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여행스토리
2014-07-31
캐나다 벤쿠버여행 ★ 벤쿠버 다운타운에 있는 룩아웃 (Vancouver Lookout) 전망대를 다녀오다
미주 > 캐나다
2014-06-03~2014-06-11
자유여행
0 0 721
꿈지킴이

 

 

 

 

 

 

 

 

 

캐나다 벤쿠버의 아름다운 전망을 보기 위해서는 룩아웃 전망대를 가야하는데요 마지막 날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다운타운에서 자영이 누나와 저녁 만찬을 먹고 게스타운에 위치한 룩아웃 전망대를 찾아갔습니다. 룩아웃 전망대는 겉으로 보기에는 호텔같은 느낌이지만 위쪽에 UFO같은 느낌으로 지붕을 만들어 놓아서 잘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룩아웃 전망대에 도착하니 저녁 8시를 넘기고 있었습니다. 한국이였으면 해가지고 밤이 되어야 하지만 캐나다는 오후였습니다. 입구에 도착하여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하는데 동양계 직원이 앉아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얘기를 나누었지만 직원이 먼저 한국사람이냐고 한국말로 물었습니다. 직원은 한국인 유학생이였고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티켓을 구입하고 전망대로 올라가는데 실수로 잘 못내려서 레스토랑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저녁을 먹고 갔기 때문에 스쳐지나가듯 구경만 하였는데 다음에는 룩아웃 전망대에서 식사를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룩아웃 전망대 바로 밑에있는 레스토랑에서는 360도 테이블이 회전하면서 야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잠시후 엘레베이터가 도착했고 다시탑승해서 전망대로 이동하였습니다. 다행히 이번에는 제대로 도착하였습니다.

 

 

 

 


 

 

 


 

 

 


 

 

 


 

 

 


 

 

 


 

 

 


 

 

 


 

 

 

 

 

 

룩아웃 전망대에 도착하니 이미 일몰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가득했습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도 있었고 의자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면서 감상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사진찍는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일몰을 찍었습니다. 룩아웃 전망대는 캐나다 벤쿠버의 다운타운을 아름답게 내려다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360도로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바라보는 각도마다 다르게 보였습니다. 한참을 다니면서 사진을 찍은후 매직아워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마침 룩아웃 전망대에는 커피와 음료를 구입할 수 있는 자판기가 있어서 커피를 마셨습니다. 주머니에 있는 동전을 다 모아서 커피를 한잔 선택하였는데 양이 많아서 하나로 나누어 먹기로 하였습니다. 맛은.. 자판기여서 그런지 별로였지만 그래도 보통의 커피맛이였습니다. 커피를 마시면서 의자에서 전망을 바라보았는데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대로였습니다. 미국이랑 캐나다 여행을 하면서 좋았던점은 시간이 넉넉했던 거였는데 힘들었던점도 시간이 넉넉한만큼 야경을 보기 힘든 것이였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날이였기 때문에 여유를 가지며 감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시간은 점점 매직아워 시간이 되었고 사람들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여유를 즐기면서 캐나다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아까 만났던 한국인 유학생 직원이 전망대로 올라왔습니다. 처음에는 일을 하려고 올라온 줄 알았는데 저희 두명을 위해 가이드를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의아해 했지만 원래 한국인이 오면 자신이 룩아웃 전망대에 대해서 소개해준다고 하였습니다. 저희는 그냥 보는것보다 설명을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서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 한국인 유학생은 천천히 방향을 가르키며 의미있는 건물과 캐나다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확실히 이야기를 들으면서 구경을 하니 야경이 더욱 아름답게 보이면서 캐나다가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가장 새로웠던점은 달착륙을 처음 성공한 닐 암스트롱이 룩아웃 전망대를 만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으면서 벤쿠버의 전망을 보다보니 금새 어두워 졌습니다. 구경을 다마치고 고마움을 전한 뒤에 룩아웃 전망대를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룩아웃 전망대는 아름다운 벤쿠버의 전망을 보기에 최적의 장소였습니다. 캐나다 벤쿠버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꼭 들려서 벤쿠버의 전망을 감상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과 연관된 원투고 추천 여행상품


KEB하나은행
283-910007-33104
(주)에픽브레인


월~금:AM 09:00 ~ PM 06:00
점심시간 : PM 12:00 ~ PM 01:00
토요일,일요일,공휴일 휴무


1899-1209
(주)에픽브레인 대표 : 이종광 / 주소: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38길 센트럴타워 606호 / 대표전화 : 1899-1209
사업자등록번호:220-88-30896 / 통신판매번호 : 제2016-서울중구-1411호 / 관광사업등록번호 : 국내 제2016-28호, 국외 제2016-75호
공제영업보증서 : 국내 제01-13-0189호, 국외 제01-13-0190호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경현 / E-mail : master@12go.co.kr

COPYRIGHT 2013 12G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