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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31
[필리핀]마닐라여행 _ 어메이징쇼/라바스톤마사지
동남아 > 필리핀
2013-05-18~2013-05-25
자유여행
0 0 1048
잠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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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_ 필리핀 마닐라여행 _ 어메이징쇼/라바스톤마사지 ]


 


 


 오늘의 일정


 


씨크릿라군 → 코코넛햇 만들기  마닐라 이동  어메이징쇼 → 라바스톤마사지 


 


 


 


경비행기를 타고 마닐라로 돌아왔어요~ 


마닐라와 팔라완은 경비행기로 약 1시간 거리인데요~ 공기가 정말 틀리네요~~~ 


팔라완과 마닐라구간 경비행기 타실때 아래를 보시면.. 확실히 느낄 수 있어요~^^ 


 


마닐라는 저녁때 도착해서 야간투어를 했어요~ 


어메이징쇼와 라바스톤마사지를 받았답니다. 


저희는 마닐라 1박을 추가하면서 여행사에 표기된 나이트 투어를 다 즐겼답니다. ^^ 


 


 


 





TIP  
 

 > 마닐라 Night Tour 종류

 

 1. 어메이징쇼 + 현지식

    : 어메이징쇼 보는 곳 바로 옆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어요~ 여기에서 한식으로 먹었어요~

      마닐라가 차가 많이 밀리기 때문에 보통 여기에서 식사하고 바로 쇼를 보는 것 같더라구요.

 

 2. 라바스톤 마사지 (플로널 풋 베스 + 라바스톤마사지)

    : 80분 or 120분 선택이 가능하다고 해요~ (저희는 기본 포함사항인 80분짜리로 받았어요)

      일반 마사지와 다른 점은 뜨끈한 둥근 돌을 올려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건데요~

      라바스톤 마사지 너무 괜찮았어요~^^

 

 3. 스페셜 석식

    : 여행사에서 준 자료에는 6곳이 있었는데요~ 

      저희는 가이드님께 씨푸드 맛있는거 많이 먹고 싶다고해서 소개해주신 곳으로 갔어요~  

      이 곳은 다음 포스팅에 소개 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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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저녁식사 - 한식전문점 대장금> 


 


맛 : ★★★★☆  






ㄴ 엘니도 공항에서 한 커플을 호텔에서 픽업해서 함께 이동했어요~


썬셋크루즈 할때 뵈었던 신혼여행 중인 부부더라구요~^^ (이리 반가울 수가..ㅎㅎ)  


 가이드님이 혹시 같이 가는것을 싫어하거나 아니면 다른 일정을 하고 싶어 할까바 걱정하셨데요~ 


그래서 함께 이동하는데, 마닐라의 저녁시간은 우리나라의 출퇴근 시간처럼 길이 많이 밀리더라구요. 


그래서 어메이징쇼 시간 맞추느라 조금 급하게 먹었던 저녁식사였어요~  


그래도 오랫만에 한식을 먹어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여행사에서 데려가는 곳 중에 맛이 좋았던 편이었던 곳이었어요~ 


아~ 맥주를 부르는 맛!ㅋ 


근데 정말 한국인들 많네요~~ㅎㅎㅎ 


 








ㄴ 식당에서 나오자마자 소피텔 호텔이 보이네요~ 


노란 불빛이 참 화려해요~~^^ 


(이것을 보면서 마카오가 또 가고싶은 이유는??? → 메밀꽃님 때문이야~ㅋㅋ) 


그리고 식당 앞에 있었던, 소주병으로 만든 트리에요~~ㅋㅋㅋ 


먼지가 쌓여있긴 했지만~ 리폼 잘 하시면서 집에 소주병이 많이 있으신 분들.. 


올해는 이런 재활용트리 어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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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메이징쇼 (Amazing Show) >







ㄴ 아무리 바빠도 할것은 하고 가야 한다며~ 여기에서 사진을 찍어주셨어요~ 


저희가 갔던 때, 원래 어메이징쇼 하던 본관에 불이나서.. 


별관에서 진행해서 규모도 좀 작아졌고, 허접해 보일 수 있다고 하셨어요~ 


머~ 그냥 있는 그대로 별 기대 없이 즐기기로 했어요~^^ 


 


저희 가이드님은 "테리"가이드님 이셨는데, 재미있고 일단 솔직해서 좋았어요~ 


이번 10월에 결혼하신다고 했었는데, 이제는 품절남이 되어 계시겠네요~ㅎㅎ 


(축하축하해요~~~) 


 









ㄴ 어메이징쇼를 보면 맥주/콜라 중 선택음료 1캔이 제공되요~ 


여행사 뿐 아니라 개별적으로 표를 끊으셔도 제공되는 듯 하더라구요~ 


저희는 당연 산미겔 맥주! 


가이드님의 추천에 따라 하나는 라이트로 주문해 보았어요~^^ 


 


 








ㄴ 입구에서 표검사를 하고 입장할 수 있어요~ 


 



공연시간은 약 1시간 정도에요~


 


입장하기 전, 잠시 화장실에 들렀다가 들어갔어요~ 


화장실 상태는 그리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사람이 많이 오가는 곳이어서 휴지통이 꽉차있어 깨끗하지는 않았어요~ 


근데 누굴 욕할 수 없는게 여기 오는 사람이 대부분 한국인이라는 점~~~ 


 


 









ㄴ 화려한 마닐라에서의 어메이징 쇼가 시작되었어요~ 


아! 어메이징쇼는 오빠들의 쇼인거 아시죠??^^ 


 


 


좌석은 하나투어는 전용석이 있더라구요~ 


맨앞 가운데 두 줄이 하나투어 석이었어요~ㅋㅋㅋ 


근데 어메이징쇼는 살짝 뒤어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 공연볼때 너무 앞좌석은 전체를 볼 수 없어 별로더라구요~ 


저희는 4번째 줄에 앉았어요~^^ 


 


 


 


 






ㄴ 좌석선택에 TIP하나 드리자면... 


이런 공연 볼 때, 위의 사진 처럼 꼭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있어요~~^^ 


내 신랑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하고 싶다~ 할 경우, 


통로쪽에 앉으시면 확율이 올라가요~ㅋㅋㅋㅋ 


 


저희랑 같이간 일행분은 저희 앞좌석에 앉았었는데요~ (물론 통로쪽) 


저희 신랑한테 오는 듯 한번 약올리시다가 같이 가셨던 일행분께로 가시더라구요~ㅋㅋ 


(울 신랑 푸켓에서의 악몽이 떠오른다며~ 조금 떨었데요~ㅋㅋㅋ) 


 








ㄴ 제가 엘니도에서도 했던 나무 고무줄 놀이 같은 것도 하네요~ 


확실히 예쁘고 우아하신 분들이라 그런지, 미니락에서 보았던 아이들보다 별로에요~ㅋㅋㅋ 


다들 키가 커서인지 느릿느릿해요~~ㅎㅎㅎ 


 


 









ㄴ 한중일 세나라의 대표적인 쇼를 보여주는 시간도 어김없이 나오죠~ 


저희나라는 어김없이 또 부채춤~ㅋㄷ 


근데 한복이 너무 안예뻤어요~~ 요즘 싸고 예쁜 한복도 많은데... 


 


 


 








ㄴ 그리고 싸이가 대단하긴 해요~~~ 여기에서도 보았던 강남스타일~~~ 


9월 캄보디아 여행가서도 보았어요~ㅋㅋㅋ 


싸이가 살이 많이 빠졌네요~~ 그런데 포인트는 똑같이 잡아냈더라구요~ 


재미있었어요~~^^ 


 


 






ㄴ 예쁜 언니 3명~~ 그리고 그 뒤에 남자 무용수들~ 


푸켓에서는 남자 무용수들은 아직 수술을 하지 못한 분들이라 약간 여성스러운 면이 있었는데.. 


여기 남자무용수들은 여성스러움을 전혀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가이드님께 여쭤보니 이분들은 트렌스젠더가 아닌 뮤지컬 배우들이라고 하네요~^^ 


 


 


 








ㄴ 인상깊었던 아저씨? 아주머니~ㅋㅋㅋ 


음악에 맞춰 눈을 깜빡깜빡~ 엄청 빨리..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남자관객에게 유혹도...ㅎㅎㅎ 


 


 









ㄴ 어메이징 쇼에서 얼굴 마담 3명이 있더라구요~ 


그 중 한명이에요~~^^ 


 


맥주한잔과 함께한 어메이징쇼는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았답니다~ 


게이쇼 안보신 분들은 한번 보셔조 좋을 것 같아요~ 


태국과 비교하자만 규모면에서 조금 작았구요~ 


내용면에서는 비슷했어요~^^ 


 


 







ㄴ 나와서 보니 이렇게 길고양이들이 엄청 있더라구요~ 


여기 한식당이 있어서 식당 주인이 먹을 것을 주시는것 같았어요~ 


 


 


 


이제 라바스톤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합니다~~~ 


1시간 비행도 비행이라고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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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바스톤 마사지 _ 80분 코스 > 


 


 






ㄴ 마사지 샵 내부랑 기타 등등.. 사진으로 많이 담지 못했어요~ 


저희는 3층의 큰 룸에서 단둘이 받았어요~


클렌징 폼 같은 것 안챙겨 갔는데~ 여기에 다 준비되어 있어 괜찮았어요~ 


이곳 특산물인 노니를 활용한 비누가 바로 클렌징 폼이에요~ 


20%의 노니가 함유된 비누라고 하는데, 맘에 들어서 오는날 100%짜리로 사와서 쓰고 있어요~ㅋㅋ 


 


건성 피부는 조금 당길 수 있는데요~ 지성피부인 저는 뽀득뽀득 잘 닥기고 넘 좋더라구요~ 


 


그리고 옷을 갈아입으니 노니차를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음... 전 신랑의 성화에 못이겨 입만데고 신랑 줬어요~ㅋㅋㅋ 


신랑은 맛있다고 잘 먹네요~^^ 


 


 



 


 



 


TIP  
 

 > 노니의 효능

  노니는 부작용이 없는 치료제로 유명하다고해요~

  요즘 아토피 때문에도 노니비누, 노니쥬스 등이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유명하다고 하더라구요~ 

 

    1. 피부미용 :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서 노화방지, 주름개선, 트러블에 도움이 된다고 해요~ 

    2. 면역력강화

    3. 고혈압치료

    4. 당뇨병 치료

    5. 피로회복

    6. 통증완화

    7. 간기능강화


 



 


  








ㄴ 인테리어가 엄청 고급스럽지는 않았지만~ 나름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여기도 한국인들이 관광상품에 많이 껴있는 곳인 것 같았어요~ 


라바스톤 마사지는 마사지 중간에 뜨끈하고 둥근 돌을 올려주는데요~ 


잠이 솔솔~~~ 온답니다~~^^ 


 


 


팁으로 2$ 씩 마사지 사들에게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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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퍼시픽 호텔 _ Check-in > 






ㄴ 첫날에 밤 늦게 도착했더니 바가 문을 닫아 웰컴드링크를 먹지 못해서  


테리가이드님이 편의점에서 음료를 사주셨었는데요~ 


이날은 웰컴 드링크를 먹을 수 있었어요~ㅎㅎㅎ 


오렌지 쥬스인데요~ 그냥 시판되는 오렌지 쥬스에요~ㅋㅋㅋㅋ 


 


 


펜퍼시픽 호텔은 체크인 시, 보증금(Deposit)을 요구해요~ 


잘 기억 안나는데 40~50$정도 되었던것 같아요~ 


나중에 체크아웃할때 돌려받을 수 있어요~ 


 














ㄴ 너무 맘에 들었던 마닐라의 펜퍼시픽 호텔이었어요~ 


특히 조식이 정말 맛있었던 곳이에요~ (특히 베이커리!) 


혹시라도 마닐라에서 가격대비 좋은 호텔을 찾으신다면 펜퍼시픽 호텔로 이용해보세요~ 


 


신혼여행객들도 많이 찾는 것 같았어요~^^ 


 


 


 


 


마닐라에서의 나이트 투어는 여기까지..^^ 


 


 


다음날은 마닐라의 명소 팍상한 폭포로 떠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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