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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중국 북경여행 ★ 798 예술구 거리 & 751 트릭아트 박물관을 다녀오다
중국 > 북경
2014-07-03~2014-07-0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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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중국 북경은 매력적인 장소들이 많이 있지만 아직까지 만리장성과 자금성으로 기억되는게 사실인데요 오늘은 그외 북경의 매력적인 관광명소라고 할 수 있는 798 예술구 거리와 751 트릭아트 박물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두 곳 모두 하나투어 북경 패키지를 이용하면 포함되는 관광지로 북경에서 가장 핫 한 곳입니다. 특히 798 예술구는 북경의 예술 지역으로서 다양한 예술인의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홍대거리같은 곳인데 요즘에는 조금 상업적으로 변질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798 예술구만의 매력적인 모습이 남아있는만큼 즐겁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오후쯤 호텔에서 출발하여 798 예술구 거리로 이동했습니다. 798 예술구 거리는 처음이었기 때문에 어떤곳인지 궁금하였는데 하나투어 가이드책자를 통해 조금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북을 통해 본 798 예술구는 사진찍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이동하여 드디어 798 예술구 입구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에서부터는 자유시간이 주어졌는데 하나투어 북경지사 직원분과 동행을 하였습니다. 하나투어 직원분은 현재 북경지사로 파견을와 계시고 4년정도 머물면서 북경지사를 맡는다고 하였습니다. 워낙 중국어도 잘하시고 북경에 대해서 잘 아시다보니 798 예술구 이곳 저곳을 설명해주었습니다.

 

 

 

 


 

 

 

 

 

 

 

 

 


 

 

 


 

 

 


 

 

 


 

 

 


 

 

 

 

798 예술구 입구부터 걸어서 올라갔는데 귀엽고 아기자기한 작품들이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징을 가지고있었고 거리의 분위기를 업 시켜주는 듯 했습니다. 길에는 다양한 디자인숍도 보였는데 예술작품이나 디자인 옷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하나투어 북경지사 직원을 통해 798예술구 거리가 만들어진 배경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798 예술구는 중국 정부에서 이곳을 예술지역으로 정하고 예술인들이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곳이 발전하면서 집값이나 땅값이 올랐고 젊은 예술가들은 설자리를 잃었다고합니다. 결국 돈에 의해서 이곳은 상업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예전만 못하다고 하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예술인들은 돈에 의해서 좌지우지되고 작품활동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안타까웠습니다. 지금의 798예술구가 발전한건 그들의 공인데 결국 건물주만 이득을 보게되었습니다. 사연이 안타깝고 아쉽기는 하였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어쩔수 없는 듯 했습니다. 왠지 이야기를 듣고나니 798 예술구에 있는 작품들이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천천히 798 예술거리를 구경하면서 작품도 보고 건물쇼에 물거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798 예술거리 곳곳에는 사진찍을 수 있는 장소도 많았는데 누나 형들과 즐겁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 벽화나 작품이 있는 곳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만약 798 예술구를 방문하는 여행객이 계신다면 꼭 아기자기한 벽화에서 기념촬영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즐겁게 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751 트릭아트 박물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이곳은 한국에도 많이있어서 기대가 되진않았지만 중국에서는 어떤모습일지 궁금하였습니다. 트릭아트 박물관 입구에는 카페로 만들어 놓았고 입장료를 내야 입장이 가능했습니다. 드디어 티켓을 제출하고 입장하였는데 다소 실망스런 모습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트릭아트의 기본은 가이드라인인데 그것들이 잘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중국에는 이런곳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다들 즐겁게 사진을 찍고있었습니다. 가볍게 트릭아트 박물관을 둘러보고 점심을 먹으로 이동했습니다. 점심으로는 딤섬을 비롯하여 다양한 중국특식이 나왔는데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하나투어 패키지가 좋았던점은 일정마다 특식이 많이 있었고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음식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딤섬과 깐품기 같은 경우에는 정말 한국에서 먹는 맛과 비슷했을 정도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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