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7-30
[완주여행] 새벽산책길에 만난 고종시마실길, 위봉폭포
대한민국 > 전라도
2014-07-16~2014-07-16
자유여행
0 0 814
초롱둘

 

[완주여행] 새벽산책길에 만난 고종시마실길, 위봉폭포

 

   

 

완주1박2일, 근처 로즈갤러리에서 하루 묵으면서 위봉폭포 를 보기 위해 피로감도 잊고 아침산책길에 나섰다.

이곳은 위봉산성과 위봉사를 만날 수 있는 고종마실길중 일부분이다.

 

 


  

 

산안개 자욱이 피어 오른 위봉폭포~

도저히 이런곳에 폭포가 있을거라고 상상이 안갈 정도로 묘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폭포 오른쪽이 걸어 내려왔던 길이고 터널과 도로로 바로 연결이 된다.

 


 

 

높은 만큼 폭포를 보기 위해서는 긴 계단을 내려가야 한다.

새벽이지만 자욱한 안개와 습한 기운으로 금방 땀이 송글 송글 맺히는 아침이다.

 



 

 

위봉산성의 동문쪽에 있는 위봉폭포는  2단으로 여름내내 내린 장마비로 

높이 60m를 그대로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위용과 굉음 소리가 요란하다.

 

 



 

 

점점 가까워 올수록 폭포의 위력은 대단하다.

자연의 소리는 생명으로 충만하다.

기대하지 않고 그냥 찾아왔기에 더 펑 뚫리는 풍경이다.

 



 

 

하긴 저  폭포 위에 위치한 즈갤러리  (063-247-2151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49-1)에서 밤새 자면서

계곡 물소리에 잠을 살짝 설치고 했는데 .. 그럴만도 한것 같다.

 



  

 

계곡으로 떨어진 물은 잠시 흐름을 멈추는가 싶으면...

어느새 제 갈길을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눈길 마주 칠 사이도 없이 쏜살같이 달아 내뺀다.

 

 

 

 

 

차갑고 습한 기운으로 가득한 폭포는  2단 폭포의 위력은 사라지고  소박하게   눈을 꽉 채운다.

녹음의 풀내음은  물살을 따라 온갖 생명이 가득하다.

 60m 길의 폭포 소리는 여름의 후덥지근했던 시간, 미련을 단번에 날려보낼 것 같이 우렁차다.




 

 

 

 


 

깊은 만큼 햇살도 많이 들어오지 않아 셔터 속도를 느리게 잡아도 충분히 실타래 물줄기를 담을 수있었다.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한 위봉폭포는 눈으로도 귀로도,,,,, 사진으로 더욱 취하게 만든다.

 

 

 


  

 

폭포의 물줄기는 길게 흩어져 숲속을 파고든다.

조성 잘 되어 있는 이 길을 걸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위봉폭포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위봉마을)

 

 

가는길:

호남고속도로 익산IC→799번 지방도로(7.8km)→봉동로터리에서 직진하여 전주방면 17번 국도 7.6km→소양교앞(좌회전)→5.8km→

오른쪽 명덕교를 건넌다음 좌회전→26번국도→진안 방면 3.7km→송광사와 위봉사의 진입로→진입로 접어듬→8km→위봉폭포

 

또는  즈갤러리  (063-247-2151 전북 완주군 소양면 대흥리 49-1)에서  직진 터널 지난후 100m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제주도 렌트카 9,500 원~
제주도 항공권 28,300 원~
프로필이미지

우아..............물줄기 사진 진짜...........역시 초롱둘님이셔요 !!!!!!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