다행히 오늘 날씨도 걷기에 끝내주는 날씨네. ^^

여행 날짜 한 번 잘 맞춘 듯 싶다.

한국은 좀 쌀쌀한데 일본은 상대적으로 좀 따뜻했으니 말이다. ^^ 

 

여유로운 주말 오전을 온몸으로 만끽하며 세 여인은 역으로 룰루랄라~~♬

 

 

 

 

아오야마 잇초메역에 도착해서 지하로 내려가니 도토루 커피샵이 보였다.

 




셋 다 커피 킬러인 소녀들은 누가랄 것도 없이 동시에 커피 마시자 제안한다. ㅋㅋ

(역시 잘 통하는 우리는 베프!!)

 

 

 

 

 

앞에서 방문기념 사진 찍어주시고~







안으로 들어서니 역시 한가로운 토요일이었다.

 일본 사람들이 각자의 주말을 여유롭게 보내고 있었다.







시원한 아이스 커피를 시켜~







자, 이제 출발하는거야!!!






지하철을 타니 역시나 사람이 꽤 많았다.

날씨 좋은 주말이라 다들 어디론가 놀러가는지 표정들도 다 밝고. ^^

 

외국사람들도 간간히 보였는데 다들 아사쿠사 가는 분위기. ㅋㅋ

 

 

그렇게 역에 도착했는데 이거이거 인파가 장난이 아니다.

 

 

 

 

하지만 밖으로 나오니 날씨가 이래이래 좋아~~~







아사쿠사 센소지 절로 들어가는 입구, 가미나리몬 모습.

천둥의 문이란다.







문 입구에 매달려 있는 붉은 등, 무게가 자그마치 700kg이란다. 헉.

 

 

 

 

 

 

가미나리몬을 통과하면 나카미세도리 상점가가 나타난다.

가미나리몬에서 센소지(사찰) 호조몬까지 이어지는 큰 상점가.

우리나라 인사동 거리같은?? ^^







상점가 배경으로 사진~~









셋이 함께 인파속에서 사진도 남기고~








다들 아기자기한 공예품들을 보고 사진찍고 나리났다. ㅋㅋ 역시 여자들이란~~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기자기한 인형들~~ 역시 섬세하게 잘 만들었다, 일본.

 

 james_special-8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길거리 간식까지.




 

사람이 꽤 많아보이는 아이스크림 버거집 낙찰.

 

빵같은 과자 사이에 아이스크림이 들어있다.

 

 

 

 

 

먼저 맛보는 Crystal.




ㅋㅋ 맛있쪄??

 

 

 

 

하늘도 푸르고 정말 예쁘다, 오늘.

상점가를 쭉 지나니 저 앞에 센소지가 보인다.








센소지가 가까워 올수록 사람은 더 많아지고 ㅡㅡ;;







가까이 도착하니 웅장하고 멋지다.

센소지는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절이라고 한다.







수많은 인파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추억만들기.





절 안에는 한 해 운세를 점칠 수 있는 100엔짜리 오미쿠지가 있다.

자율적으로 100엔을 넣고 100개의 번호가 쓰인 스틱이 들어있는 통을 흔들어서 하나를 뽑아

그 번호가 적힌 서랍에서 본인의 운세가 적힌 종이를 꺼내면 그게 본인의 한해의 운세가 된다고 한다.

 

만약 좋은 운세가 나오면 잘 지니면 되고 만약 나쁜 운세가 나오면 오미쿠지 옆에 매달아 액운을 쫓으면 된다 한다.

 

 

우리도 재미로 해봤다.ㅋㅋ

난 완전 좋은 운세가 나와서 지갑에 넣었고  

Crystal과 리진이는 그리 좋지 않아 거기에 매달아 놓고 왔다.

 

 

 

 

바로 이게 오미쿠지.







그리고 때마침 지나가는 행렬이 있어 사진에 담아봤다.








 주말이라 여러 행사가 있는 듯 싶었다.

 

 

 

 

사실 아사쿠사는 정말 제대로 구경하고 싶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고 붐벼서 아쉽지만 제대로 둘러보지 못했다.

역시 이런 유명한 관광지는 평일에 와야하는 듯.

 

이렇게 아쉬움을 남긴채 여기서 아사쿠사 센소지 돌아보기를 마쳐야 했다.

 

그럼 다음 계획지인 스키야키집, 우리의 기대주 이마항으로 가볼까?? ㅎㅎㅎ

 

cony_specia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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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저 도쿄를 다녀왔었네요... ㅎㅎ
예전에 여기 상점 있는 곳에서 정말 신나서 돌아다녔던 기억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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