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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중국 북경여행 ★ 아름다운 협곡을 볼 수 있는 용경협을 다녀오다
중국 > 북경
2014-07-03~2014-07-07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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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오후 늦은 시간쯤 용경협에 도착하여 주차장에서 대기하고있는 버기카를 탔습니다. 버기카를 타고 용경협 입구까지 이동하였는데 예전에 왔을와는 다르게 길이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입구에 도착하여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입했습니다. 매표소는 한국인들이 많이 와서그런지 한글 간판이 되어있었습니다. 용경협은 6년만에 재방문하는 곳이라 설레이기도 하였는데 한편으로는 예전과 같은 모습에 익숙하였습니다. 티켓을 가지고 에스컬레이터까지 이동하였습니다. 그때 당시만해도 겨울에가서 따뜻한 점퍼를 빌려입었는데 여름이라 빌리지 않아도 되었습니다.

천천히 에스컬레이터까지 이동하며 주변을 살폈는데 그때는 보이지 않았던 노점상이 눈에들어오고 주변의 경치가 보였습니다. 6년전에는 마냥 친구들과의 여행이 즐거웠다면 지금은 주변을 둘러보는 여유가 생긴 것 같았습니다. 천천히 걷다보니 어느새 에스컬레이터에 도착하였습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용의 모양이였는데 아마도 용경협의 이름에서 만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이기 때문에 자세히는 잘 모르겠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댐에서 흘러내려오는 폭포도 감상하고 천천히 여유를 즐겼습니다. 에스컬레이터 꼭대기에는 반대편으로 넘어가는 동굴이 만들어져 있는데 거기로 넘어가면 됩니다.

 

 

 


 

 

 


 

 

 


 

 

 


 

 

 


 

 

 


 

 

 


 

 

 


 

 

 


 

 

 


 

 

 

 

 

 

 

동굴을 지나서 나오니 용경협의 선착장이 보였습니다. 선착장으로 내려가서 배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주변 경치를 구경했습니다. 용경협에는 대부분 개인고객보다는 단체여행객이 많았고 중국 사람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제가 투어를 갔을때만해도 유럽 사람들은 보이지도 않고 90%이상이 중국 여행객 이었습니다. 그만큼 용경협은 아직까지 중국인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며 아름다운 협곡입니다. 드디어 투어배가 도착하여 탑승을 하였습니다. 저희는 인원이 적었기 때문에 다른 단체고객들과 함께 투어를 하였는데 중국인 여행객이었습니다. 어찌나 소란스럽던지 등장부터 요란했습니다. 중국 여행객들의 수다때문에 정신이 없었지만 옛 추억을 생각하며 용경협을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배는 한참을 서있다가 인원이 다 차고나서야 출발하였습니다. 배가 움직이며 용경협 안쪽으로 이동하였는데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오고 가을같은 느낌이였습니다. 요즘에는 한참 중국이 덥기 때문에 배를 타면서도 더우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움직일때는 시원했습니다. 배를타고 이동하는 중에는 하나투어 직원분이 협곡도 소개해주고 협곡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을 하면 좋은점이 이 처럼 관광명소를 이해하는데 쉽고 편해서 좋았습니다.

 

 

 

 


 

 

 

 

 

 


 

 

 


 

 

 


 

 

 


 

 

 


 

 

 


 

 

 

 

 

아름답게 펼쳐져있는 협곡들을 보다보니 용경협의 아름다움에 서서히 빠져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스케일도 중국이라고 할만큼 컸고 자연도 잘 가꾸어져 있었습니다. 배를타고 이동하다보니 멀리 번지점프대가 보였습니다. 아찔한 협곡에서 떨어지는 번지였는데 투어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체험을 하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번지점프를 하고싶었으나 기회가 되지 않아서 하지는 못했습니다. 그냥 지나가면서 구경만 하였는데도 아찔하고 스릴넘쳐 보였습니다. 배는 또 다른 협곡을 지나 안쪽으로 깊숙히 이동했습니다. 투어는 총 1시간 정도 진행되었으며 중간에서 유턴으로 돌아 왔습니다.

 

마지막 끝쪽에 있는 유턴하는 곳에는 하늘에서 곡예가 펼쳐지고 있었는데 아찔한 높이에서 묘기행진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줌을 최대한 당겨서 찍었음에도 워낙 높이있어서 작게 보였습니다. 아찔한 곡예까지 구경하고나서 다시 용경협 선착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용경협을 다시봐서 즐거웠고 다시 입구까지 나왔습니다. 하루의 투어가 모두 끝이나고 저녁을 먹으로 이동하였는데 한식당에서 한식을 먹기로 하였습니다. 메뉴로는 불고기 전골인데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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