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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2
[일본여행/후쿠오카] 첫째날 : 멘츠단 우동
일본 > 규슈
2012-02-05~2012-02-07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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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꽃잎

 


 

 

 

 

 

호텔에서 나오자 출출해서 먼저 뭔가 먹으려 나왔습니다.

이전 코비 체험단 여러분들이 많이 추천해주신 멘츠단 우동!

호텔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게다가 저녁 늦게 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밤늦게 출출해도 금방 들를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멘츠단 우동 가는길

 

센트럴 호텔에서 나와서 걸어가다보면 Loft 건물이 보이고 그 앞쪽으로 Bivi 건물이 보이는데

Bivi 건물 앞에 오른쪽 골목으로 들어가 걷다보면 로손 편의점이 보여요.

로손 편의점이 보이는 곳에서 왼쪽으로 걸어가면 바로 멘츠단 우동이 보입니다! 

 

 


 

 

 

 

 








안쪽으로 들어가면 먼저 면을 주문해요.

주문 받으시는 분이 영어를 하시기 때문에 영어로 주문해도 괜찮아요 ㅎ'

그리고 면을 받아서 옆쪽으로 이동하여 원하는 사이드 메뉴를 함께 고르고..

계산한 후 국물이 있는 우동이라면 국물을 받아서 가면 끝!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곳은 아닌가봐요.

주위를 둘러보아도 모두 일본인들뿐~ 














식탁 위에는 젓가락과 휴지 등이 놓여있네요 ㅎ
















제가 주문한건 국물이 없는 멘타이코 우동 소 (370엔) 그리고 고로케 (100엔) 입니다.

우동은 큰걸로 시킬까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음청 많아서 작은거 시킨게 다행이였어요.














탱글탱글 우동 면발 위에 명란젓과 함께 약간의 양념이 되어있어요.















슥슥 비벼서 냠냠~ 

국물이 없는 우동은 처음 먹어보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명란젓의 짭쪼름한 맛과 우동의 탱글탱글한 면발의 조화! 
특히나 우동 면발이 얼마나 쫄깃한지 지금까지 먹어본 우동중에 최고! 














저는 마페이님과 함께 갔기 때문에 사이드 메뉴로 시킨걸 나누어 먹었어요 ㅎ

아삭한 우엉 튀김도 맛있구, 고로케도 달달하니 맛나더라구요 ㅎ

갓 튀긴 따뜻하고 바삭한 일본식의 튀김은 아니였지만 100엔이라는 가격 대비 괜찮았던것 같아요.

너무 많이 기대하시면 실망하실거에요 ㅎ 







 

 

 

 

 

 

 

일본에서의 첫끼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은뒤에 다시 길을 나섰습니다.

다음은 마리노아시티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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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왓, 우동이 뭔가 신기하네요!!
국물도 없고 명란젓에 비벼먹는다니!!
아 먹고싶어요ㅜㅜㅜ

프로필이미지

명란젓??? 독특하네요ㅋㅋ 무슨 맛일까 너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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