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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4-07-31
코타키나발루 팔래스호텔 조식 ;; 그 중 최고는 딤섬!!!
동남아 > 말레이시아
2013-10-01~2013-10-05
자유여행
0 0 714
일레드


   

아직 끝난게 아니닷!!!

코타키나발루는 면요리가 많이 발달 돼 있잖아요

면만 준비해서 그릇에 담아 놓으면

소스는 각자의 취향에 맞도록 넣어 섞어 먹을 수 있는 비빔국수 비슷한 음식인데,

지나칠 뻔 했네~ 얼마나 맛있는데 ^^

   



   

   

없음 허전한 아이들을 위한 씨리얼과 우유.

   

   





   

와플도 있었고






   

달걀은 특이하게도 바깥에서 구워 주셨는데

수영장이 바로 보이는 곳이라 후텁지근~ 코타키나발루는 아침부터 후텁지근^^

근데 서양인들은 에어컨 빵빵나오는 쾌적한 실내를 놔 두고

굳이 습도 빵빵, 불쾌지수 빵빵인 수영장 옆에서(테이블이 놓여 져 있거든요) 식사를 하더라고요.

   

   



   

   

쉬워 보여도 기술이 들어 가 있는 쉐프의 오믈렛~^^

   

   

   

   

   

   

달걀 굽느라 바쁘셨을텐데도

촬영에 협조를 해 주신^^ 쉐프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한상이 떡하니 차려졌어요.

먹을 게 많아서 조식을 두 시간 정도는 먹어줘야 먹은 것 같을....^^

   

   



   

   

정말 맛있게 냠냠냠,,, 감탄하면서 냠냠냠 잘 먹고 있는데!!!

오메오메 !!!

   

   



   

   

차곡차곡 접시를 비우며 배를 빵빵하게 불리고 있을 그 무렵~

아직 음식이 다 나온게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답니다!





   

   

몰랐었는데,

직접 가서 먹어 보니 팔래스호텔 조식의 꽃은 딤섬이었어요!!!

   

   

갓 쪄내서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딤섬을 발견하고는

이제 아침 식사를 시작하는 사람처럼 또다시 흥분 ^^

   



   

   

와우! 종류도 정말 다양하죠?

맛도 다양한데 다 맛있어~

   

   



   

   

다 쉐프가 직접 만들어 낸 수제 딤섬이었는데,

처음엔 몇 개만 담아 와 봤어요.

(아까 어마무시하게 먹어 놓았기에 ㅜㅜ 양심이 있어서 ㅜㅜㅜㅜ)

   

   





   

얇은 피에, 속재료는 꽉꽉 차 있는 딤섬.

어찌나 부드럽고 살살 녹든지

다시 한 접시를 더 먹을 수 밖에 없는 맛있는 맛 ^^

   

   





   

   

찐~한 커피까지 마시고 나니

이제 코타키나를 여행할 의욕과 힘이 업업업!!!

팔래스호텔 방에 왜 체중계가 있는지 공감이 팍팍 되면서 ^^

아침부터 2kg 찌운 상태로 본격적인 여행 시작.

여행지에선 다이어트 생각 말고 마구마구 먹는게 추억으로 남지요~

뱃살은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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