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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13
유럽여행/체코여행 : 프라하의 낭만, 까를교
유럽 > 체코
2012-03-27~2012-03-29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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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이

 

 

 

당당이의 유럽여행 두번째 이야기

프라하의 낭만, 까를교

 

 

유럽여행 / 체코여행 / 프라하여행 / 프라하 까를교 / 유럽여행 / 체코여행 / 프라하여행 / 프라하 까를교

 

 

프라하...하면 떠오르는건 낭만, 연인 이런 것들이다.

로맨틱의 대표도시랄까?(드라마의 영향인지 그전부터인진 모르겠다.)

그래서인지 유독 커플이 눈에 많이 들어왔고 혼자라는게 더욱 외로워지는 공간이었다.

아름다운 야경, 로맨틱한 분위기 모두 좋았지만

혼자 걷다보니 누군가와 함께 였다면 더욱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프라하에서도 낭만의 대명사로 꼽히는 까를교.

까를교는 블타바강에 걸쳐져 있는 다리 중 가장 유서깊은 다리라고 할 수 있다.

총 520m로, 1353년부터 150년 이상 걸려 완공되었다고 한다.

 


 

 

 

숙소에서 블타바강변으로 나가 까를교쪽으로 가는 길.

멀리 까를교와 프라하성이 보인다.

 


 

 

까를교 입구 (구시가 방면)

관광객이 정-말 많다. 


 

 

프라하의 대표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다.

하지만 아침 일찍, 이른 시간에 나가면 한가한 까를교를 만날 수 있다.

오후가 되면 바글바글한 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고, 밤에는 낮과는 또다른 매력적인 야경을 뽐낸다.  


 

 

까를교 구시가방면에 있는 탑 천장.

일정 요금을 탑을 오를 수 있다. 그곳에서 내려다보는 프라하 시내 모습이 장관이라고 한다.

하지만 나는 패스 하핫.

 


 

 

프라하에 있는 동안 까를교에 갈 일이 많았다.

프라하가 그렇게 크지 않은 도시이기 때문에 숙소도 대부분 관광지와 가깝다.

그래서 까를교까지 쉽게 걸어갈 수 있어서 더욱 자주 갈 수 있었다.

 


 

 

까를교를 건너면 프라하성과 스트라호프 수도원, 네르도바거리 등이 있는 소지구가 나온다.

하루의 시간을 들여 이쪽 지구를 둘러볼 예정이었는데 틀어지는 바람에

스트라호프 수도원과 그 정원 등을 보지 못해 아쉽다. 


 

 

유럽에서는 책이나 사진으로만 보며 배우던 여러 건축 양식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하지만 가끔 한국관광객이나 그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만나면 이런 말을 하곤 했다.

'한국에는 이런 풍경도 없고, 이런 건물 없잖아. 여기 완전 최고-!!!' 이런 식의 말.

당연한거 아닌가? 이곳에도 경복궁, 창덕궁 이런거 못보잖아. 완전 본인무식인증하는 말. 


 

 

오후에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그림을 그려주는 화가들이나 여러 기념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나와있다.

 


 

 

장신구 판매 중-

 


 

 

그림을 그리는 중-

 


 

 

프라하 기념품 판매 중- 


 

 

까를교에서 바라보는 풍경.


 

 

 

멋진 연주를 보여주는 거리 악사들 ♪ 


 


 

 

멋있는 연주:)

 


 

 

유럽여행 통틀어서 가장 특이했던 거리 연주. 


 

 

저기 보이는 나무토막같은 것들이 이 남자에겐 모두 악기였다.

게다가  저 악기들을 전부 혼자 사용하며 한곡을 연주해낸다. 


 

 

신기방기*_*

 


 

 

 

까를교 아래에 위치한 체코 전통빵 뜨르들로를 팔고 있는 베이커리.

50코루나 정도에 팔고 있었던 것 같다. 뜨르들로 좋아 ♥

 


 

 

밤에 찾은 까를교.

같은 장소이지만 낮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많은 사람들이 유럽에서 야경이 가장 멋진 곳으로 동유럽의 프라하나 부다페스트를 꼽는다.

그래서 밤에도 까를교에 사람이 북적거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많지 않았다. 


 

 

밤에 보는 블타강 주변 모습.

 

 

 

 

야경투어때 숙소 사장님께서 찍어주신 사진:)

 

까를교 위에는 다리 양쪽으로 동상들이 늘어서 있다.

총 30개의 동상이 있는데 모두 종교적 의미를 담고 있다.

 


 

 

비록 사진은 흔들렸지만 프라하성의 야경도 참 예뻤다:) 


 

 

첫째날은 까를교 야경 둘러보고,

둘째날 밤 까를교를 다시 찾았다. 까를교를 건너

소지구 쪽에서 블타강변에 앉아 숙소에서 만난 사람들과 놀았다.

꽤 즐거웠던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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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의 거리군요~

멋있어보이네요 ~ 역시 예술을 해야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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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 보기만해도 설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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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 밤풍경이 정말 일품이라고 다녀오신 분들한테 많이 들었는데... 기회되면 정말 눈에 담고 싶은 광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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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드라마를 통해 알게된 곳인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멋있고 설레이네요^^ 감사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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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너무너무 멋지네요 저도 꼭 가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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