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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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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괌여행] 사랑에 관련한 아픈 전설을 가지고 있는 괌의 명소 사랑의절벽[Two Lovers Point]을 다녀왔습니다
남태평양 > 괌
2012-04-10~2012-04-14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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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지킴이

 

 

 

 

 

 

 

 

 

 

 

 

 

 

 

이웃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보내셨나요?

날씨가 오늘은 덜 추워서 그런지 비교적 편안하게 보냈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괌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괌은 우리나라에서 신혼여행으로 많이가는곳인데여

그래서 그런지 여행객들이 많이 가는곳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의절벽인데요

 

 

많은 볼거리가 있어서 가기보다 전해내려오는 이야기때문에 많이가는듯하는데요 우리나라 남산이 우결로 열쇠를 많이 걸었다면

여기에는 연인들의 사진이 넘쳐나는 곳이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즐거운 사랑의절벽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랑의절벽 소개

 

괌의 대표적인 해안으로,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호텔들이 가까이 있어 여기에서 수영을 하거나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북쪽의 연인의 절벽에서 시작하여 약 2km의 해안은 건 비치(Gun Beach), 투몬 비치(Tumon Beach), 이파오 비치(Ypao Beach)로 나누어진다. 건 비치는 스쿠버 다이빙의 명소로 인기가 높다.

 

 


 

 

 


 

 

 


 

 

 


 

 

 


 

 

 

 

 

 


 

 

 

 

차를 타고 시내에서 조금안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면 도착하는데요 생각보다 괌이 작아서 그런지 멀지는 않았습니다

도착해서 입구에 있는 모습인데요 예쁘게 꾸며놓았답니다

 

 

 

저는 사실 잘몰라서 입구에있는 이 절벽이 사랑의 절벽인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여긴 그냥 절벽입니다 깊지요?

 

 


아쉽게도 제가 사랑의 절벽에 갔을때는 날씨가 안좋았는데여 마지막쯤 갈때에는 맑아져서 너무 좋았답니다

포스팅을 보시다보면 엇 여기는 왜이렇게 맑지 할 정도로 갑자기 날씨가 확 바뀝니다

 

 

 

 


예쁜 꽃을 보면 요즘에는 그냥지나치지 않게 되었는데요 꽃봉우리와 꽃잎이 너무 예쁘네요

 

 

 

사랑의 절벽이라고 한다면 대단한 있는것이아닌 멋진바다전망과 자연의 조합을 꼽을 수 있는데요

 

 

 

날씨가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바다물색이 맑고 파스텔톤을 띄고 있었습니다 공기가 너무맑은 곳이랍니다

 

 

 

 

 

 

3달러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이렇게 입구에 사랑의절벽에 전설에대해서 벽화로 만들어져 있는데요 보기쉽게 되어있답니다

 

 

 

계단을 올라가면 엄청난 네임텍이 붙여져 있었는데요 남산의 자물쇠가 연상되는 모습이였습니다

네임텍에는 사진도 넣어놓고 글도 써놓았답니다

 


 

 

 


 

 

 


 

 

 

 

 

 

 

 

 

여기가 바로 사랑의 절벽입니다 높은곳에 위치하고 있는 절벽을 보고 있자니 아찔하였답니다 저는 참고로 고소공포증이있습니다

 

 

절벽밑에는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져있지만 물이 낮아서 아마 떨어지면 ......바로 죽을듯싶을정도의 높이입니다

 

 

 

가까이 확대해서 보니 파도가 잔잔하게 이르는게 스노쿨링을하면 좋겟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 사진이 아마도 사랑의 절벽과 바다가 잘 어울러진 사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들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는지 느껴지는듯 했습니다

얼마나 사랑을 하면 자신들의 목숨을 바칠정도로 사랑이 견고하였을까요

 

 

 


사랑의 절벽을 잘 보게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전망대를 앞쪽에 따로 만들어놓았는데요 전망대를 들어오려면 3달러는 내고 들어와야한답니다

날씨가 좋으면 3달러를 내고 들어와도 정말 돈이안아까울 것 같습니다

 

 

 

네임텍을 구경하던중에 행복해보이는 커플들이 많았는데요 왠지모르게 부러웟답니다 부러우면지는건데....

 

 

 

아마 이곳에 왔다간 연인들중에 지금은 남남이 됫을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곳에 남아있는 네임텍만큼은 그들의 사랑을 증명해주는듯합니다

 

 

 


 

 

 


 

 

 

 

 

헤어진사람은 여기에 기억속 사랑을 아직도 살고있는사람은 영원한 사랑이라고 해야겠지요

 

 

 

날씨가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고 전망대 꼭대기에 올라가서 절벽을 바라보는 관광객들의 시선을 감상했습니다

 

 

 

역시 빛이 있어야 바다의 색은 더 아름답게 보이나 봅니다 해가뜨니 파스텔톤이 더욱 층층이 진해지네요

 

 

 

괌을 와서 참으로 행복하고 좋았던점은 매번 꿈꿔왔던 에메랄드빛 바다를 본다는 것이였습니다

 

 

 

어떤가요?! 바다도 파랗고 하늘도 푸른게 너무 아름다운 모습아닌가요

 

 

 

 

 

저는 전망대에있는 망원경을 보지는 않았지만 한번쯤은 봐도 즐거운 선택일듯합니다

그렇지만 제일좋은렌즈는 자신의 눈이겠지요?

 

 

 

역시나 이곳은 사랑의절벽이라서 그런지 연인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이게바로 사랑의절벽의 티켓인데요 파란바다와 잘어울리는 티켓입니다

 

 

 

 

다행히 처음도착했을때 보다 맑은 날씨가 밀려오기 시작했고 뭉게뭉게 구름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해가 쩅쨍할때 찍은모습인데요 많은 여행객들이 날씨가 좋아지니 포즈를잡고 절벽아래에서 사진을 찍기시작합니다

 

 

 

 


입장료를 내지 않는분들은 저기 멀리보이는 것 처럼 밖에서 절벽아래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저기에도 잘보인답니다

 

 

 

 

아까전에 날씨가 안좋았을때랑 좋았을때 두가지모습을 보는 저는 행운아라고해도 되겠지요?

 

 

 

만약에 저한테 날개가 있다면 날아서 저 바다위를 거닐어보고싶네요 그런데 눈으로 밖에 볼 수 없네요

 

 

 

저도 만약에 여자친구가 있었다면 하고싶을정도로 부러운 장면이네요 두고두고 기억해 둘것입니다 나중에 신혼여행을 여기로 와야하나요?ㅋㅋㅋ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데 그저 나는 행복한 여행가구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괌에는 특별히 유명한 장소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사랑에 절벽에는 많은 여행객들이 몰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맑은 하늘아래 전망대에서 바라본 바다의 물빛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맑은 빛깔의 괌 바다물색 어떤가요 아직도 기억에 남을정도로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제가 본 아름다운 물빛보다는 덜하지만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너무기쁘네요

 

 

 

바닷물의 색이 모두 밋밋하게 파랗다면 아쉬웠을텐데 보는방향에 따라 파스텔톤으로 보여서 더욱 예쁘네요

 

 

 

 

맑은하늘아래 전망대에서 열심히 바다를 느끼고 다시 내려왔는데요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사랑의절벽에는 이렇게 깔끔하게 잔디를 깔아놓고 나무도 정원으로 잘만들어서 너무 보기좋았습니다

 

 

 

 


여행지에왔으면 기념품은 필수겠지요 사랑의절벽바로 밑에는 이렇게 기념품을 팔고 있는 곳이랍니다

 

 

 

괌을배경으로한 엽서들도 많이팔고 아까위에 보신것처럼 네임텍도 팔고 있었습니다

 

 

 

 

 

집에와서 후회되는 기념품은 바로 사랑의절벽 열쇠고리인데요 살까말까고민했는데 안사서 너무아쉽더라구요

역시 여행지에가서 꽂히는게 있으면 고민말고 사야하는 것 같아여 집가면 무지 후회되요

 

 

 

기념품을 다 구경하고 앞으로 쭉나오면 음식코너도 있는데요 슬러쉬를 맛볼 수 있는데 정말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비싸서 그렇게 끌리지는 않더라구요 그 옆에는 다양한 기념옷들도 팔고 있습니다

 

 

 

 


괌에는 휴양이나 수영을하며 휴식을 취하러 신혼여행지로 많이들가는데요

사랑의절벽처럼 명소도 꾀 여러곳있으니 체크하셔서 하나하나 들려보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날씨야 늘 따듯하지만 제가 간날 처럼 우기기간도 있으니 잘 맞춰서 가시면 될듯합니다 하지만 비도 스콜성이라 금방지나가고요

 

오늘은 사랑의 절벽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며 맑은날씨 흐린날씨 두 모습을 보여드렸는데요

어떠셧나요? 그들의 사랑처럼 정말 아름다운 곳이였답니다

 

 

그러면 모두들 즐거운 하루 마무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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