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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7-31
[괌여행] 남태평양의 마이크로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모두 참여하는 연례행사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를 소개합니다
남태평양 > 괌
2012-04-11~2012-04-13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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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오늘 부터는 아름다운 괌에 대해서 소개해드릴려고 하는데요

 

첫번째 시작을 마이크로네시아 안에 포함되는 섬 원주민들이 모여 공연하는 아일랜드 축제를 소개해드릴까합니다

이번 행사 때문에 원래 금요일에 출발하려는 시간이 목요일로 옮겨졌는데요

 

덕분에 감동적인 대한항공 서비스도 받고 좋았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다양한 섬들이 참여하는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를 소개합니다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페어 소개

 

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는 괌 , 사이판, 티니안, 로타, 팔라우 등 남태평양의 마이크로 제도와 마샬 제도의 섬들이 모두 참여하는 연례행사다. 현재 이 지역은 휴양지로 이름을 날리고 있 지만 각 섬들이 간직한 원주민들의 전통 문화를 체험하는 것이 흔치 않은 일이 라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본 축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사이판, 티니안뿐만 아니라 코스레, 얍, 폰페이 등으로 이루어진 마이크로네시아 연합국과 키리바티 공화국, 마샬 제도에서도 대거 참여해 전통음식, 각종 운동 경기, 특산품 등을 선보이게 된다.또한 축제기간 동안 괌, 하와이 등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룹들의 콘서트와 함 께 각 섬에서 온 원주민들의 경쾌한 음악과 화려한 공연도 열려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해외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은 마이크로네시아 제도의 여러 섬들이 함께 모여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적 특성과 지역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로 이를 통해 각종 공예품 및 특산품을 홍보하는 등 공동 번영의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축제는 5월 27일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주말인 27일과 28일은 낮 12 시부터 밤 10까지 진행된다.

 

1493년 콜럼버스에 의해 유럽에 처음 알려진 마이크로네시아 제도는 스페인의 오랜 식민지배를 거치는 등 파란만장한 역사를 걸어왔다. 수많은 섬들 중에서 유인도는 8개에 불과,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괌에 오기전에 날씨가 안좋다는 네이버의 검색을 보고 걱정가득했는데요 걱정과는 다르게 날씨가 너무 좋다 못해 더웠답니다

 

 

 

행사장에 도착하니 이미 천막들도 펼쳐져있고 많은 사람들이 구경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여기보이는 의자들은 공연때 관람할 수 있는 의자인데 날씨가 너무더워서 그런지 아직 앉아있는 사람은 없네요

 

 

 

공연스테이지의 모습인데요 생각보다 크진 않았지만 그래도 공연을 하기에는 좋은 시설인듯합니다

날씨가 정말 상상초월로 습하고 더웠는데요 어서 천막안으로 숨었답니다

 

 

 


 

 

 


 

 

 

 

 

 

 

 

 

천막안에 들어와 관계자들과 인사도 나누고 옆에 팔고있는 인형들도 구경했는데요 완소인형들인데 비싸네요

 

 

 

그래도 손으로 직접하나하나 만들어서 그런지 정감가는 인형이긴합니다!! 할머니가 정성스레 팔고있었습니다

 

 

 

이렇게 한두개의 인형이 아니라 십수개의 인형들을 놓아놓고 설명도 하며 파는데요 저와 함께간 일행도 하나를 구입했답니다

집에다 놓아놓고 장식용으로 쓰면 괜찮을듯하네요

 

 

 

 

 

행사까지 시간도 많이남아있고 태양이 강해서 천막안에 있고 싶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구경을 해야겠지요

 

 

 

구경을 하려고 하는데 이미 다들 분주하게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아마 행사중에 정리가 되면 볼께 더 많겠지요?

 

 

 

그러면 행사에서 팔고있는 상품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각각의 섬들에서 온 원주민들이 자신들의 상품을 팔고 있는데요

 

 

 

더운날씨에 가장 인기가 많은 코너인데요 바로!! 다양한 술과 음료를 팔고 있는곳입니다

 


 

행사가 일년에 한번 열리기 때문에 시일을 맞춰서 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만큼 아기자기한 아이템이 많네요

 

 


 

 

 


 

 

 


그리고 다양한 원주민들의 목걸이와 악세사리들이 있었는데요 하나 사고싶었지만 우선 더 둘러보기로 하였습니다

 

 

 

아마도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페어에 오면 희귀한 아이템들에 놀랄것이라 생각되는데요 보시다시피 나무로 만들 신발부터해서

다양한 악기나 장식품들이 있습니다 각각의 섬마다 다양한 아이템들을 선보이고있네요

 

 

 

지나가던중 특이한 것을 보았는데요 이게 무었에 쓰는 물건일까요 아직도 궁금하네요 ㅠㅠ 방석인가요?

 

 

 

앗!! 그리고 ㅋㅋㅋ 하와이와 괌하면 떠오르는 꽃왕관하고 꽃목걸이입니다 저도 한번 걸어보고싶네요

 

 

 

구경을 하면서 밑으로 내려오는데 원주민들이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데 돈을받거나 하지않으며 오히려 포즈도 취해주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원주민들이 너무 반가웠는데요

 

 

 

더운날씨에도 이렇게 원주민복장을 입고 사진포즈를 취해주는 원주민들의 밝은 미소가 아직도 기억에 많이남네요

이분들은 사진뿐만아니라 행사가 시작되면 행사에서도 공연을 한답니다

 

 

 

재미있는것은 원주민들사이에서도 경쟁이있는듯 사진을 찍으러 오지않은 원주민들은 아쉬워하는 모습이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이오게하려고 더욱 강한 포즈를 취해봅니다

 

 

 

또 하나의 재미있는 시선은 바로 원주민들끼리 쉴때 우산을 쓰고 있는 것인데요 역시 그들도 사람이나 덥나봅니다 ^^

 

 

 

한참 구경을 하고있는데 멋지게 생긴 청년 원주민이 또 포착되었는데여 이 청년원주민은 포즈로도 모잘라 악기연주까지 해주겠다고합니다

그래서 찍어보았는데 해맑은 미소가 전해지시나요 ^^ 아직도 따듯한미소가 보이네요

 

 


 

 

 


 

 

 


 

 

 


 

 

 


 

 

 


 

 

 


 

 

 


 

 

 


 

 

 

 

 

 

 

 

 

 

부우우우웅~~~~~~~~~ 다큐멘터리에서 많이보던 연주가 시작되고 절로 흥겨워지는 연주였답니다

 


 

어느정도 구경을 하고 있으니 점점 행사장에 많은 사람들이 색색의 옷을입고 자리를 잡기 시작하네요

저기 색갈별로 입고있는 사람들은 괌에 살고있는 학생들이라고 하네요

 

개별수업으로 와서 행사도 구경하고 공연도 본다고합니다

 

 

 


처음에 왔을때 보다는 훨씬많은 사람들이 운집하기 시작하였고 더위와 맞물려서 더욱 땀이 흐르기 시작하였답니다 이게 태평양의 더위인가요

 

 

 

아이들도 귀여운 우산을 쓰고 줄을맞춰서 가고있네요 어느나라든 아이들은 순수하고 예쁜가봐요

 

 

 

그 중 아빠미소를 하게 만드는 아이를 만났는데요 볼터치를한듯 불그스름한게 너무 예쁘게 생겼네요

 

 

 

낮선이방인들이 신기하고 낯설었는지 부채로 얼굴을 가리면서 슬금슬금 피했는데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웠답니다

 

 


그러면 이제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행사가 시작되려고 하네요

원주민들이 줄을 맞추어 올라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마이크로네시아 아일랜드 페어 행사 전 주변모습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는데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행사 공연과 풍경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그러면 한주의 반인 수요일 잘 마무리 하시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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