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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스토리
2012-04-27
[12GO 체험단 후기] 장가계 3탄 천자산과 원가계풍경구
중국 > 장가계/구채구
2012-04-17~2012-04-22
패키지여행
0 2 1372
유난

 

 

 

 

첫날은 장사에서 장가계까지 오느라 피곤했을거란 Oh~가이드님의 영민한 판단으로

 

대협곡만 살포시 둘러봐줬다

 

이제부턴 하루가 어찌가는지 모를만큼 빡쎈 일정이라는 깜찍한 엄포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난 이 계획 찬성일세!!

 

컨디션이 장가계 101바퀴는 돌것같던 나

요때까진 빡쎈일정 말에 비웃음 슬쩍 흘렸더랬다

 

 

 

 

 

 


 

 

동굴입구까지 산책로가 쭉~

 

 

 

 

 


 

 

얼핏 듣긴 공연장? 잔디썰매장을 병행해도 돈이...컥

 

 

 

 

 






 

 

동굴입구까지 이어지는 산책로

 

중국드라마같은데서 본것같은 분위기다

 

둘러보니 예쁘고 크고(중국와서 큰거 말해봐야 뭣함)

 

 

 

 

 

 


 

 

아침 8시밖에 안됐는데 벌써 줄이..

 

우리팀은 Oh~가이드님이 미리 예약해둔 덕에 바로 통과

 

 

 

 

 

 


 

 

황룡동굴입구

 

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동굴이라는 황룡동굴

 

장가계관광 내내 느낀거지만 왠만한건 사이즈면에서 중국을 따라가기가;;;

 

여기부턴 팀별로 동굴가이드분이 따로계시다

 

투어시간은 1시간 30분

 

땡땡랜드의 귀신의 집같다 흐흐

 

 

 

 

 

 

 


 

 

행복문과 장수문

 

선택해서 들어가지만 세상을 다 가지시겠다~하는 분들 둘다 선택가능

 

 

 

 

 

 

 

 


 

 

단체관광객이 많고 동굴도 커서 가이드를 놓치면 자칫 길을 잃을수있다;

 

우리팀도 한번 그럴뻔~해서 후덜덜

 

가이드 꽁무니가 생명줄이다 생각하고 붙들고 가야함

 

 

 

 

 

 

 

 



 

모든 계단과 난간이 돌

 

동굴투어 끝날때까지 계단 계단 계단

 

평소 체력관리를 해둔 사람만이 헉헉대지않고 관광에 집중할수 있는 코스다ㅋ

 

 

 

 

 

 

 




 

 

왼쪽은 산 석순 오른쪽은 죽은 석순

 

죽은 석순은 바짝 말라 더 이상 자라지않는다

 

 

 

 

 

 

 


 

 

한참 걷다 배도 태워준다

 

지들이 생각해도 걸어서 다 보기엔 너무 큰거지ㅋㅋ;

 

 

 

 

 

 

 






 

 

배타고 한 10분쯤

 

편하게 관광하니 확실히 많은게 눈에 들어온다 ㅋㅋ

 

 

 

 

 

 

 




 

 

아까 탔던 배가 지나간다

 

 

 

 

 

 


 

 

동굴 호러 어드벤처 영화 케이브 여기서 찍은거아닌가....

 

 

 

 

 




 

 

위에 구멍(?)에 사람이 27명쯤 들어갈수있단다

 

예전엔 올라가서 볼수있었지만

 

관광객들이 석순을 가져가서 지금은 개방하지않는다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아시아 제일 긴 석순

 

20미터높이의 석순 정해신침

 

부러질걸 대비해 우리돈 180억원의 보험까지 들어가있단다

 

6미터만 더 자라면 천장에 닿을수 있는데 6만년정도만 자라면 된다고;

 

닿는건 못보고 죽겠구나

 

 

 

 

 

 


 

 

대체 동굴안에 들어가서 1시간 넘게 뭘구경하는건가 싶었다

 

동굴입구 들어설땐 추웠는데 가이드 숨가쁘게 따라다니다보면 시간은 훌쩍~몸은 후끈

 

1시간 30분? 후딱 간다

 

 

 

 

 

 

 

 

 





 

봉지에 담긴 유자 2개에 2천원

 

 

 

 

 





 

너무 빨리왔나보다

 

상점들이 아직 오픈전

 

 

 

 

 

 




 

 

동굴투어 1시간 30분했더니 배가 고프다

 

옆에서 열심히 만들고있던데 하나 사먹을껄

 

 

 

 

 

 

 


 

 

버스에 도착했더니 Oh~가이드님이 준비하신 간식이ㅠ 

 

누가바와 비슷한 아이스크림이다 

 

관광중 배고플때면 만날 "가이드님 먹을거없어요?"

 

가이드님 껌만 씹고있어도 "뭐 먹어요~~나눠먹어요"하며 거지빙의

 

배고팠는데 맛있게 잘먹었습니다^_^

 

 

 

 

 

 

 


 

 

두번째로 간 쇼핑센터 "실크"

 

쇼핑센터마다 입구에서 설명시간이 있는데 다들 말은 참 잘한다

 

가기전 실크에 관심없는 나한테 막 팔까봐 걱정했더니 나 너무 그지같았나바 ㅋㅋㅋ

 

없어뵈는 사람한텐 판매욕구도 안생기는지 가든말든~관심도 없다 ㅋㅋㅋㅋ

 

있어뵈는 언니오빠들에게만 열과 성의를 다하는 모습이라니 아놔~

 

 

 

 

 

 

 


 

 

세번째 쇼핑센터 "진주"

 

진주 다 비쌀줄알았는데 1~2만원대의 저렴한 악세서리도 많다

 

큐빅 잔뜩 박힌 이뿐 열쇠고리 10000원에 팔던데

 

어제 이마트에서 똑같은거 40000원에 팔더라

 

사지도않았으면서 한국에서 같은 열쇠고리 발견하니 괜히 반가워 ㅋㅋㅋ

 

 

 

 

 

 

 

 

 


 

 

아침을 일찍 시작하니 11시 30분밖에 안됐지만 배가 고프다

 

점심은 삼겹살~꺄~ㅇㅇㅇㅇㅇㅇㅇ악

 

 

 

 

 

 

 

 


 

 

희한하게 중국식당들은 이렇게 테이블 세팅을 다 해놓나보다

 

다른식당들도 그렇던데 ㅋ

 

처음엔 모두 예약된 테이블인줄알았다

 

 

 

 

 

 

 


 

 

기본 상차림은 이렇다

 

 

 

 

 


 

 

기본반찬..이런건 관심없음

 

난 오직 고기!!!

 

하하하하하

 

 

 

 

 

 


 

 

고기냄새맡으니 전투력 급상승 므흐흐흐

 

순식간에 먹어치우고 고기추가했더니 1인분에 7000원추가라고 알려준다

 

몰라몰라~계산은 가이드님이

 

 

 

 

 

 

 


 

 

식당입구에서 열대과일을 판다

 

밥먹기전엔 다 맛있어보여 침 질질 흘렸는데

 

고기 폭풍흡입한후라 눈에도 안들어온다

 

 

 

 

 

 


 

 

천자산

 

들어가고 나올때의 느낌이 많이 다르다

 

별기대않고 따라갔다가

 

감탄하며 다시한번 뒤를 돌아보며 나왔던 곳이다

 

다시 가보고싶은곳

 

 

 

 

 

 

 

 

 

 



 

상점에 등산스틱도 많이 판다

 

필요한데 준비가안됐다면 구입해도 될듯

 

 

 

 

 

 

 

 


 

 

입장료가 우리돈 6만원정도 한다

 

입구에서 버린 표를 사용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지문인식으로 입장

 

관광보다 줄서고 버스 타고 이런게 더 빡쎄

 

 

 

 

 

 

 

 

 


 

 

케이블카를 타고 5분쯤 올라가면 어필봉이 나온다

 

올라가는 내내 감탄했는데 나중에 올라가보니 아래서 본건 암것도 아냐

 

 

 

 

 

 

 

 


 

 

이게 최선입니까??

 

어떤 카메라가 이 풍경을 담아낼수있을까

 

담을수 없다에 백만표!!!!

 

 

 

 

 

 


 

 

천자산에서 버스를 총 6번 탄다

 

버스타는곳이나 입구쪽엔 항상 이렇게 상인들이 "이천원 이천원"하며 밤을판다

 

왜 다 같은 품목인건지 아이템을 다양화할필요가 있을듯ㅋ

 

한참 목마른 타이밍인데...내가 가서 아메리카노 같은거 팔아봐? 돈되것던데

 

 

 

 

 

 

 


 

 

우리팀에서 3봉다리 각각 사서 나눠 먹어본결과 맛은 복불복이다

 

 

 

 

 

 


 

 

요렇게 담아서 이천원

 

가이드왈  "밤·이·천·원" 이말에 속지말라고

 

우리는 "밤이 천원"으로 듣지만 그들은 "밤 이천원"이란뜻이라고 ㅎㅎㅎ

 

아버지 가방에 들어가시는걸로 천원 더 버시겠다는 번뜩이는 아이디어임!

 

 

 

 

 

 


 

 

제일 왼쪽에있는 팜플렛 한권에 천원

 

CD는...이천원이였나

 

장가계의 풍경을 담은 팜플렛인데 내가 찍은 백장보다 낫다ㅋㅋㅋ

 

천원밖에 안하는데 안샀더니 후회된다

 

 

 

 

 

 

 

 

 

 

원가계까지 버스로 30분 

 

사진찍으라는 가이드님의 배려로 맨앞좌석에 착석

 

아싸~맨앞좌석은 안전벨트도있다!!

 

천자산과 원가계를 오가는 버스들

 

근데 중앙선은....착한 사람에게만 보이는 거니...

 

 

 

 

 

 

 


 

 

이런표지판 10미터에 하나씩 있어야할만큼 길이 구불구불하다

 

 

 

 

 

 

 




 

 

가는 내내 앞에 앉아 가라고한 Oh~가이드님의 배려에 감사했다

 

고개만 돌리면 이런 그림같은 풍경이 펼쳐지니

 

 

 

 

 

 

 


 

 

장가계 삼림공원

 

입구에서 끊은 입장권의 유효기간이 이틀이라니

 

일정만 길었다면 하루 더 와도 좋았을것같다

 

 

 

 

 

 

 


 

 

사람이 정말 많다

 

순간순간 정체되서 움직이지도 않는다

 

이정도는 많은게 아니라던 Oh~가이드님

 

엥??? 그럼 많을땐 대체 얼마나???

 

 

 

 

 

 

 


 

 

올라가는 중간에 있는 상점

 

상점 뷰두바이 칠성급호텔 스카이라운지따위는 명함도 못내밀겠다

 

 

 

 

 

 

 


 

 

중간중간 포토존이 있다

 

여기서 사진찍을려면 줄서야한다;

 

 

 

 

 

 

 


 

 

여긴 진짜 가서 봐야해!!!!!!!!!!

 

 

 

 

 

 



 

백룡엘리베이터

 

엥? 326층?? 했는데 326미터라고^^;

 

110층 높이의 엘리베이터다

 

 

 

 

 

 

 


 

 

어떻게 이런데 엘리베이터 설치할 생각을 하냐;;;

 

 

 

 

 

 

 


 

 

여기서 카메라 배터리가 운명하셨다ㅠㅠㅠ

 

쫌만 더 버텨주지

 

어차피 눈앞에 펼쳐진 이 웅장하고 장엄함을 담아낼순 없겠다 하며 아무리 날 위로하려해도

 

왜 하필 여기니  일단 휴대폰으로 한컷

 

 

 

 

 

 

 

 

 


 

 

이제서야 맛보게된 현지식

 

아놔 먹는데 음식이 계속나와

 

찍다 나중엔 귀찮아서 안찍었다

 

 

 

 

 

 

 




 

 

특별히 기름지진않는다

 

맛있는 음식도 몇가지있고 괜찮았다

 

근데 가리는 음식이 많은 나는 삼겹살처럼 많이 들어가진 않더라ㅋ

 

같이 식사한 일행들은 참 잘드시더군

 

 

 

 

 

 

 

 

 


 

 

패키지에 포함된 발마사지

 

호텔에서 받는 발마사지는 기대 하지말라고 한다

 

하루종일 걷고 피곤할때 받아서 그런가

 

기대이상으로 시원하고 오래해준다

 

시간 재보니 40분간 해줬다

 

다른방은 30분 내외던데 나는 방에 혼자있어서 그랬나보다

 

 

 

 

 

 

 

 


 

 

받는동안 하도 뻘쭘해서

 

휴대폰으로 음악 같이 듣자고 이분한테 음악 선곡을 맡겼다ㅋㅋ

 

이분도 뻘쭘했었나보다 음악틀어놓으니 분위기는 한결 나아졌다

 

말문이 트이시는지 별별 이야기 다하시고 심심하진않았다

 

이야기 흘러흘러 자식 이야기가 나오자 얼굴이 완전 해맑아지신다

 

 

 

 

 

 

 

 

 

 


 

 

발만 해주는건줄알았는데 종아리와 허벅지까지 해준다

 

간단히 주물러 주고 풀어주는정도

 

가이드님이 팁은 안줘도 된다고 하셨는데...난 대화도 마사지도 만족스러워서 드렸다

 

 

 

 

다른방 이야기 들어보니....너무웃겨

 

마사지사가 "시원해?" 물어봐서 시원하댔더니 "시원하면 팁죠"이랬다고 아놔ㅋㅋㅋㅋㅋㅋ

 

어깨도 같이 받으라고 권한다는데 그건 추가요금을 받는다

 

다행이 이번 여행에서 팁때문에 얼굴을 붉히신 분은 안계셨다

 

서로 에피소드 이야기하며 그저 웃지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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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굴길... 저같은 길치는... 맘같으면 모든 길 다 가보고싶은데...그냥 가이드님 잘 따라댕겨야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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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즐겁게 보내셨나봐요^^ㅋㅋ 저두 가서 저 전경을 꼭 한 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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