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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축제 /
2014-07-31
화이트비치에서 즐기는 보라카이의 밤문화_보라카이의 밤은 역시 화려했다.
동남아 > 필리핀
2014-03-26~2014-03-30
패키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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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sun

 

 

 

 

[보라카이여행] 화이트비치에서 즐기는 보라카이의 밤문화_보라카이의 밤은 역시 화려했다.

 

 

 

다시 돌아온 보라카이 여행기!!! 당췌 끝나질 않는구먼;;;;;

그동안 배낭여행을 주로 다녔기 때문에 휴양지만 단독으로 가본적은 없었는데,

보라카이를 한번 다녀오고나니 휴양지 여행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또 마사지로 여독을 풀고

밤에는 모래사장에 늘어져서 맥주 한잔을 기울이며 하루를 보내는 것~

그것이 바로 휴양지의 낭만이자, 즐거움이다.

그래서인지 다시금, 휴양지에 가서 마냥 늘어져 쉬고 싶단 생각도 들고....(너무 욕심이 많은건가?!! ㅋㅋ)

​어쨌든... 지난 보라카이 여행 중 일행들과 보냈던 즐거운 밤을 추억하며 포스팅 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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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비치는 크게 스테이션1, 스테이션2, 스테이션3 세 구역으로 나뉜다.

스테이션 2 중간 지점에 위치한 D-MALL(디몰)은 보라카이 최대 번화가이자 상업지구로

슈퍼, 마켓, 수베니어샵, 음식점 등 수많은 상점이 즐비해 항상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우리의 밤도 디몰에서 시작해 상점 구경을 하고,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음주까지... 쭈욱~ 이어졌다.

 

▽ 화려한 색감의 감각적인 상점들이 많아 눈이 즐겁다.​ @디몰, 보라카이

 

 

 

탐나는 소품들이 꽤 있었지만, 이런거에 대한 욕심은 버린지 오래기 때문에

대충 훑어보고 말았다지!!!!

 


 

 

 

 

 

보라카이 해변바에서는 맥주 6병이 들어있는 버켓을 좀 더 저렴한 가격에 팔고 있는데,

산미구엘, 산미구엘 라이트 등... 맥주 종류는 원하는대로 주문이 가능하다.

날씨가 더운 곳이기 때문에 버켓에 얼음을 채워 맥주를 넣어주는데, 그럼 끝까지 시원하게 마실 수 있단 장점이...흐흣

요즘엔, 여행 블로거인지 酒님 블로그인지 종종 헷갈릴 때가 있다는~~

 


 

 

 

 

 

예전에 친한 언니와 터키여행을 갔다 재미삼아 시샤를 해보기로 했는데,

연사를 찍겠다며... 너무 열심히 연기를 들이키고 내뱉고 했더니, 순간 핑~ 돌고, 어지러워서 잠시 놀란적이 있다.

너무 열심히 즐기다보면 어지럼증이 올 수 있으니, 천천히.. 릴렉스~!!ㅋㅋㅋㅋ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시범 조교가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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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시샤에 빠져있을때, 모래사장에서 다가오는 밝은 그림자!!!!!

테이블 중앙 공터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맞춰 불쇼를 하고 있었는데,

유연한 몸짓과 빠른 손놀림에 저절로 감탄사가 새어나온다.

손님들에게 다가와 호응을 구하고, 함께 액션을 취하며... 재미를 준다.

마지막에 팁을 줘야하긴 하지만, 이런 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인 것 같다.

 

▼ 그저 웃지요~!! 보라카이 여행을 함께했던 계란오빠 with some남
 

 

 

시샤와 맥주, 불쇼에 빠져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 후, 2차로 자리를 옮겼다.

이번에도 역시 지나가다 괜찮다 싶은 곳으로 들어감!!!!

 

 


 

 

 

우선 시원하게 라임&민트가 들어간 모히또를 한잔 마시기!!!

워낙 달달한 술은 입에도 대지 않지만, 그나마 모히또는 좀 즐기는 칵테일....ㅋㅋㅋ

 

 


 

 

 

 

단체로 온 여행객들도 있었고, 현지인들도 보이고...

삼삼오오 모여 술 한잔 마시며 노닥거리기 좋은 곳~!!!!

하지만 음악소리가 워낙 컸기 때문에 말소리는 잘 들리지 않았다는게 함정;;;

 

 


 

 

 

 

분위기가 무르익자, 칵테일 따윈 버리고 데낄라를 주문해 먹기 시작했다.

데킬라와 스프라이트를 섞어, 소금&라임을 안주삼아 달리기 시작!

요이~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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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진정 보라카이의 밤이다~!!!!

 

 


 

 

 

 

그리고 다음날이 보라카이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아쉬워라~~;;;;;

▼ 보라카이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클럽, epic 
 

 

 

 

화이트비치에서는 낮엔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자연 그대로를 즐기고,

밤엔 해변 노천바를 다니며 음주가무를 즐기는 게 일반적이다.

그래서 이왕이면 숙소는 중심지와 가까운 곳에 잡는 것이 더 편할 것 같단 생각~~~!!!

 

 


 

 

 

 

어두워서 바다가 까맣게 보이긴 하지만, 살짝 살짝 들리는 파도소리와 물내음이 기분좋았던 밤~!!

이것이 보라카이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니, 너무나도 아쉽기만 하다.

생전 처음 비행기가 회항을 해 하루밤을 잡아 먹고... 실제로 보라카이에서 묵은 밤은 단 이틀이었으니, 아쉬울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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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얼음 동동 뜬 맥주를 주는 곳은 또 처음!!!!

보기만 해도 시원한 이 느낌~~~~

ㅇ ㅏ... 포스팅하다보니 맥주가 급 땡긴다.

 


   

 

 

보라카이 화이트비치에서 보낸 이틀 밤의 추억들

여행의 첫밤과 마지막밤만 있어서 더욱 아쉬웠지만, 그래서 언젠가 한번쯤은 보라카이 가게 될 것 같다.ㅋㅋㅋ

다음에 가게 된다면, 좀 더 여유로운 일정으로 가서

바닷가에서 물놀이도 원없이 하고, 선베드에 누워 책도 보고 뒹굴뒹굴 여유도 좀 부려가며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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